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교보문고/ 중고책 팔 수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

profile 담그네 0000

필기자국은 커녕 책 어디를 펴봐도 접힌 흔적도 없습니다. 사실 내가 찾던 책이 이런 책이었는데 제대로 잘 산 것 같네요. 저도 필요 없는 책들이 조금 있는데 나중에 중고서적에서 판매를 해볼까요?

오 늘 일어나서 교보문고를 가기로 했다. 점심까지 먹고 느긋이 준비를 했다

오늘은 부산진구 서점을 총정리 해볼까 해요

그리고는 알라딘 중고서점가서 몇몇 책을 샀다

서점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그 일을 그만 둘 수가 없다니 그의 뚝심이 꼭 소를 닮은 것 같다

책방은 언제 와도 재밌다.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문제지만. 참고로 분당 서현역에는 알라딘 중고서점 분당 서현점 바로 근처에 영풍문고, 교보문고 가 있으니 둘러보는 김에 함께 방문해도 좋을 것이다

한글날 방문한 부천역 알라딘 중고 서점 사진. 입구부터 지하로 내려가는 모습까지의 사진이다

직원 수는 약 1,000여 명 정도 되며 / 오프라인 서점 부문 1위 / 전국에 16개 정도 오프라인 점포가 있으며 그중 광화문점은 일평균 방문 고객수가 약 7만 명이 된다고 합니다.저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중고서점을 탐방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많은 서점들이 매장에 책,CD,문구류 등등등 서점이 아니라 쇼핑몰로 진화했죠

그리고 지상의 입구는 우리은행 대구지점에서 중앙네거리 쪽으로 조금만 가면 지하로 내려가는 문이 보여요

무언가가 저를 끌어 당기는거 같아요 헛소리 좀 해 봤어요

과감히 분류하고 빼 내고 보니 책장이 헐빈해 졌어요 다시 재정리를 해야 겠네요

겨울왕국 1편에 이어 2편 인기도 대단했죠?

대한민국 도서관의 그 딱딱한 분위기를 참을 수가 없다

불필요한 책들을 해결하기에 안성맞춤이긴 할거 같아요

근데 사람은 2배 많은듯 평일 6시쯤 퇴근시간이여서 그런가 무지막지하더라구요

그래서 본점 예약하는 거에 의의를 두자고 생각했는데 진룡이랑 이야기하는 사이에 예약이 순식간에 차는 것을 보고 시현하다 자체 예약이 빡센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 특가 상품도 있었는데요. 가격을 떠나서 현장에서 중고 책을 사고파는 시스템도 매끄럽게 잘 갖춰져있더군요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 생겨난다면, 아직은 책 구입에 지출하는 것이 망설여 진다면 알라딘 중고서점을 방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다

이건 뭐 본인들이 판단해야할 문제일 것 같다

책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책 속 내용 일부를 공개해 두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합정역 6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음식 반입은 불가이나, 가볍게 커피 한 잔 들고 들어가는 정도는 제재를 하지 않는다. 마침 옆 건물에 투썸플레이스도 있다

아이들이랑 다니면 화장실이 제일 문제죠

우리는 대중적이지 않으면 가차없이 버려지는 세상속에서 사니깐요

그냥 가서 읽을만한 책을 여유있게 찾는 것도 좋고요

어짜피 중고 책이니까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요

아동도서부터 경제, 원서, 음반 코너까지 거기다 신뢰의 예스 24 내부에는 조그마하게 카페가 하나 있는데요 커피를 한잔 주문해서 앉아서 책을 볼 수 있도록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내부로 들어오셔서 카운터 근처 번호표 기계에서 중고책 팔기 순번대기표 를 뽑아 주세요

이렇게 한쪽 카운터에 책 파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있답니다

그런데 완전 새 책이나 다름없는 퀄리티다

약속이 없었다면 더 둘러봤을텐데, 약속이 있어서 서둘러 나왔어요

주말에오면 책보러 온 아이들, 책사러 온 아이들. 정말 많아요

꼭 한번 찾고 싶었던 곳인데 조금만 부지런 떨면 가능한 일이였네요

제가 지금까지 선보였던 건 아주 빙산의 일각입니다

왜 그리 비싼지 모르겠는 전공서적도 중고가로 판매하고 있었다

하여 얼마 전에 대형서점에서 드로잉 노트를 사줬지요

사실상 중고전집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어요

교보문고에서 소개하는 sam 단말기의 스펙입니다

아들이 고른 청포도 쥬스와 함께 알라딘중고서점 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보통 저는 책을 온라인 서점 에서 주문해 10% 정도 할인 금액 으로 구매하곤 하는데 강남역에 일이 있어 나간 김에 잠깐 들렀어요

일산 백석 교보문고 가 오픈을 한다고 현수막이 달려있습니다

스맛폰으로 검색하면 될일이었는데 집중이 안되서 암것도 못한다

건대주변에 있는 만화전문 서점이며, 만화책은 물론 NT노벨, 잡지등 여러 만화 관련서적들을 판매하고 있다

4 미개봉 새책 가격대는 실제 새책 최저가랑 비교해보신 후 구매하세요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가지면서 처음 읽은 책이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시리즈였다

옥수 금호동까지만 다녀왔고 아직 반포쪽은 심리적으로 겁이 나서 못가봤어요

구경하다 보니 평대에서 재밌는 걸 발견했다

정이현 한때 애정했던 작가인데 새삼 반가웠어요

실시간으로 서점의 책 재고에 따라서 팔수 있고 없고가 달라질 수 있다네요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책보기 편하더라구요

근처에 알라딘 중고 전주점하고 크기는 엇 비슷한데요

일단 사람들이 여기서 다들 책을 일고 있었어요

마돈나가 대체 뭘 썼나 궁금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싸서 50% 샀다

sam
10
1
cd
profile Jhe |
저도 여기 팔고 사고 잘 활용해요
profile 식탁서재 |
강남점도 있대! 여기 정말정말 마음에 들어 그림책도 많은데 책도 모두 깨끗하더라고 눈으로 보고 바로 구매하니까 그것도 마음에 들었고. 알라딘 들어가서 보고 강남점 한번 가봐 강추! 어른 책들도 새것같은 거 많아서 너무 좋더라
profile 크롱 |
엄청큰 중고서점 어마어마해요
profile 오목 |
인터넷으로만 구매했었는데 직접 매장을 찾아가는게 훨씬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profile 김개똥 |
항상 앞만 지나가고 들어가본적 없네요
profile 하늘사랑 |
저도 서점 너무좋아해요 특히 교보는 딱 그 교보문고향이 있어서 갈때마다 좋아욬 저두 쉽게읽히는 에세이들 좋아하는데 읽어보시고 좋은책들도 추천해주세용
profile 더부자로 |
아 중고서점이 많은가보군요 제가 잘 몰라서 근데 중고서점은 약간 그런맛도 있어야지요 오래된 고서에서 풍겨나오는 그 특유의 그 내음이 가끔은 그리울때도 있잖나요?
profile 정앤솔 |
오옷 강남역에도 있던데 전주도 있구나! ++ 책들은근 깨끗하다잉
profile 지원파파 |
그냥 팔고.커피나 사묵자!
profile Designer Bong |
저도 이제야 알았 예전 어디선가 갔었던 허름한 중고서점 생각하고 내려갔다가 세련된 인테리어에 순간 주눅이 온라인에서 재고조회도 된다고하니 구입하실 책 있으면 미리 보시고 가셔도 좋을듯 해요!
profile 꾸꾸팬더 |
저도 지난번에 가봤어요 포스팅할라고 사진만 찍어두고 못올렸었는데 릴레이로 올려야 겠네요
profile 309호 푼 |
좋은정보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profile 담그네 |
어머나 그렇군요 돈을 부르는 말버릇 읽어보고싶네요
profile 팔달탑공인중개사 |
음. 저는 해운대 아쿠아리움 말고는 아직 가 본 적이 없는데. 한 번 가 봐야하나 봅니다. D
profile 상코미 |
아이런곳이 있었군요 딱 제스타일 감사합니다
profile 오로라 |
제가 그래서 노란책을 소장하고 있다죠?
profile 디지털히피 |
책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예 서점에 사시잖아요. 그분들 비하면 완전히 초짜이겠지요 올해는 적어도 최소한 못해도 한해 12권은은 읽어야겠다 싶어서 일단 마음에 들면 픽북 픽북 하고 있답니다. 쟁이얌님이라면 사진관련 책이나 사진으로 보는 여행책 등이라면 아주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가격이 좀 있으니 중고도서를 활용하시는 편이 경제적일 것 같아요
profile 올리비아 |
나도! 그렇더라고. 난 푸름이가 좋아하면 서점 자주 데려갈수있는데. 나도 어릴때 쭈그려앉아서 책다보고 오고 그랬는데 진짜 추억이네
profile SD기획 |
저도 종종 강남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 이용해요! 진짜 가격 대비 만족스런 책들이 무지 많더라구요 저희 신랑도 제가 책 읽는 사람이란 걸 뿌듯?해 하고 정작 본인은 일년에 한 권도 읽지 않아요 본인은 장서수집가라고 책 사는데는 별 말 안해서 그나마 다행이죠 조금이라도 같이 읽고 싶어 밤에 책 읽어 달랬는데 듣고 있기가 갑갑하고, 듣다가 제가 먼저 자는게 함정
profile 송지효 |
알겠습니다 조만간 저는 영광문고 탕방을 해볼게요
profile 아임소리 |
신간도서서적 검색하면서 블로그도 구경하다가 갑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뽀뽀리뽕 |
앗! 저도 여기 가끔 가서 책 사요! 중고라지만 대부분 상태가 좋고 책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가끔 너무 미친듯이 골라대서 들고갈때 고생했던 적도
profile 한기호 |
블로그 구독하고 갑니다 말랑재니님 상쾌한 하루 되세요
profile 초인 용쌤 |
비 엄청 내리는데 조심히 가세요 나가기가 무서움
profile 대구중구청 |
맞아요 아이들 책 많이 읽히다보면 모두 구입하기 힘든거 같아요 울 조카도 여러가지 다양한 책을 읽히고 싶은데 그거 죄다 새책으로 사면 책값이 어마어마 들더라구요 앞으로 울 조카책은 여기서 사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