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카메라 입문! AF-ON 버튼은 어떨때 사용할까?!

profile 지유파파 2300

카메라를 쓴다는 것은 단순히 핸드폰으로 사진촬영하는 것을 뛰어넘죠. 핸드폰 처럼 셔터만 누르는게 가능하지만 그럴려면 굳이 카메라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배워야 할 것도 많은 것 같아 쉽게 카메라로 사진촬영에 도전하기 쉽지 않습니다

매화나무 가지에 핀 매화 꽃을 일부분 초첨을 맞춰서 찍어도 한 작품이 나오는 DSLR 니콘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3. 카 메라의 초당 연사속도를 계산해 적당한 속도의 카드를 구입한다

초보자도 정말 편안하게 사용 할수 있는 카메라 거등요

캐논 DSLR 라인업의 대표적인 세 가지 모델을 살펴보았습니다. 미러리스와 DSLR에 이어 다음주에는 하이엔드 카메라 라인업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동통 살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믿고 보는 캐논의 색감은 언제나 좋고 색 보정 전혀 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메인, 서브 카메라를 모두 캐논으로 고집하는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니콘 DSLR 카메라가 좋은 것은 이렇게 누가 찍어도 잘 찍힌다는 점이랍니다

시스템으로 더 적당한 사이즈의 카메라 가방이다

미러리스 카메라는 초점이 어긋나는 일이없어 핀교정이 필요없어졌습니다

Wi-Fi 접속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리모트 촬영이 가능해요 Camera Connect App을 다운받으면 NFC가 장착된 디바이스를 카메라에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원격 촬영이 가능해요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카메라에 필요한 설명을 이것저것 알려주시는 덕분에 배우는게 은근 많거든요

밝아지기는 했지만 화질이 많이 떨어지죠

이 비디오 캡처 어댑터는 좀 더 저렴하기 때문에 한번 사용해 보았다

사진은 이렇게 익숙한 그 무언가를 더 새로이 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

타이거너에서 dslr 카메라 가방을 만나보세요

그런 아름다운 가을여행을 생생한 화질에 기능 좋고 가벼운 DSLR 카메라 D500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더욱 더 기다려 집니다

한번 익히면 이런 기술로 모델이나 인물 사진을 찍게 되는데 모든 포토그래퍼들이 가장 흔하게 쓰는 카메라 기법이기도 하네요

위의 사진과 더 위의 사진은 동일한 사진이지만 편집을 통해서 자르기를 했습니다. 파노라마 느낌이 나도록 해보았습니다

레스토랑, 카페에서 사진 찍을 때도 덜 민망할듯해요

바다에도 주차장이 있어서 글너지 빽빽하게 들어선 어선들을 보면서 여기가 부산항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조건이 맞는 하늘 좋은 날이라면 언제든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열정이 넘쳐나게 마련이다

본 포스팅은 D750 홍보를 목적으로 니콘이미징코리아로부터 원고료 및 제품 대여를 통해 직접 체험한 푸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소니 카메라들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인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는 A58에도 담겨 있어요

소니 A7M3는 보급형 풀프레임 미러리스입니다

이날 촬영은 6D의 픽처스타일인 풍경모드를 활용하였습니다. 풍경모드는 특히 푸른색 계열, 싸이언과 블루, 그린 계열에서 도드라진 색특징 을 보입니다. 따라서 하늘과 풀, 나무와 같은 자연들을 촬영할 때 꽤 적절한 결과물을 보여주죠

먼저, 지난번에 잠깐 언급만 하고 보여드리지 않은 셀카 기능이에요! 전면 180도 회전 LCD 덕분에 화면에 내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각도를 찾아 셀카도 예쁘게 건질 수 있어요!

이 사진은 도쿄만크루즈를 타고 하네다 공항에서 이륙을 하는 비행기를 찍은 것인데요

아무 생각없이 갔더랬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데 혹했어요

멀리 산 너머로 붉은 기운이 더 진해지는 걸 보니 이제 정말 해가 보일 타이밍이 된 것 같습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엔 같이 가져간 니콘 AF-S 50 F1.8 렌즈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20mm 렌즈와 같이 N 타입은 아니지만 충분히 가볍고 좋은 선예도를 보여주는 렌즈입니다

육중한 트랙터를 니콘 DSLR 카메라 D3200으로 담아봤습니다. 저 뒤에 큰 바퀴가 거의 저만하더라구요

그래서 언젠가는 사줘야지 마음먹고 있었지만 아직도 못 사주고 있었답니다

저는 짐벌 없이 그냥 손으로 들고 촬영했는데요

가을 이벤트로 스마트폰 거치대도 따라온다

집에가기 싫어 주저 앉아버린 우리 양군의 모습도 살짝 담아봤네요

브런치가 나왔는데 사진놀이는 멈출줄을 모르네요

중고카메라도 많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여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방이 참 많은데요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부농부농 메이크업 가서 메이크업 받을 때도 카메라 들고 다녀왔었어요

매틴 발라드 카메라가방은 친환경적인 색상의 코튼을 사용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전 연령층에게도 인기가 많은 카메라 가방이랍니다

흰점이 없고 파란 회색을 띠며 배 중앙은 희미하게 노란색이 보이는 특징이 있다

이후에 출시된 14-50 3.8-5.6 렌즈를 물렸다

운명처럼 사장님의 부름에 이끌려 갔어요

스마트폰에 설치된 EOS Remote 어플을 활용 조금은 편하고 조금은 안전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원격촬영에 대해 알아보았다

RAW 파일의 계조도 풍부해서 눈에 보이는대로 촬영하기가 상당히 유리합니다

오조리포구에서 여명을 담고, 근처 광치기 해변으로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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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