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고성 숙소 추천 듀플렉스/트로이스 펜션

profile 뷰스타 바니라떼 0000

실제로 고성과 숙소의 일대가 화마의 상처가 깊었다

숙소 1층은 호스트가 운영하시는 카페와 테라스가 있는데, 해질녘 풍경이 너무 예뻐서 자두를 씻어다가 여기서 먹었었다

그렇게 담아둔 강원도 속초와 고성의 숙소만 해도 다섯 개가 넘어버렸다

2. 후기가 좋을 것 이것 역시. 거의 모든 숙소 후기가 좋다

일단 떠나기는 했는데, 아이들도 있고 숙소를 정해야 한다

숙소에서 꿀잠 자면 그거시 행복이쟈나요?

충분히 편하게 쉴 수 있는 숙소인 듯 해요

고성안의 상업시설은 음식점, 상점도 가득하지만 숙소도 넘쳐 나기 때문에 잘 고르기만 하면 좋은 곳을 구할 수 있다

고성이 이렇게 멋진곳 이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의 숙소! 미천골자연휴양림이다

원래 오빠랑 여행을 갈때는 숙소를 따로 정하고 가지는 않는다

안녕하세요 , 운남성여행 중 4 일을 묵었던 리장고성 내 숙소를 추천해 드릴게요

진짜 30초 거리에 바다가 있고 사람도 없어서 좋았으나 방음이 너무 안되서 아쉬웠던 숙소이긴 합니다

첫번째 숙소가 바다가 바로 보이는 펜션이었다

그 돼지고기 목살을 주메뉴로 제공을 해주셨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엄마들이 아기와 호캉스 가는건 다 이유가 있다

아마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동 장소 인듯 합니다

안에들어가서 예약자 이름 말하고 주차를 했답니다

객잔 관리자와 만나기로한 장소 경찰서 앞! 완전 신뢰 가 갑니다

셋째날에는 점심만 먹고 들어와서 숙소에 있다가 근처 산책도 하고 그렇게 보냈어요

코로나가 심해지기 전 고성여행을 다녀왔어요

고기도 초벌로 불맛까지 입혀서 거의 다 익은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불판 두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근데 밤되서 보니까 중심가에서 벗어나 있는게 낫겠더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가져온 노트북으로 원헌드레드를 티비랑 연결해서 다시 정주행했다

연립형이구요. 햇빛이 정말 잘 들었어요

그래도 바다 옆에서 먹으니까 분위기가 있었다

수저와 그릇도 넉넉하고 냄비, 프라이팬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이크코스인가?에도 몇군데 사진 spot상 멋진 바위와 믿겨지지 않지만, 돌로?된 그린이 있다

아야진 해변에서 치킨을 못 시켜먹은게 아쉽다

많이 몰려 짐을 가지고 타기가 힘들 수가 있다

나도 저런 곳에서 일주일만 푹 쉬다 오고 싶다

아래 사진처럼 호텔의 전경, 방 사진, 와이파이유무, 가격, 평가 들을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이런데서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나 싶다!

숙소 바로 앞쪽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식당에는 우리보다 먼저 일어난 사람들이 부지런히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방 정리 중인 호스트분도 잠깐 뵀는데 인상이 매우 좋으셨다

거의 당일 날 여행지로 출발하면서 방을 잡기때문에 반정도는 포기하는 편인데요

정자에는 영금정이 한자로 쓰여져 있어요

이러면서 갔는데 도착하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북쪽으로 속초 동명항, 장사항을 지나 바다정원카페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용촌로타리를 시작으로 저 멀리 휴전선 까지 펼쳐진 강원도 고성. 예전 국도나 7번 국도를 따라면 속초서 십여분이면 도착할수 있다

마운틴뷰라고 해놓고 주차장뷰인곳들이 꽤 있는데 다행히 우리방은 정말 숲 뷰였다

여기가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웰컴센터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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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혬츄 |
봉포해변도 예쁘고 테라스도 시설도 좋아보여요!
profile 낙원 |
전 객실이 오션뷰 . 몇층으로 가던 오션뷰 . 저도 곧 고성으로 놀러가는데 기대하게 만드는 뷰네요 !
profile 뷰스타 한블리 |
와 숙소 너무 이쁘고 깨끗하네요! 바다 너무 시원해보여용
profile enjoy mylife |
리미님 올만이에오 봉포해변 정말 이뿌죠 최애에오
profile 행복한 수민 수인이네 |
완전 즐겁고 맛있는 여행이었어요
profile 팔천맘 |
으아악 찍는 걸 잘해야 하는데 큰일이군요오.. 감사해요 쌤
profile 무나 |
고성에 진짜 펜션이쁜곳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