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Courtyard marriott Seoul namdaemun 숙박 후기

profile 제이크 1100

종종 바로 옆에 있는 Alserkal Avenue는 놀러간 적이 있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Courtyard는 최근에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다.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나서 유명하지만 두바이에 오래 산 사람들 중에도 모르는 사람이 꽤 많은 곳이다

오늘은 미국 LA여행 동안 묵었던 숙소,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Courtyard Marriott Hotel에 대한 이야기다

사진의 모든 출처는 Courtyard By Marriott Sunnyvale Mountain View 공식홈페이지입니다

수가 -Water street co라고 디지털 안내문구가 보일때 하차하면 버스정류장 건너편이 바로 목적지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홍콩 Courtyard by Marriott Hong Kong호텔입니다

시설은 그냥 미국의 Courtyard. 더도 덜도 아니다

Courtyard Marriott Shanghai Jiading HOTEL 조식 공간은 충분했어요

저희가 1박 묵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입니다. Courtyard Marriott Namdaemun 친구 찬스입니다!

판교 Courtyard는 호텔인데도 특이하게도 외부 식당들이 호텔과 같은 빌딩의 12층에 군집해있다

역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판교 Courtyard by Marriot Pangyo #메리어트호텔 가성비 대비 #조식 참 훌륭합니다

저는 파리 호텔 Courtyard by Marriott Paris Saint Denis 109호에 머물렀어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상하이 푸시Hotel Courtyard by Marriott Shanghai Puxi에는 우리방과 같은 층인 30층에 라운지가 있다

요번에는 Georgetown조지타운으로 왔어요! 호텔은 Georgetown조지타운에서 가까운 코트야드로 Courtyard Washington DC Foggy Bottom hotel 을 무료숙박으로 예약했어요!

바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2층 수원키친 호텔조식 체험 courtyard by marriot suwon 입니다

곳곳에 나무가 자라고 있고 대부분이 풀로 덮인, 2에이커약 2,400평 면적의 대지로 진입로가 길게 이어져 있다. 현관문까지는, 작은 층층나무 한 그루가 심어져 있는 수반 위로 놓인, 브리지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이상하다. 생각하다가도. 좋기도 합니다

사진은 못 찍었는데,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에서 즐길 수 있는 휘트니스 ! 숙소에서 묵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가능 정말정말 좋았던 호텔! 추천합니다

#플래티넘 베네핏을 받아볼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한쪽 측면에 아래 우측 사진처럼 카드키를 끼우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 카드를 삽입하셔야 전원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두가지 박스와 펩시 2캔을 준비해주셨다

10점 만점에 10점을 준다고 이구 동성으로 말한답니다

신랑이 받아서 준 계란후라이까지++ 냠냠 배고프네요

객실에 제공되는 어메니티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새로 지은 건물이다보니 깔끔하고 좋았지만, 라운지에 애프터눈 서비스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여기에 어떤 꽃들이 피여있는지 함 보실게요

호텔 레스토랑답게 서비스는 매우 훌륭하다

소장했던 사람들이 모두 도장을 찍는다고 한다

어메니티는 메리어트라는 호텔 브랜드에 비해선 듣보잡이였으나, 어차피 그런것에 그렇게 민감하지 안아 사용하는데 문제 없었다. 본인이 쓰는 전용 사워용품이 있거나 이런것에 민감한 사람은 따로 챙겨가는게 마음 편할 것 같다

객실문을 열면 바로 앞에 미니바가 있고 원탁 테이블이 갖추어져 있다

빵은 그닥. 특히 같이나온 버터가 플레인이었으면 했다

사실 수에꼬는 2017년 유럽여행때 옥토버페스트 시즌에 맞춰서 오직 옥토버페스트만을 위해 뮌헨에 방문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독일 맥주기행에서도 절대 빠트릴 수 없었던 도시 중 한 곳이 바로 요 뮌헨입니다

아래 사진의 차량은 미국에서 저희 팀이 타고 다닌 차량이에요

친구가 왔더니 바게트 빵 주더라 이야기 했더니 줬다

싱가폴에 이런 호텔이 있는지도. 첨 알았어요

테이블의 이름이 왜 코트야드가 되었을까요?

12. 01 금 친구와 스테이했던 코트야드 남대문입니다. 신규 프로모와 메가보너스를 달릴겸 해서 오래 못만났던 친구를 꼬셔서 1박하기로 했었더랬죠 기본룸을 16만원 정도로 예약을 했고 골드멤버라 이그젝 라운지에서 조식이 가능했어요

여기도 콘센트와 충전용 USB가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미국에 간 김에 나의 오랜 친구가 있는 캐나다 토론토도 다녀오기로 작정한 터라 본의 아니게 뉴욕에 도착해서 바로 묵을 숙소, 토론토에서 묵을 숙소, 토론토에서 다시 뉴욕으로 왔을 때의 숙소 이렇게 3번의 예약을 하게 되는데, 바로 첫날 도착하자 마자 묵은 숙소를 소개한다

객실에서는 베딩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아쉬움이 좀 남았다

사실상 코트야드 판교에서의 기억 때문이기에 편견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맛 - 찻물을 들이킬 때는 조금 매운듯 하면서 혓바닥에 시트러스한 느낌이 났는데, 묘하게 두가지 브랜드의 차가 떠오릅니다

지금보니 이런 점에서는 롯데호텔의 슬라이딩 도어가 가장 무거? 웠다

직원도 친절하고 이불 시트랑 베개 시트도 맨날 갈아주고 벌레 물리고 나니 이런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조식도 맛있고 방도 진짜 깔끔하고 최고였어요

다 제 입맛과는 거리가 있는 조식당입니다

대만호텔중에서 이렇게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또 있을까?

그 어마무시한 녀석과는 체급상 많은 차이가 나지만, 광화문 맛있는 사과파이를 생각나게 해 준 Trigger 가 된 그 맛에 감사한다

검은피부의 직원분이 하얀 유니폼 입은거 너무 잘어울리네요

책의 내용에 대한 소개는 책 표지의 요약 글로 대신합니다. 더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는 딱 적절한 요약 글이라서요

샴푸등 어메니티는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호텔은 Courtyard Kauai Marriott 입니다

마우이섬의 최고봉인 할레아칼라는 3,058m이다. 백두산이 해발 2,750m 할레아칼러는 하와이어로 태양의 집을 뜻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할레아칼라의 일출을 많이 보러 간다고 한다

아침이면 이렇게 북적북적 거리는 모습으로 변한다

포틀랜드는 푸드트럭이 많이 발달한 곳이라 한다

커피는 주문하면 레스토랑 입구 바에서 바로 만들어 준다

가성비가 좋은 코트야드 메리엇 호텔 스미냑 씨푸드 디너 였다

아이발리는 예약만 해드리는 대행업체입니다

비교적 웨이팅이 적거나 아님 바로 먹을 수가 있거든요

유리잔 밑에 오믈렛 주문용지가 있는데요. 필요한 것을 체크하면 됩니다. 양파,버섯,치즈,베이컨 체크하면 테이블로 가져다 줘요

또한, 홈통을 보이지 않게 지붕에 통합한 것을 비롯하여, 처마를 없앴는가 하면, 굴뚝이나 돌출창, 지붕창, 그리고 어수선한 부속물도 없고, 지붕도 심플하게 디자인된 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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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낭만식객 |
07년도에 패키지로 항주, 소주를 다녀온 터라 이번에는 온전히 상해에만 있었어요 중국이 워낙 넓어서 상해 외 지역을 보시려면 넉넉히 하루는 잡으셔야 해요
profile |
가격대비 코트야드가 참 좋은것 같네요. 담에 가면 여기다 찜했는데.당췌 갈수 있는 시간이 안되네요
profile Rick |
제가 방문당시는 120 유에스달러로 문자 왔었습니다. 아마 홍콩달러로 거시면 1000불 정도 걸게 될거예요
profile 룰루랄라 |
욕실에 미니 드라이기 있던걸로 기억해요. 전 매직기만 챙겨갔었거든요
profile 드래곤스카이 |
분양마녀님!꼭와보세요오
profile 무지개 |
아하 지레겁먹을 필요는 없겠네용고맙습니당
profile 손물개 |
후다닥님 여자 세명이랑 갔다고?
profile 손물개 |
안토니 팝콘을 프리냐고 물어보며 챙기는 것을 보니 다 컸네요!
profile ㅁㅁㅁ |
미국호텔은 전부 로비가 넘좋더라구요 뭔가 방안에 말구 로비에 앉아있구싶다능
profile 그루민앤진 |
어쩜 코티야드도 중국이 더좋네요 한국은.영 작아서. 침대도 크고너무 좋아요 근데 코티야드는 화장실 문이 투명인게 다 똑같나봐요
profile DJ |
전반적으로 괜찮은느낌이네여 숙소볼때 한국인 후기만 봐여 넘넘 정확
profile 끄적끄적 |
여기 묵으셨군요 즐거운 스테이 되셨길 바래요
profile 드래곤스카이 |
아 라운지 훌륭하다 했더니 남코야 였어요 역시! 한치튀김이라니.먹고싶습니다 빵 한조가리 못먹는 신세라 그저 부럽고 호텔은 커녕 모텔 입구도 못가는 처지라 더 부럽습니다 뿌엥
profile 희동이 |
안 맞아. 안 맞아. - - 다른데로 찾아봐야지
profile |
어. 맘에 쏙 들더라. 생긴지 얼마 안되서 완전 깔끔!
profile 메이 |
희비님은 여기 눈에 확 보일거라 봐요
profile 플로렌스 |
포스팅 잘봤습니다 벌써 2월도 다지나가네요.마무리 잘하시고, 제블로그오셔서 건강한 다이어트정보도 보시고, 댓글로 응원 팍팍 부탁드려요
profile 컁컁 |
모모카페 부담없고 좋더라구용 남대문이 가까우면서도 교통이나 이런부분땜 멀게 느껴지는데 아이들과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