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네 콘서트 - 모차르트의 정원6월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profile 에버하트 0000

저희는 이 콘서트홀 광장 휴게공간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브런치로 입을 다셨죠

정말 그림같은 하늘을 선사한 6월의 일요일 오후 성남아트센터를 향해 출발합니다

콘서트홀로 올라가는 계단엔 어린이들의 손을 잡고 분주히 공연장으로 올라갑니다

성남아트센터대표이사 정은숙가 순수예술 입문자들을 위해 기획한 앙트레 콘서트가 오는 11월 18일, 그 세 번째 무대를 갖는다

성남아트센터가 준비한 5 월 공연 전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성남아트센터 오페라극장에서 세계 초연을 한다고 하니 더욱 의미있는 공연이 될것 같습니다

8월1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공연이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빠져들 것만 같은 블랙홀 같기도 하네요

성남아트센터 그라시아스 합창단 콘서트를 다녀왔어요

성남아트센터 가로등 아래 곱게 물든 단풍이 더욱 아름답게 보일시간 공연장으로 입장합니다

성남시향 2015 신년음악회가 있었어요!

이번 성남아트센터 앙트레콘서트로 마련된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유키 구라모토는 Lake Louise, Second Romance, Virgin Road For Celebratio 를 비롯해 한국에서 20년간 사랑받아 온 그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가 이 아리아입니다

뭐 적당히 신 김치와 닭은 좋은 콜라보를 보였다

브람스는 겉으로 강하지만 내면은 한없이 부드러운 작곡가였습니다

알로이지아 베버의 첫등장음악은 살짝충격적이었어요

어제 가족들과 함께 무려 오페라를 보고 왔습니다

콘서트홀 의자는 푹신하고 착석감이 매우 좋다. 허리와 등쿠션까지 생각을 해서 의자를 설치한 것 같다. 등받이가 길기 때문에 머리까지 받쳐줘서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빈소년과 킹스컬리지는 공연 분위기 자체가 달랐다

날씨가 화창하고 분수는 시원하고 굉장히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조성진님의 연주로 인해서 시마노프스키의 곡의 진가가 더 나타나는것같아요

그리고 그 삶의 모습들이 그의 아름다운 음악과 참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열린 마음으로 공연에 몰입할 수 있었다

오페라하우스 로비에 들어서니 포토존에서 기념촬영하는 이들로 붐빕니다

이런 오전, 여심을 흔들만큼 아름다운 그의 순애보같은 아내에 대한 사랑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10년을 기념하여 재단 백서도 출판되었습니다

오늘 음악회의 스타는 클래시컬 팝 아티스트 소프라노 임지은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태양의 후예 You are my everything의 작사가이자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더군요. 실력도 실력이지만 끼가 다분한 무대 매너가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답니다

그 날 마티네 콘서트 공연 주제는 음악으로 듣는 동화였답니다

2층에는 예랑이라는 떡카페와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무대의 감회가 새로운 듯 갑자기 청중들을 향해 큰절을 하는 카이. 저 역시 2014년 1년 동안 마티네 콘서트를 멋진 저음과 해박한 음악지식으로 이끌어준 카이님의 마지막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어요

11월에는 이은미 콘서트를 보러 오셨답니다

엄유민법 콘서트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 배우 보고 왔어요

공연 전에 해설이 곁들여진 관객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죠

올해 앱솔루트 클래식의 테마는 오케스트라, 하나의 호흡 이라고 한다

수아레 콘서트에 은근 어르신들이 많았다

이렇듯 빛과 조명, 음향과 무대장치들이 만들어내는 갖가지 효과와 예술성을 체험하고 있자니 문득, 작년 이곳에서 봤던 오페라 탄호이저가 생각났습니다

이상수 작가가 일곱살 때 그린 우비소년이 그림 밖으로 나왔다네요

오케스트라 연주 잘하고2곡 연주는 넘길다

콘서트홀 창가에 앉아 제공된 브런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오카리나 전공 학생들과 외부에서 신청해주신 선생님들 13분을 모시고 소규모로 진행을 했다

뮤지컬을 보면서 저의 운명은 어디에 있을지 궁금해 졌어요

국악관현악을 위한 서곡으로써 우리 음악의 과 을 보여주고자 작곡하였다고 하는데요

오전 콘서트는 이 콘서트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1층은 약 1,100명, 23층까지 포함하면 약 1,800명 정도 수용하는 규모입니다

여기까지 돌아보는데 대략 30분. 겉만 핥다보니 얼마 안 걸렸다. 이미 거의 입구까지 도달해버렸지만 이대로 가기가 아쉬워 다시 걸음을 옮겼다. 오페라하우스 옆의 오르막길로 빙 둘러 올라갔다

저 식당에서 밥먹으면 은근 운치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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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하얀콩두유 |
즐거운 포스팅 잘봣어요 오늘 하루도 다지나가네여 굳밤되세요
profile 인천시 |
조금 멀긴했지만 시간이 아깝지않았어요
profile Tami |
파크콘서트는 언제나 기대이상이죠! 저희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profile 뷰티풀시너리 |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rofile 뷰티풀시너리 |
오 티비에서만 보던 팬텀싱어분들이군요
profile 뷰티풀시너리 |
내년엔 제자리로 돌아갈 듯 합니다.형님 문화생활만 빼고요
profile 그니 |
네네! 진짜 완전! 너무너무 멋져써용! 끄앙! 덕분에 어제는 완벽한 하루였네영
profile 이끌림 |
올 한해 한산을 통해 대중과 함게하는 오케스트라를 좀더 가까이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직접 콘서트장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한산의 포스팅을 통해 이젠 그 느낌 알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 느낌 절실하게 느끼고 싶어지네요. 올 한해 문화예술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한산의 예술사랑 많이많이 응원하고 사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