중랑구갑서영교 연세대 류석춘 교수 규탄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기자회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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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총학은 24일 류석춘 교수는 학생과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대학 본부는 류석춘 교수를 파면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강의 중 망언과 성희롱을 일삼은 류 교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2. 류석춘 교수는 2019년 2학기 전공강의에서 일제강점기 위안부에 대한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의 견해를 사회학적으로 해석하면서 논란이 되었던 연구자이다

류석춘 교수 규탄 릴레이 발언집회를 통해 학교 측에 류 교수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장기를 흔들고 독도는 일본땅이다, 위안부는 매춘부다, 강제 징용 없었다, 이렇게 주장하는 자가 류석춘, 이우연이다

참고 4 연세대는 촛불들라 . 류석춘의 위안부는 매춘 파문 , 드러나는 이영훈의 반일 종족주의 반민족 폐해 위안부 만행은 일본 국가가 자행했다

류석춘 교수가 주장하는 착취가 아니라는 주장에는 월급이 올랐기에 착취가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월급이 그당시 기준으로 볼 때 많은 소득이기에 오히려 성공한 삶을 살았었다고 주장합니다

서울의 소리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한 백은종66씨는 류석춘 교수 연구실로 들어가 매국노를 간첩죄로 체포하겠다라고 소리 지르며 류석춘 교수 팔을 잡아 흔드는 등 응징 취재를 했다

네, 연세대 류석춘 교수 막말 관련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연세대 총학생회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가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한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를 규탄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류석춘 교수가 강의 중 이 같은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일어나면서 윤미향 이사장 이외에 정치권 인사들도 비판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날 추모식에서 한바탕 소동도 벌어졌다.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이 추도식에 참가했다가 일부 친박단체 회원들로부터 욕설과 폭언 등 봉변을 당하고 식전에 추방당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교수사회학가 수업에서 위안부는 매춘이라고 발언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연세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은 22일 류 교수가 파면돼 연세대 교정에서 쫓겨나가는 날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 교수는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 등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집필진과 함께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법은 상식을 기반으로 만들고, 상식은 역사에서 비롯 되었다. 역사와 상식을 부정하는 자를 검사도 재판부에서도 당연히 처벌이 있어야 하는데, 대한민국이 처벌을 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응징언론을 만들어서 직접 나서게 됐다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연세대 정관에 따르면 교원 징계 수위는 파면해임정직감봉견책으로 나뉘어 있다. 이 중 정직 처분을 받게 될 경우 정직 기간 중 교원 신분은 유지하지만, 직무에 종사하지 못하며, 보수의 전액을 감하도록 정해져 있다

또 9 일 기미날은 기토가 계수를 또 진흙탕 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여자들은 무서워서일 수도 있고, 하여튼 무슨 일이 있어도 그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안 그런 여자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아마 유전적인 차이와 사회환경의 차이가 섞여 있겠죠

기자가 잘못했나 편집자가 잘못썼나 제목에는 1년 본문에는 1달 이라고 써놔서 고쳤습니다요

류 교수는 이런 기록과 연구 결과가 있는데, 국민 정서에 반하니까 법정에 세우자는 식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라며 후진국도 이런 후진국이 없다. 북한입니까? 여기가라고 주장했다

역설적으로 이영훈 교수의 주장은 역사학계에 큰 파장을 일으켜 역사 연구가 더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사진은 친일잔재 세력들과 토착왜구들을 뿌리 뽑겠다는 우리 국민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국에서 식자들이 박정희는 경제를 망칠 짓만 했다는 견해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자 푸틴이자신은 박정희의 경제적 공적은 위대한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발뺌했다. 문재인의 청와대가 그 공적에 대하여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7일 연세대에 따르면 학교 측은 교원징계위원회 의결에 따라 류 씨에게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고, 해당 내용을 류 씨 측에 지난 5일 통보했다

학문적 자유라는 미명하에 그릇된 역사인식을 강요했으면서도 계속해서 매국적인 언동을 이어가고 있는 류석춘 교수는 강단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총학은20일부터 사회학과 학생회에서 관련사항을 논의중이라며 총학은 사회학과학생회, 사회과학대학학생회와 함께 대응방안을 논의할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학교 측은 아직 류 교수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류 교수 사건을 조사해 온 윤리인권위원회윤리위의 처분을 기다려야 한다라는 원론적 입장만을 내놓고 있다

백 대표는 아니 내가 도적질을 하고 도적질 의도가 없었다고 하면 되나. 이런 정말 회색분자, 지식인들 정말 반성해야 해요. 가세요. 정말 당신 같은 회색분자들이라며 하나님 찾지 마세요 구약 신약 찾지 말고 상대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듯 단념하는 발언을 했다

그러니 일간 계수가 년운의 기토와 일진의 기토가 쌍으로 와사 , 자신인 청수 즉 맑은 물을 흙탕물로 만들어 버리니 , 자신의 얼굴에 먹칠을 한 꼴입니다

판 다음 재판은 1월14일 오후 5시로 하며 증인 두명, 두시간 정도 되겠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였다

게다가 강의실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여제자한테 궁금하면 매춘 한번 해볼래요. 지금도 그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하니 성희롱죄로도 엄히 처벌하여야 한다

조금 더 노력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어느 순간 대중에 노출된 순간 뉴라이트 계열은 논리를 떠나 매국, 처단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당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많은 똥덩어리가 있어서 사회가 지저분하고 윤리와 도덕이 없는 세상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4. 류석춘 교수는 위안부 망언뿐만이 아니라 외국인을 혐오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는 주장 이 나와서 연세대가 지금 논란에 빠져 있습니다. 한 중국인 학생에게 국적과 언어를 이유로 모욕을 줬다는 것인데 류 교수는 대답하지 않겠다는 입장 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3년만에 1만 5000원의 월급을 받았다고 언급했는데.이에 전태일재단에선 당시 재단사는 재단보조를 두었는데 보조에 대한 월급은 재단사가 지급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러한 위험성에 대한 충분히 경고합니다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연세대 교수가 될 수 있을까?

류석춘 교수는 자신의 강의 방식이 직선적이라고 했다. 이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런 직설어법이 학생들을 불편하게 만든 원인이라고 했다

profile 부리엔느 |
교수 내려와야할듯 쩝
profile 은행권대출신청하세요 |
길고 긴 싸움이 되겠죠. 변호인도 천만이 넘는데 더 저렴한 교학사 교과서도 천만부 갔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71딸기 |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어떤것보다 건강이 1순위인걸 느끼고있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서로이웃추가 신청 부탁드려요
profile 냐흣 |
실망자체보다도 어이없죠
profile parkja04 |
살다살다 김현미처럼 멍청한 장관은 처음본다
profile e블 |
포스팅 잘보고 감니다. 배움이 있어 서이추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오만가지 |
개와 인간의 다른 점은 개는 부모형제를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이웃 동네에 분양해서 키우다 다 커서 만나면 그냥 암캐 숫캐일 따름입니다. 왜 쌍욕으로 개새끼라고 하겠어요. 그래서 애완견을 보며 자란 사람과 어릴 때 똥개를 보고 자란 사람은 개를 보는 정서가 같을 수는 없는 법입니다
profile health0147 |
실망자체보다도 어이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