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가도 좋은 속초, 영랑호 산책

profile 소봉 0000

식탁 옆 작은 창으로는 바로앞의 영랑호수와 멀리 설악산, 그리고 울산바위가 보인다

식사 안 해도 리조트 통해서 테라스 나가면 360도의 설악속초를 볼 수 있다

속초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산책코스라는데 확실히 관광객보다 주민들이 많은 것 같다

영랑호는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게 되었어요

영랑호 범바위를 출발 장소로 선택 후 속초영랑호 호수 전체를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대략 7km, 도보 1시간 30분 내외입니다. 자전거는 30분 정도 걸립니다

그간 수질 오염으로 문제가 있었던 영랑호는 그간의 노력으로 옛 모습을 많이 찾았다 해서 기대를 하며 산책을 시작 했습니다

영랑호 신세계리조트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오면 요렇게 스토리 사전거를 만날 수 있는데요. 문화해설사와 함께 속초 이야기를 들으며 관광할 수 있어요

영랑호 호수 산책하다가 목이 컥하고 매일 때 기분전환하기 너무 좋은 카페에요

속초에는 영랑호라는 보물같은 귀한 곳이 있습니다

외국에 숲들어가기전에 평평한 평지있잖아요 그 느낌납니다. 한국에서 외국느낌 쥐어짜는것같지만 그게 맞음. 속초에 이런곳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색다른 풍경이여서 기억에 남는 속초여행이 됬습니다! 물맑다!

년에 세운 사찰이다.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579-2에 있다. 부처의 제자 53불 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모셨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사찰 입구의 바위에는 보광사 창건, 대법사, 정화담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인스타로 검색하니 토요일에 자생식물원에서 무료 강습이 있다고 한다

5분 정도 후엔 속초의 자연호수 영랑호가 모습을 보입니다

이제 날씨가 풀려서 테라스자리도 좋겠네요

방문 전 미리 연락 주시면 답사해드립니다

오늘은 속초 영랑호 둘레길.을 소개합니다

멀리 울산바위가 빼꼼히 이 마을 드러냈습니다

서커스단의 단원처럼 보이는 한분이 등장해서 화려한 불꽃쇼를 펼쳤습니다

더운 여름에 점심시간이었는데요 그늘도 있고 바람도 불고 날씨가 넘 좋더라구요

바다. 예 그냥 이날은 발 가는 대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도착하고 콘도에 올라가서는 또 한번 놀라게 된답니다

우리는 덥고 구워먹는 것이 귀찮아서 찜으로 주문을 했다

사진을 보면 속초의 눈폭탄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듯 하네요

좋은 글귀같아 두고 두고 보려고 올려봅니다

화장실이 방 옆에 있어서 거실-방-화장실 동선으로 이용해야 하는 게 살짝 불편했어요

지난번에 이곳 습지생태공원에 갔을때는 수련이 고운꽃을 피우고 있었고 상류지점에는 원추리가 군락을 이루고 꽃을 피워 눈이 즐거웠는데 터널 처럼 만들어진 곳에는 미국능소화가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어서 즐거운 나들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먹기 좋게 잘라 주십니다. 이 집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마음에 드네요

지난 4월 벚꽃이 만발했던 속초 영랑호 입니다

안에서는 이렇게 엄청 나게 많은 닭들이 튀겨지고 있구요 대단하죠?

이제는 짧아진 시간만큼 더욱 더 많은 곳들을 동해안의 더욱 더 많은 곳들을 여행하고 즐길 수 있다는 또다른 행복이 생겼음을 다행스럽게 여긴다

죽은 줄 알았던 가지에 꽃이 핀 게 제법 보인다

지금처럼 벚꽃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계절엔, 푸르른 초록 풀과 알록달록 화사한 꽃들이 가득한 정원이 있는 카페 겸 레스토랑인 속초 쉴만한물가에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다가온 봄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답니다

그룹을 지어 우르르 몰려 지나가기도 하였습니다

1분정도면 다 배울수있는 승차방법을 숙지 한후에 시운전까지 다 마쳤네요!

거기에 맞추어 호수도 옅은 황금빛 물들어 가기 시작했다. 호수의 물은 황금빝에 따라 너울거렸다. 노을속에 잠긴 호수는 오늘따라 유달리 잔잔했다

확실히 신세계에서 관리 해서인지 관리가 잘된 느낌을 부여받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웠고 코스가 짧은 것이 조금은 아쉽게 다가올 수도 있겠습니다. 강원도민이면 자주 이용할 듯 한 골프장이란 느낌도 드는 건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해요

요것이 바로 조개구이를 무한리필할때 가져다 먹는 판 입니다

철준이는 남자 아이들을 데리고 배드민턴을 칩니다

둘레 길이 8. 속초시에는 영랑호와 청초호 의 두 석호 가 동해와 접하여 있다

이렇게 산책하기 좋은 호젓한 동네를 알게되었다

속초 1박2일 여행을 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이미 숙소를 잡아놓고 여행계획을 준비했어요

해넘이의 강렬한 아름다움에 내 정신은 온통 약에 취한 듯 정신이 혼미해졌다

혜성식당의 삼숙이탕과 알탕은 추운날씨에 소주 안주감으로 최고였습니다. 하여 어쩔수 없이 술잔을 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래사진은 지난주에 대관령에 내린 눈이에요

에어컨이 새벽1시까지만 작동되고 그 이후에는 작동이 안되요

1박2일간 속초 가볼만한곳을 두루 둘러보았던 이번 여행은 액티브함과 휴식 그리고 식도락이 공존을 하는 즐거운 여행이 아니었나 합니다

단백한 순두부, 맛깔스럽게 땡기는 순두부찌게는 인위적이지 않는 강원도의 진가를 보여준다

같이 간 친구가 치즈 먹물빵을 꼭 먹어야 하는데 없다고 엄청 아쉬워하더라고요

최초 조경이라 다소 미흡해 보일수도 있지만 올 여름을 지나면 완전히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세대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직 실내공사가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은 점 양해를 부탁드리며 먼저 현관입니다

단풍처럼 물이 곱게 든 특이한 식물이더군요

profile 배리배 |
벌써 쓸개는 짤랐는걸요
profile 보람맘 |
난 영랑호 주변이 저녁에 좀 삭막하드라고
profile 저스트초이 |
호수 너무 예쁘네요,, 가만히 앉아서 사색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랄까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6월 보내세요!
profile 보라공쥬 |
8월 23일이라. 그 기간 안에 저에게 행운이 찾아오면 좋겠네요
profile 이룸투어 양차장 |
새해에 해돋이보고 떡국 끓여먹는거 너무 좋은데요 저녁에도 술 한잔마시고 낮술도 마시고! 완전 제가 좋아하는 여행 스탈 0
profile Vin |
산불 진짜 무서웠겠어요. 나무들이 다니 살아나야할텐데 말이죠
profile 원맨갱 |
속초가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설악산 조망은 되죠?
profile 키르아 |
속초브릿지님 유익한 포스팅이 많아서 눈팅 하고 댓글 남겨요
profile 낭랑주부 |
고맙습니다. 예쁜 모습 보러 오세요
profile 옌이 |
앗. 그런가요.. 오늘 날씨나 그 날의 날씨나 닮은꼴이에요. 흐릿해서는 잠시뒤에 금방 비가 내릴것 같네요
profile MY복지이야기 |
홍게샌드위치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단풍도 너무 좋네요
profile 해피드림 연이씨 |
가족 여름 휴가후기! 잘 읽었습니다! 샘물님 가족여행은 늘 사랑이지요! 너무 좋아보여요!
profile 두두 |
속초가면 바다만가봤지 이런 좋은 곳을 못가봤네요
profile 료코홀릭 |
아, 고마워 그 누구와 가도 참 좋은곳이야
profile 브리이에 |
매매가를 알려주세요
profile 돌콩이 |
오오 진짜 오징어순대에 계란옷이 없네요? 신기한 것 같아용.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profile 새벽 |
차는 많이 안막혔어요?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이네요. 가고 싶네요
profile 혜시니 |
예쁘고 멋집니다 덕분에 영랑호가 더욱 아름다워 졌습니다
profile 뜅키파울러 |
헐 아롱사태에 홍게냉면 조합 찐조합!
profile 수연 |
영랑호? 첨들어보는데 부산에서 속초가 너무 멀기도 하고 속초가서 바닷가 가서 회먹고 온기억밖에 없는거 같애 난 담에 가면 저기 꼭 가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