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떠나는 당일여행대관령 겨울바다 & 양떼목장 강릉 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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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은 딱 적당한 산책 코스로 되어 있는데요

그 이유는 대관령양떼목장을 가려면 높은 산과 언덕을 지나 가더라구요

여행 내내 하도 레몬만 들어서 레몬들으면 강릉 생각이난다

삼양목장보다는 규모가 작은편이라 다 도는데 1시간에서 2시간이면 충분해요

대관령에서 강릉을 넘어가는 길목에 대관령 양떼목장이 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엄청 가까웠다 그래서 잡았던 강릉 연인들의 사랑이야기 펜션- 근데 굳이 안그래도 되었겠다는.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가까워서 반대로 강릉 시내까지 나가는 시간이 살짝 걸린다

아무튼 강릉 여행코스로 대관령양떼목장은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겨울에 눈내렸을 때 한번 더 가고 싶네요 설경도 멋지겠죠? 지금은 또 가을이라 어떤 모습일지 . 궁금 하기도 하네요

하늘목장은 제가 갔을 때는 양은 많지 않고 한 공간에 울타리가 쳐져있었거든요?

마무리할 말 없으니 한 장 더 여러모로 참 좋았던 강릉 겨울 여행이었다 눈 쌓인 멋진 경치를, 귀여운 양들을 보고 싶다면 꼭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알고보니 중앙시장은 강릉의 젊은이들이 모이는 명동같은 거리쯤 됬었던거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708-9 네비게이션에 삼양목장 을 검색하세요

그냥 여름을 보내기는 아쉬워서 친구들과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

여기까지 하얀세상으로 덮힌 대관령 양떼목장 관람기였습니다

폭설로 인해서 3시간이면 도착할 거를 밤 10시에 도착했어요

앞쪽에 서서 사진찍으시는 분들도 엄청 많이 있었어요

춥고 힘든 산책길이지만 연인끼리 팔짱을 끼고 오르면 따뜻하고 쉽게 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계속 비도 많이오고 좀 우중충 했잖아요?

트랙터마차 시간 기다리면서 아이스크림도 사먹었어요

이제는 강원도, 특히 동해안쪽으로 갈 생각이다

3층에 올라가 자리를 잡았다. 4층까지 있어서 자리 걱정은 없어도 됩니다

강릉여행 오셨다면 대관령 양떼목장 꼭 한번 가보세요!

경포호는 호수라고 하기엔 다소 어색한 . 어마어마어마하게 큰 호수에요

표1인당 4000원을 끊으면 양떼목장 구경 + 건초주기체험을 할 수 있어요!

강릉오면 꼭 맛봐야한다는 마늘빵을 무려 45분을 기다려 산 다음 대관령양떼목장으로 출발했어요

여기는 그늘이 별로 없는 편이여서.힘들었다

친구가 꼭 한번 가보라고 권유했는데 경치가 엄청 좋다고 한다

순두부찌게로 엉망진창 배를 채운 우린 경포대부근 중앙시장을 향합니다

얼음물 같던 바다도 따뜻한 온천처럼 느껴졌나 봅니다

이곳이 짬뽕순두부로 정말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점심메뉴로만 판매하니 참고하세요!

양옆에 사람들이 앉아있었는데 눈치 안 보고 열심히 찍었다

실제 양모는 거칠고 꺼끌한 느낌이 더욱 강해요

타조들이 다소 관리가 안되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새벽 기차를 타고 왔더니 이만큼 부지런해진다

손은 어린양들이 있는 축사 밑에 간의 손씻는 장소에서 씻었지만 차가운 물만 나오고 있어 깨끗이 씻을 수 없었고 비누도 구비되어 있지 않아서 쬐금 찝찝했다

둘러보고 내려오니 건초 먹이주기 체험장이 있더라구요

우리의 셰프는 또 한 번 요리 솜씨를 뽐냅니다

양에게 먹이 주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지만 양의 입이 손에 닿는 것은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에게는 어려운 도전인가 봅니다. 체험용 건초를 땅바닥에 던지거나 건초 한두 개의 끝을 손가락으로 짚어 줍니다. 아빠가 몇 번의 시험을 보인 후에야 조금씩 도전해봅니다

겨울에 강문해변에서 먹었던 해물뚝배기 다시 시켜 먹었는데도 감동적인 맛 해물뚝배기를 마지막으로 차를 돌려 수원으로 돌아왔다 길 잘못 들어서 집에 못가는 줄 감당 못하게 더운 요즘 대관령에서 하루하루 천천히 보내고싶다

같은 사진이라 믿기 힘들정도로 선명해진 보정후의 사진. 이래서 나는 풍경사진을 찍는 맛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보정방식에 따라 예쁘게 바뀌는 뿌듯함이랄까

가슴이 펑 뚤릴 듯 넓게 펼쳐진 목장에서 기분 및 안구 정화를 하고 싶었다

풀을 뜯고 잠을 자고 멍하게 앉아있고 볼 일을 보는 여러가지 제 각각으로 시간을 보내는 양떼들이다

처음 올라갔을 때는 날이 별로 안 좋아서 실망이었는데 내려갈 때쯤 되어서는 햇빛이 점점 보이더라고요

내가 엄마를 좋아하듯이 기욤 아들은 늘 엄마만 사진 촬영한다. 기욤 아들 내년에는 군대를.올해 대학교 합격과 동시에 토익 공부를 해서 고득점을 받았다

횡계터미널에서 하루에 딱! 3대!밖에 없는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렸다

profile 아율 |
맞아요 양들 귀엽더라고요 푸르름이 시원하게 해줘요
profile 나나 |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당!
profile Demi |
날씨 쵝오네요. 어떻게 저런하늘이 우리나라에. 경비도 저렴하니 쵝오 수학여행같은 기분 느끼고 싶어요. 이제 식솔들이 딸려서 차로만 다니니
profile Cindy |
오 저두 조만간 대관령 양떼목장 가보려구요! 넘 추울것같아서 날좀 풀리면 가야겠어요.!
profile 엘레나 박은하 |
맞아요 가족 연인 다 만족하실거예요
profile 매력겸디 |
강릉을 네번정도 가본거같은데.저 순두부젤라또를 아직까지 못먹어봤어요다음에가면 꼭 먹어보려구요!
profile 순수시대 |
맞아요 가족 연인 다 만족하실거예요
profile 효쨩 |
산딸기 티라미수 비쥬얼 짱이에요
profile 뇨조이 |
아직도 눈이 많이 쌓여 있을까요? 이번주 주말에도 또 올려나
profile 프로와치 |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아쿠아 Aqua |
와날씨가 엄청 좋은날 다녀오셨네요
profile 쩡지 |
언젠간 꼬옥 혼자 여행을 해 보고 싶네요. 가까운 곳부터 짧은 시간으로 시작했으니깐 이젠 과감하게 떠나요. 여행-v
profile 서내 |
와 저는 흐릴때랑 겨울에만 가봤는데 죽인다 . 라는말이 너무 찰떡인거같아요
profile like_mode |
하늘 좋은날 양떼목장에 다녀오셨네요 선자령과 같이 다녀오면 딱 좋은데 여행을 많이 다니신 K로로님이라 딱 다녀오셨네요 저는 지난 겨울에 이곳에 3번인가를 다녀왔어요. 겨울에 완성하고 싶은 그림이 있었는데 100% 완성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비슷한 그림을 완성했죠. 그 모습 궁금하시다면 시간되실때 양떼목장 포스팅 한번 구경오세요 멋진 빛내림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ofile aqrkorea |
어우웅 우리 강막내 수고해써어. 우리 평생가자 꼭 밥먹자 밥 안사주는 선배 멘트
profile 그래 |
아니뀨양먹는게 궁금했는지 먹어보네용!
profile 발자 |
꺄! 저 안반데기 징짜 가보고싳었는데! 요로케 코스 가면 좋겠구만요
profile THE HADA DISPOSER |
여기처럼 풀도 줄수있다고 해썽
profile 갤럭시S10 가격 |
강원도는 갈때마다 익숙하면서도 재밌는 것 같아요
profile 치우 |
네. 대관령자연휴양림이 최초입니다. 양떼목장이 있는 곳이나, 선자령보다는 해발고도가 낮은 곳에 위치하지만, 밤 공기는 어느덧 가을에 온 것 같았습니다. 저도 에전에 선자령에 집사람과 오른 적이 있어. 토요일 새벽 혼자서 가볼 요량이었는데.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캠핑으로 한곳에 안주하기보다는 베이스캠프로 두고 여행을 즐깁니다. 강릉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손색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profile 여우바우 |
아텔레토비 젝팟님도 여기 가셨으면 좋을텐데요
profile JIMISTABLE |
양떼목장 놀러가보고 싶네요
profile 양평 지혜측량 |
코로나 끝나면 레고레고
profile 구미방은여기가맛집 |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