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넬 나이프, 캠핑 나이프로 딱이야!

profile 떠나는나그네 1100

오피넬 에필레8 의 경우 무게도 얼마나가지 않으니 목 부담이 없어서 좋고 지난번 백패킹엔 숟가락과 오피넬 두개 목에 걸고 잘 먹고 다녔다

오피넬나이프와 코글란온도계를 ok목장에서 구입했다

오피넬 나이프는 끈이 없는 것이 기본이고 요래 끈이 달리면 가격이 올라가요. 두툼이 가죽끈이 오지만 구멍 뚫고 가죽끈 추가하는데 4,000원 가량이 비싸지니 왠지 비싼 기분이라 직접 구멍을 뚫어 끈을 연결하기로 합니다

반대쪽엔 no8이라고 제품명이 적혀있네요. 오피넬의 숫자가 제품명인거 아시죠? 자세한 내용은 예전에 포스팅했었는데요 아래에 링크 남겨둘게요

요 칼이 멋져서 물어보니 오피넬의 스테이크 나이프라고 하네. 오너 셰프의 초이스란다

최근에는 오피넬 제품군 중에서도 현대화 바람이 불어 플라스틱 재질의 손잡이를 사용하는 제품도 출시 되었답니다

선물받은지 오래된 오피넬칼. 이번에 사용하게 되었네요

5 오피넬은 년도마다.문양이나.형태가 조금씩 다릅니다

년 전통을 가진 프랑스 대표 브랜드 오피넬에서 요리 초보자와 어린이를 위해 선보인 쁘띠 셰프 세트 ! 플라스틱 보호대가 있어 손을 벨 염려가 없어 어린이나 요리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상품입니다

검정 칼날 매력있네요. 저는 칼날 전체를 연마하는 것을 즐기지만. 오피넬 130주년 한정판은 날 끝 부분만 연마해야겠네요

각도를 달리라면 더욱 그래보이죠? 또 손잡이의 형태가 저에게 딱 맞네요

나이프 사이즈별로 넘버가 매겨지는데 보통 No.8을 많이 쓰는것 같았다

전체적인 길이도 사용하기에 딱 좋습니다.오피넬시리즈중에 가장 큰칼이죠

온라인에서 활동을 안하기에 이름 끝을 따.원이라는 닉네임을 지어주었습니다

가끔은 변질되여가는 경향이 있어 아쉬울 때가 있다

톱으로 잘라낸 부분이 약간 거칠긴해도 애초에 이런 부분을 고려해선지 큰 문제는 없어요

심지어 그 흔한 유니클로 매장도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심상치 않습니다. 수선실의 재봉틀하며,,그리고 지하의 쇼룸가보면 깜놀합니다

나무로 마감된 손 잡이 부분이 고급스럽고 예뻐요

최적화된 사이즈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웰컴프레젠트. 꼼꼼하게 준비하신 맥다이버님과 지우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늦게 시작한 아웃도어 습성이 무서운 지름신을 영접합니다

초당옥수수를 삶아서 구워먹는것도 진짜 맛있어요

칼날에는 음각으로 오피넬이라고 새겨져 있다. 칼날이 상낭히 날카롭고 유선형의 디자인이 인상깊다. 왠지 산에서 횟감도 요리해 먹을 기세다

그리고 천안엔 와인 콜키지 되는 곳도 한정적이라 더 좋네요

정식 회사 설립은 1909년에 이루어졌어요

용도에 따라 재질에 따라 여러가지로 구분이 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돌려서 칼날이 접히지 않게 합니다

사진에보시듯 브레이드를 펼치고 걸쇠를 걸고 잠그는 방식입니다

담당업체 안내를 확인하니 일산에 소재한 돕인터내셔널이라고 나온다

빅토리녹스 헌터프로 아미 나이프는 그럴 일 없겠다

이런건 언제든지 딱 잡힐 만한 곳에 있어야 안 피곤하다

재정비 후에.어마어마한 양의 신행 사진 정리해서.블로그에 투척 예정 입니다!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것도 전문가가 아닌이상 그다지 활용할 부분을 찾기 애매한 것도 있다

동호회에서 여러 배낭을 메어보고 결정하라고 한다

저는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에서 덩어리 고기를 사와 손질해 먹을 만큼 고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생각도 안하는 것이 바로 정형 발골입니다. 아주 가끔 뼈 있는 고기 사와서 뼈를 발라낼 때가 있는데요. 엄청 귀찮고 힘들어요. 그래서 안하려 합니다

낯설지만 부시크래프트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에겐도 필요 없을 것이다

커버링을 돌리면 칼날을 잠글수 있습니다

칼 날을 뽑을 때 손톱으로 뽑을 수 있는 홈이 한쪽에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크롬을 첨가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으로 칼날을 제작하였다

칼을 빼낸 후 포장의 뒷면 입니다. 잠금장치 사용법이 써있습니다. 불어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써있어서 읽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설명을 안읽어도 만져만 봐도 작동하는데 문제는 없기도 하고요

자신의 취미에 부합되는 칼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치하게도 손에 쥐고 마음 우쭐해지는 느낌 들다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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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ofile 불나방 |
우아 칼이 이렇게 이쁠수가 잇나여
profile 카메다 |
정말 맘에 따스해지는 선물인것 같아요
profile 로미 |
수정했어요. 제가 이수근을 좋아라 해서. 곧. 배낭맨 부자의 모습 보여드릴께요
profile 싱글남 |
나이프에 세계에 발을 드리면 끝도 읍어유 대장간 둘러보세유
profile 미뉘님 |
명품이라 사긴 했는데 생각보다 칼연마가 별루라 쪼금 실망했어요
profile 아가짱 |
유의사항 감사합니다 안전에 유의하고, 보관 또한 항상 잘 보관하겠습니다
profile 을빠 |
리뷰잘봤습니다 저두 같은제품을 선택하려하는데 호두나무제질은 로도가없나봐요?
profile 유민태민 |
스카이님도 가지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profile 은빛바다 |
타프는 어떤거 치신고예요?
profile 딜런 |
몇개월만에 나가는건지. 마눌님과 꼬마랑 못가는게 아쉽네요
profile 하늘에 |
주말을 앞두고 인사드리러왔어욤! 오늘하루도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행복한주말보내세욤 어제는 그렇게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좋네요 또들를께요3
profile 이동수단 |
아.상당히 멋스러운 아이템인데요. 캠핑을 하지않더라도 하나쯤 갖고싶은 아이템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