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욕여행 일본항공JAL타고 도쿄경유하여 뉴욕JFK공항으로 출발!

profile PsyDoc 0000

각 접시마다 빈공간이 많이 보이지않게 푸짐하게 담겨져나와 흡족스러웠습니다

탑승시각 1시간 전 부터는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Email을 입력해주고 확인차 Confirm Email 동일한 이메일을 재입력해줍니다

그저 북적북적, 오히려 시끄러워서 낯설었던 뉴욕이라는 도시가 고요한게 너무 이상했다

진은 처음에 미국 전역에서 출판된 별점을 쓰기 위해 일했고 수정구를 사용하여 그녀의 첫 번째 예언을 하기 시작했다

전 사과 쥬스를 선택했는데 스파클링이 살짝 돌면서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이중에서도 슬리퍼에 별표 백개, 저 한국 와서 정말 동상증세 계속 있어서 고생했어요

화장실때문이 아니라. JFK 갈때 북극쪽으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경로여서 발이 진짜 엄청 시려요

여행은 언제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해주지만, 이번여행만큼은 정말 더 없이 중요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유명해지고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밝혀낸 진실은 거의 없는 허탈한 상황이다

몇 번 타보면 어렵지 않은 뉴욕 지하철이니 지하철을 이용해서 재밌는 뉴욕 구경 하세요!

저는 소고기요리 로, 아내는 해물요리 로 주문했습니다

우선 JFK 공항에서 Jamaica 방향으로 가는 Air Train을 탔어요

비행중간중간에도 저희 어머니께 불편하신것 없는지 신경도 많이 써주시구요

즐거웠던 만큼 아쉬움도 많고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해보고 싶으 것들이 몇 가지 생겼습니다

그래도 면세점이 보이니 반갑기도 하고 그렇다

맨하튼에서 동남쪽으로 24km정도 떨어진 퀸즈Queens에 위치해 있으며 뉴욕의 대표적 공항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습니다

언니와 같이 The Muriel 베이글을 주문했다

또 공항 이용자 전원의 정보가 없어도 예측은 가능하므로 추적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스마트폰을 기내모드로 해놓든지, Wi-Fi나 Bluetooth를 오프로 해두든지 하면 된다

간혹 바가지 씨어서 150$까지 지불하신 분 도 있다고 하네요

비지니스석은 아직 3번 정도 밖에 못타봤는데 비빔밥, 보쌈 이런 메뉴가 있어서 참 좋았거든요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맨하탄을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공항 버스 기사님이 마지막 탑승지에서 공항으로 출발 전에 터미널 도착 순서를 알려주신다

교통센터 근처에있는 장기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공항청사로 들어가기 위해 걸어갑니다

수화물 검색하는 곳에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개인적으론 유용한 포토북 무료쿠폰도 줬다

그런데, 잘 팔리지는 않는 모양이다. 다들 적자라고 한다

이제야 그 바빴던 일상의 이야기들을 슬슬 풀어놔볼까. 합니다

가니쉬와 함께 신선한 캐비어를 정말 한 알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캐비어와 샴페인은 완벽한 조합이네요

JFK공항 맨하튼 한인택시는 보통 60불 정도 하는데요

세계 3대 야경이라는 홍콩의 야경도 규모면에서는 맨해튼에 필적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진은 JFK가 죽기 7년 전, 댈러스 심장부를 관통하는 자동차 행렬을 타고 여행하다 총격을 받고, JFK가 암살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미국은 커피 사이즈도 정말 크다. 레귤라 사이즈를 사서 와이프랑 나눠먹어도 충분했다

네 저는 Columbus Circle 역에 내렸습니다

다음번 도착할 트레인이 어디로 가는가는 전광판에 나오니 그걸 보고 가면 되겠다

중앙에 있는 고래 한 마리가 이곳의 상징물 같았는데 시원해 보이고 좋더라고요

저는 이미 이 어플을 다운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미리 다운 받아갔어요

미리 모바일 체크인을 했지만 별 장점이 없었다

멀메이드 필스너? 인어공주 필스너 맥주였어요 조금 신맛이 나는 필스너 맥주예요

게다가 가족단위로 온 손님들을 위한 패밀리스파도 있어서 굉장히 편하게 이용했답니다

공항 관련된 분들은 2중 마스크를 끼는데, 이렇게 미국 사람들은 여전히 마스크 잘 안 끼고 있어요

JFK공항 사이트 확인 결과 델타항공 국내선은 2터미널로 나와 있어서 2터미널인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감안하셔서 일찍 출발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화장품이나 향수 등의 가격도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맘마미아를 보면서 빵을 발사믹오일에 찍어서 먹고 있는데 샐러드가 나왔어요

악명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빠르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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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담이 |
군데군데 사진 많다.함 잘 찾아봐라
profile 안나 |
밤에는 진짜 조심해야할것 같네요 위험은 미리 피하자는 말 새겨들어야할듯합니다! 한주 시작되는 월요일 화이팅입니다!
profile u u |
뭔가 10시간넘음 확실히 빡쎈거같아
profile 야생노루 |
공항은 항상 만남도 있고 헤어짐도 있고 쫌 싸한 ,,, 그런곳이예요 개인적으로
profile 뚜버기 |
역시 미쿡은 쿠키가 큼지막한게 참 맘에 든다는. 나머지는 별로 맘에 안들지만
profile 나노기 |
대전이랑 가깝네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수영장을 꺼리게 되는데 작년에 잘 다녀오셨어요 엄청 추천까진 아니어도 돈아깝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으셨으니
profile Lucete |
케빈 코스트너 연기 잘해줬죠. 토미 리 존스 연기도 참 좋아했었고요. 어렸을때 이 영화보면서 참 소름돋았던 것 같아요. 무섭기도 하고 감독의 강력한 방향성때문에 몰입하면서 봤답니다. 이 영화 때문에 JFK 에 관한 비밀 문서들이 많이 공개되었다고 했는데 미디어의 힘을 잘 보여준것 같아요
profile sea5048 |
감사합니다 뉴욕 여행 멋지게 다녀오세요
profile 또다른나 |
나 촘 설렐뻔했네 진짜 병원찾아볼뻔했네
profile 겸갱이 |
출발하고 3시간 까지는 안걸리고, 처음 비행기가 뜨고, 안전벨트등이 꺼지면, 음료수 한잔 나오고 좀 있다가 바로 식사 준비가 됩니다. 물론 좌석에 따라 밥을 받는 순서가 틀리긴 하지만, 2시간이내에는 밥이 나오지 않을까요? 간단히 요기만 하시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