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백서 만든다며 3억 모은 김어준공지영 조국팔이 장사

profile 스트레이너 strainer 0000

회계사인 김 대표는 조국 사태에 대한 참여연대의 침묵에 분노해 이 단체를 탈퇴했고 권 변호사 역시 이에 관한 민변의 미온적인 태도에 실망해 정권 비판에 나섰다

내가 먼저 인터뷰한 다음에 백서 팀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국백서가 빛을 본다는 사실은 아직 대한민국 사회에 희망이 있다는 근거라 여긴다. 8월 둘째 주부터 서점에 깔린다고 하니 기대하는 바가 크다

조국수호대가 완장을 찼다. 최강욱, 김용민, 김남국 당선인이 대표적이다.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뒤 열린민주당에서 비례대표 2번을 받아 당선된 최 당선인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부해 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물이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여당의 비례연합정당을 겨냥 개싸움비례당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조국사태 때 서울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조국 수호 집회를 연 개싸움국민운동본부가 주축이 돼 만들어진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조국 가족의 사모펀드와 관련해 한 점 티끌을 태산같이 불렸다거나 고작 사모펀드라는 시각도 있는데요

조국 백서의 발간은 조국 교수에게 어쩐지 정치적으로 무죄 선고를 받은 느낌을 준다

이 조국 백서는 이러한 좌파들에게 그 찝찝함을 덜어주는 효과를 줄 것이다

글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키플링정글북/킴, 다니엘 디포로빈슨 크루소, 밀턴 프리드만선택의 자유, 마이클 크라이튼공포의 제국, 맥스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을 거론하는 것과 조국 백서를 이어 논하는 구조다

밥이 통일이다라며 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불교계의 대북 분야 선구자 법타 대종사. 30년간 발로 뛰며 독보적으로 연구해 온 북한불교를 총정리한 단행본 북한불교 백서 출간에 맞춰 10월26일 서울 인사동에서 기자들과 만나 소회를 털어놓았다

이 책은 조 전 장관 후보자 딸의 입시 문제를 두고 언론 매체들은 불공평 과 불공정 모두를 문제 삼았다며 하지만 불공평 한 상황은 조국 후보자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계층구조와 입시제도가 만든 것 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당연히 조국백서에 관한 논의도 없었습니다

1. 조국 전 장관 검찰 수사 , 언론 보도 싹 다 백서로 남긴다

이 책조국 흑서 만드는 데 비용 달랑 500만원 들었다

책에서 내 양심과 소신에 따라 하고 싶은 말과 해야 할 말을 하고 싶었다고 했는데 그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 책은 이른바 조국 백서검찰개혁과 촛불시민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기획됐으며 조 전 장관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의 발언을 통해서 새삼 알 수 있었던 것들은 다음과 같다라며 첫째 법에 보장되지 않은 검찰의 셀프 인사권을 공식화 했다. 그동안의 관행이라 하더라도 이것을 공식화 하는 문제는 다르다. 덕분에 검찰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한번 더 보여줬다라고 짚었다

국민은 유유상종 무리의 상부상조하는 모범사례?를 잘 보고 있다?

이어서 조국백서라고 불리는 책. 검찰개혁과 촛불시민의 저자 10명 가운데 한 분을 만나겠습니다. 10명은 전우용, 최민희, 김지미, 박지훈, 이런 분들이신데요. 그중 추진위원장 맡고 계세요. 김민웅 교수 연결돼 있습니다. 교수님, 나와 계세요?

사소한 것에 일일히 마음 상하면 내 마음만 축난다

이에 언론중재위를 거쳐 아래 반론보도를 내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 링크해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엄단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은 그들 집단의 계획된 왜곡된 시대를 살아가는 바보 인생,차압당한 인생을 살아갈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나는 진술거부 권의 역사적 의의와 중요성을 역설 해왔지만 여전히 이런 권리 행사에 대한 편견 이 있다며 법정에서는 그런 편견이 작동하지 않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요즘 조국뿐 아니라 대통령서부터 모든 실권자들이 입을 열면 국민을 향해 엄벌, 현행범 체포, 고발, 벌금이라는 말로 겁을 주며 또 편가르길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완전 사기다. 어휴, 저 인간들 나라 곡간도 저런 식으로 털어먹고 있겠지?라고 조국백서 집필진을 근거 없이 사기라는 표현까지 쓰며 비아냥 거리는 목소리를 냈다

저는 중앙경찰학교의 성당을 통해 다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사람입니다. 이미 절반이 지나버린 시간이어서 신부님도 항상 더 친해질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미사가 너무도 짧게 느껴지고 한번의 미사가 더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그밖에 정치적인 글에는 유독 비난하는 글이 많더군요

두 나라 사람들 모두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천재와 인재에 뒤엉켜 국민들은 고달프다

진보논객 출신 5명의 내부고발서.내용이 신랄하고 구체적 진보 욕 듣고싶은 사람보다, 진보 고민하는 사람에 더 필요

책 제작비가 억이 넘는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됩니다. 단행본 한권 아주 고급스럽게 만든다해도 제작비는 3천을 넘지 않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정가에 사주기만 하면 매출액의 50%는 이익입니다. 그래서 인세가 매출액의 10%인거죠

선 대표는 이 책 초판 5천부가 발간 첫날에 모두 팔려 긴급 증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당초 추진위는 3월까지 책을 제작해 3월 말부터 배송을 시작한다고 했는데 26일까지도 제작 소식이 지지부진하자 후원금을 낸 이들 사이에선 뒤통수를 맞았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게 책으로 나간다고 새삼스럽게 소송을 걸 이가 있을까?

그는 만약에 내가 잘못했나 이건 아닌 것 같은데 깨닫는다면 천만다행이다. 그러나 만약 그렇지 않다면 비운의 딜레마에 서게 될 것이다 라고 경고했다

현재 조국백서 추진위는 5월 중 발간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친구는 나와 A의 갈등을 알고 있습니다

권경애 내 양심과 소신에 따라 하고 싶은 말과 해야 할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모든 걸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5000만 명 중에 20만 명이 사인하면 그것이 국민의 뜻이 돼버리는 상황이에요. 어떤 문제를 정해진 법적행정적 절차에 의해 해결하는 게 아니라 국민 청원으로 해결한다는 건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죠

그러니까 사실이 아니라 해석일수도 있다

백서를 쓴 이들이 오히려 백서를 작성하며 느꼈을 것 같아요

20
5
6
3
1
2
profile 도비공 |
야 씨발놈아 엇저녁에 너가 나에게 현피 요청했지? 받아들이마 . 너같은 새끼는 좀 피터지게 때려줘야 정신을 차릴 것 같으니 지체없이연락해라. 니 알량한 극진 공수도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한 번 확인해보고 싶다
profile 도비공 |
치우치는건 좋은게 아닙니다. 님이 말한 형평성있게 법치주의에 입각한생각 그거면 됩니다
profile 빈센트 |
저도 이 생각입니다 모든 게 다 돈이에요 이 작자는
profile skh050914 |
항상 그러더라고요. 좌파분들은. 잘만 반박하시다가 뭔가 이론이 막히면 반박을 못하는지 안하는지는 너거들이 판단해 이러고말이죠 이렇게 잘못된 지식들을 전파하고 사람들을 선동하지마세요 제발. 이건 의견차이가 아니라 그냥 맞는말 vs 틀린말 입니다. 전 맞는 말 하는거고 님은 그냥 틀린 말 하시는거나 다름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