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 줄거리 초대 이벤트

profile 초록빛바다 7700

레 미제라블은 고전이라는 감동 코드를 넣었으니까

지난 10월 미국에 놀 러갔을 때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관람했었어요

질줄 몰랐던 나폴레옹은 1815년 워털루 전투에서 패하고, 나폴레옹 시대 이전 왕이었던 루이 16세의 동생들이 차례로 왕이 된다. 그런데 이들은 무능력했고, 프랑스 국민들에겐 불만족스러운 정책만을 내놓는다

영화 레미제라블을 봤다.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나중에 꼭 한번 더 볼 생각이다

영화로도 나와서 많은분들이 그 줄거리는 잘 알고 있을것 같네요

영화로 보니 줄거리 가 상당히 눈에 들어오게 되어있다

영화 레미제라블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지요

영화를 보기 전에 찰스에게 대략의 줄거리를 말해주고 영화를 봤는데요

그들은 자기들의 리더인 현명한 올드 듀터로노미를 기다리고 있으며 올드 듀터로노미가 그들 중에 한 고양이를 선택해 헤비사이드 레이어Heavyside Layer로 보내 새 생명을 얻게 될 것을 믿는다

트랜스포머4에 출연했던 마크 월버그와 레미제라블의 러셀 크로우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이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27년 동안 사랑받고 세계 4대 뮤지컬에 당당히 손꼽히고 있으니 얼마나 잘 만들었을까 싶다

넘버 2곡 정도만 추가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웅장한 음악이 울려퍼지면서 막이오르자 내몸은 벌써 전율이 감돌기 시작한다

레미제라블은 대사 하나하나 다 기억할만큼 봐놔서 전 괜찮았어요

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저버린 자베르는 한참을 갈등하다가 결국 자살을 선택한다

원작의 분위기와 감동을 최대한 살리고 있습니다

잘 모르던 노래들의 재발견이 너무너무 좋았다

그동안 본 뮤지컬 공연중 가장 긴 공연이 아닌가 싶다

특히 처음 노예들이 배를 끄는 장면과 마지막 깃발을 흔드는 장면은 온몸에 소름이 쫙돋을 정도로 멋졌다

모두가 아는 그는 장발장. 조카를 위해 빵을 훔치다가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장발장은 그런 그녀를 보고 그녀가 자신의 재봉 공장에서 억울하게 해고되어 이곳까지 흘러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며, 그런 그녀를 구해 병원으로 데려가지만 밑바닥 삶을 살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죽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다 함께 보기 좋다

아마 어릴 적 한번 쯤은 읽었을 만함 장발장의 내용이기 때문에 익숙한 내용이실 듯 합니다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을 향한 노래가 시작됩니다

또한 고전 특유의 교훈 또한 인상적입니다

이 영화에서 팡틴 다음으로 불쌍한 사람은 에포닌이다. 마리우스를 가슴아프게 짝사랑하고 결국 사랑하는 남자의 품에 안겨 세상을 떠나게 된다. 에포닌이 빗속을 거닐며 부른 On my own 노래는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지금도 귀에 들리는 듯하다

영화 레미제라블 아직 못 보셨다면, 주말에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해 드립니다!

과연 자베르 경감은 결국 장발장을 체포할 수 있을까요?

알면 알수록 어떻게 써야할지. 어떤 느낌을 말하고 싶었는지.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표정연기도 그렇고 정말 가슴에 뭔가 뭉클하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첫 페이지를 넘기기가 무섭게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있었다

어느덧 5년의 수감생활 중 1년 정도 남았을 무렵 그의 조카 7명중 6명이 행방불명되고, 장발장의 누나와 1명의 조카가 생활고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고향을 떠나 도시 빈민가에서 살고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듣게됩니다

에포닌은 마리우스와 같이 있기 위해서 남장을 하고 바리게이트 안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제일 흥겹고 뮤지컬같은 장면이었던거같다

27년동안 이 뮤지컬을 살아남게 하는 원동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다가 복역을 한 후에도 가석방 처리라서 중간중간에 보고?를 해야하는 위치에 있구요

그래도 I Dreamed a dream은 언제 들어도 아름다운 곡이다

다른 위대한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레 미제라블은 인간의 갖가지 전형을 그려내기 때문이다

신랑님 커피한잔 사달라며 차에서 내렸더라구요

어색함없이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는 듯 합니다

장발장은 당황하여 그가 운영하고 있던 재봉실 중 판틴이라는 여인이 죄 없이 그곳에서 쫓겨나는 사건을 초래하게 된다

장발장이 주교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았으면서도 나쁜 습성을 버리지 못할 때는 인간에 대해 이해심이 생겼어요. 어린아이의 동전을 신발로 밟은 후 돌려주지 않는 걸 보면 사람은 변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느낍니다

과도한 핸드헬드 기법의 카메라워킹과 클로즈업이 거북스럽다는 평도 많았지만 나는 되겨 그 것도 더 좋게 느껴졌다

3일 연속 휴일이었던 지난 주말 드디어 원피스 필름 제트가 왕좌를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레미제라블과는 너무나 다른, 실망만 남는 영화였어요

그러니 이 복잡한 내용도 줄거리로 한 번 정리 하고 가면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 꺼다

15분 정도 쉬고 1030까지 2부가 진행됐다

무대연출의 완성도, 배우 연기력, 오케스트라 빠짐없이 다 좋았어요

좀 더 대중적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뮤지컬이더라구요

연말연시가 되면 공연에 대한 갈증이 심해지는거 같다

profile 소니젤잘나가 |
안녕하세요, 까닐라.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세요. 올 한해 주신사랑만큼 산타가 축복의 선물 전할겁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profile 모찌 |
뮤지컬 영상을 보니 정말 장중하고 엄숙한 고전적 분위기가 넘쳐나는군요. 좋은영상 감사드립니다
profile 챠밍 |
시간 될 때 보세요
profile 데미 |
여친이랑한번 보러가야겠네요
profile 에스 |
아만다는 노래 잘 부르는 거 알았지만, 앤 해서웨이도 그렇게 잘 할 줄은 몰랐어요! 저도 i dreamed a dream 정말 감명깊게 들었답니다 뮤지컬 보셨나요? 꼭 보고 싶어요
profile 대한모 황효순 |
아 리암니슨 연기 좋았어요. 뒷얘기는 좀 아쉽지만
profile 앙콤쌍콤 |
집사람 찬구는 이영화를 다운받아 보았다는데. 한번 찿아서 보지.내용을 알면 아주 애절할탠데
profile 창업칼럼니스트MR판다 |
저 레미제라블 영화 너무 잘봤어요 사실 지루한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여운이 많이 남아서 좋았던 영화! 그리고 책은 아기때 장발장.밖에 읽어본 기억뿐
profile 에프니까청춘이다 |
아. 마지막 문단 글 너무 와닿네요
profile 까널라 |
전 너무 앤 해서웨이 초점으로 봐서 그런가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아요
profile 스캇 |
감사해요 진짜 유럽인줄알았어요 완전 웅장. 이렇게 멋질줄이야
profile 꿈꾸는글쟁이 |
난 해리포터 보다가 잤는데
profile 신라누수방수 |
앤 헤서웨이!꼭 봐애할 작품같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루나맘 |
볼까말까한 영화인데 오늘 저녁억 보러가볼까나요
profile 맑은생각 한의사 |
그니까요 뮤지컬이 아무리 재밌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재밌는게 아니니까요. 살짝 졸면 훅갈수도
profile 위니 |
오후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행복한여행 |
이 영화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정말 멋진 영화입니다
profile 화지 |
문화생활이라도 열심히 하자 라고 생각했어요 작년부터용 한달에 한번씩은 보고싶은데 비싸긴해용
profile 말락 |
왜 제작한 애들은 노래로 만든거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던데.배우들도 글코 말로 친 대사가 한 5마디 되었었나? 낭중에 제대로 뮤지컬이나 함 보자꾸나 언제?
profile 꾸브와제 |
저도 곰돌파파강 뮤지컬 스타일 싫어해서 잘때 혼자 봤어요 ! 레미제라블 책을 아예안보고 봤는데 재밋더라구요 흥미진진
profile 루나맘 |
허거걱 50km 그래도 다양한 새 친구들을 가지신 호루스님이 부럽습니다. 저희동네에도 새가 많은데 먹이좀 던져줘봐야겠네요
profile 봄봄 |
친구가 이거 재밌다고했었는데 . 제친구랑저랑은 영화스타일이너무달라서 . 재미없겠네 . 이랬었는데 노래를 부르며 한다니 보고싶긴하네요
profile 레미제라블 |
볶음밥이랑 돈까스 넘 맛있었어요 라멘은 넘 짜고
profile 보리 |
호불호가 정말 강한 영화 같아요 보기 전에 뮤지컬 형식이란걸 아시고 가셔야 후회가 덜하실꺼 같아요! 저도 쪼끔 지루했지만 또 재밌고 감동적이게 보신 분들이 많으니 서로서로 이해를
profile 울산맨 |
저는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군요. 영화후반부의 장발장의 최후와 민중들이 모여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이 그야말로 감동이었습니다. 사실 이걸 보기위해서는 우선 원작을 다시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이 영화를 보시는데 상당한 지루함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설이나 글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영화상의 대화나 상황을 분석하면서 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