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검사 술접대했다던 룸살롱서 같은시기 행정관과 대책회의 했다

profile 라애경 0000

김봉현 전 스타 모빌리티 회장의 입장문 중 일부. A변호사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담당 주임검사, 문무일 총장 인사청문회 신상팀장 출신으로 소개했다. 또 검사장 출신 야당 정치인에게 돈을 건네 우리은행 로비를 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윤갑근 전 고검장은 김봉현도 모르고 전혀 거기에 언급된 검사나 누구와도 룸살롱을 간 적이 없다며 명백한 허위사실이라 그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이강세 대표는 올해 1월 김봉현 전 회장과 공모해 회사자금 192억원을 횡령하고 지난해 7월에는 금감원의 라임 조사 무마를 위한 청탁을 명목으로 김봉현 전 회장에게서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아울러 전날에는 김 전 회장이 남부지검 소환조사에 불응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김 전 회장 측은 그쪽 검사 비위에 관한 진술인데, 거기 가서 조사받을 수 있겠냐면서 불응 취지를 전했다

라임 펀드 사건의 핵심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입장문에 적시된 주요 주장들은 앞뒤가 맞지 않거나 당사자들이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또 자신의 앞에서 수없이 많은 검찰 간부와 통화하고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들을 봤고, 청담동 술집에서 접대했던 검사가 라임 수사팀 책임자로 앉아있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이 모 변호사의 말을 믿고 협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A변호사는 라임 수사가 이뤄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은 앞뒤가 안맞는다고 반박한다. A변호사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찰 출신 변호사들과 술자리를 했던 것을 착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3명의 사진을 공개하며 김봉현이 룸살롱 접대했다는 사람들이라고 언급했다

이데일리 최영지 기자 검사 술접대 의혹을 주장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전관 A 변호사가 룸살롱 술자리를 제안했다는 진술에 대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시인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공수처를 반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검찰비리를 수사할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있으니, 야당인사들에 대한 김봉현의 로비수사를 하지말라는 신호를 보내온 것이라며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는 일부 정치검찰의 입맛에 맞는 주장을 계속해온 것이라고 말했다

종업원들은 남부지검 관계자들이 당시 검사가 손님으로 온 적이 있느냐는 질문도 했다고 주장했다. 김씨의 접대 관련 주장을 검찰에서 이미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짐작되는 부분이다

이와 함께 재향군인회상조회 소유의 여주학소원장례식장 운영권을 측근에게 넘겼고,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55억원의 자산을 투자한다는 명목으로 빼돌린 의혹도 불거졌다

그러면서 오늘 공판에서 봤듯이 직원의 증언과 김 전 회장의 진술 중 상당 부분이 다르다. 김 전 회장의 진술에는 거짓말이 굉장히 많다고 지적했다

이 부장판사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을 담당하고 있었다. 첫 공판은 이달 30일 열릴 예정이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화환이 대검찰청 앞을 뒤덮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김봉현 측근 이상호 룸살롱 사진, 김봉현 지시로 언론 뿌렸다

함세웅 아닙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나는 내 스스로 죽겠다. 그러셨어요

정치를 하던 추장관의 놀라운 검찰개혁 의지를 보니 참으로 그 추진성을 배워야 할것 같다

2. 김봉현 라임 회장도 도주 당시 검찰 도움을 받았다

보이지만 남부 플로리다-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등의 선벨트는 초박빙 상태다

이 업소 종업원들은 김씨를 곡성김씨 고향 오빠로 부를 정도로 이곳을 자주 찾았다고 증언했다. 또 문제의 접대의 경우 특이한 상황 때문에 아직도 기억을 한다고도 주장했다

거부 근거는 공공기관 정보공개법 9조로, 해당 자료가 공개될 경우, 국가 안전보장 등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와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 는 겁니다

강 전 수석은 소장 접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금품 1원 한 장 받은 적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라며 청와대라는 곳에서 한두 푼도 아닌 5000만 원을 받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 언급된 야당인사와 검사들이 술자리를 했다

검찰의 윗선의 개입도 들여다 볼 것으로 보인다

화환에는 윤석열 총장님 화이팅, 힘내세요, 윤석열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등의 문구가 붙었다

그래서 김경수 측은 닭갈비집 영수증을 내세우고 2심 재판 과정에서 닭갈비집 사장도 증언 했다

김 전 회장 측은 또 그리고 술자리 접대 관련자들 중 일부의 휴대폰 포렌식 자료 등을 통해 술자리 접대한 유력한 날짜도 지목했다 며 그 외에도 지난 법무부 감찰 조사에서 받은 내용을 토대로 한 보강 조사를 받았고 앞으로도 추가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했다

다른 여권 인사들에 대한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김 전 회장이 옥중편지에 쓴 검사 술접대 의혹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고, 지난 20일 서울남부지검 전담수사팀이 꾸려져 해당 의혹을 수사 중이다

이에 법무부는 감찰에 나섰고 검찰도 수사전담팀을 꾸려 수사 중이다. 전담팀은 김 전 회장과 검사들의 사이를 연결해준 A 변호사와 신원이 특정된 검사 2명의 사무실, 접대 장소로 지목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룸살롱 등을 최근 잇달아 압수수색했다

이 16일 재판에선 이번 사건 관련 접촉해 온 사람이 없었다고 증언했다며 입장문과 법정진술이 모순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해당 현직 검사는 김봉현을 알지도 못하고 술접대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일관된 입장이지만, 추미애는 지난 검찰 정기 인사에서 해당 검사가 어디로 인사 발령을 받았는지 현 소속을 그대로 밝히며 룸살롱 접대 검사로 특정을 한 것이다

라임 사태의 몸통이 누구인지 실명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법무부는 추 장관의 지시가 나온 날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김 전 회장에 대한 직접 감찰조사를 벌였다

11억원의 돈은 공사 대금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박 변호사 표현에 의하며 실명을 까고, 조 전 장관이 저렇듯 공개 지지한 이유는 형법에 이런 조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자본시장 전반의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금융위가 라임 사태 피해를 키웠는지 여부를 살펴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임 사태와 관련해 사모펀드 규제를 완화하는 등 금융당국에 대한 책임론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입장문 사진을 확대해 볼 수 있다

강기정 전 정무수석과 야당 정치인에게 직접 로비한 건 없다는 부분이다. 김 전 회장은 강 전 정무수석과 전달자로 지목된 이강세 씨가 직접 만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둘 사이에 금품이 오간 것은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 기사는 조선일보 PDF판에는 남아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는다. 아마도 워낙 어마무시한 오보로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

회원권 등을 선물하면서 특수부장 출신인 A 변호사를 지극히 모셨다고 했습니다

술 접대 자리에 동석한 A변호사와의 관계도 자세히 설명했다. 검사 출신인 A 변호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의 친분을 드러내보였고, 이에 A 변호사의 말대로 수사팀에 협조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김봉현 전 회장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검찰청으로 들어옵니다

profile LongWalker |
전라민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다
profile Dazzi |
안녕하세요 평택가현님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profile art2546660 |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profile 이야기 |
알차고 쉽게 글을 올려주신 포스팅에 찐,,,감격 검사실명되고 얼굴까지 공개되다니,,,파장이 크겠네요 바라는대로 이루려고하면 그 기초가 체력인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profile Philippos |
서로 이웃 또는 이웃을 부탁드립니다. 포스팅 글솜씨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