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몽골 게르 잠깐 몽골구경 전통의상도 입어보고 뼈도 만져보고

profile 추서방 0000

게르의 천장은 햇살이 퍼지는 모양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게르는 가격이 보통 150만원250만원 정도하며, 몽골 남자라면 누구나 조립 설치가 가능할 정도로 쉽다고 합니다

불교국가다 보니 게르 한켠에 작은 제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몽골리아세븐데이즈의 패키지여행은 우리가 흔히 아는 따라다니기 바쁜 여행이 아닙니다. 적당히 자유로우면서도 적당히 유익하게, 재미가 풀장착된 여행이 될꺼에요

게르의 바깥 모습을 가까이에서 찍었어요

게르는 원형의 원룸형태이며 기본적으로 나무바닥, 격자무늬조 림 식의 벽체, 기둥, 천창 서까래로 이뤄지고 캔버스천은 광목이나 양털펠트 밧줄도 사용한다

현지식을 제공할 것, 그리고 상태좋은 특히 온수샤워 가능한 게르캠프로 예약이 가능하다는게 좋았다

주민들이 대부분 게르에서 생활한다 합니다

오늘 하루를 거할 게르이다. 사람이 거하게 되면 저렇게 깃발을 꽂아 사람이 있음을 알려준다

몽골의 가을은 온통 불이 붙은 것 같다

게르에서 하룻밤 자게 되면 게르의 주인들을 만나서 인사하고 염소우유? 우유보다는 걸쭉하고 시큼한 걸 대접해줍니다 마시는 것 말고도 먹는 것도 주는데. 비위가 약하면 먹기가 힘들더라고요

몽골리안의 전통차인 수태차와 전통음식 허르헉을 맛 보았습니다

비행기 출발이 약 3 시간 정도 지연된다고 합니다

울음소리를 듣고있자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캔버스 천과 펠트로 덮은 둥근 지붕을 밧줄로 묶어서 만들어요

아래링크로 들어가시면 몽골전통소품 게르모형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추위에 떨었을 우리를 위해 손님맞이용 수테차를 대접해주셨다

여섯번째 캠프는 그냥 평범한 게르에 맛없는 음식이어서 따로 포스팅하지 않았다

또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서 이불없이는 못자겠떠라고요!

황금돼지해 대구유명한점집 천궁사 열심히 달려 보려 합니다

애들이 저렇게 앉아있어서 그런지 되게 왜소해 보이더라구요

마지막날엔 컨디션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굶고 식사도 못했더랬어요

내부도 이렇게 꾸며 놓았고 불을 밝혀 볼 수 있다

저녁은 김치찌개와 양고기를 정말 푸짐하게 주셨다

이렇게 yurt 와 ger 는 같은 가옥 형태를 가리키는 말인데요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을만큼 크고 아름다운 몽골 은하수였어요

녀석 이렇게 우리를 30분 여 끌고 다녔습니다

독특한 이색 숙소를 찾으신다면 흔하지 않은 양평의 몽골 전통 게르 숙소를 추천해드릴게요!

비가 내린지 조금 지나 꽃 들이 퇴색되었다고는 하나 너른 초원에 점점이 핀 이름모를 꽃들. 볼만하다

지나가는 길에서는 작은 소품을 늘어놓고 어쩌다 지나가는 여행자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다

밧다는 특별히 큰 크기의 게르를 선뜻 내어주었다

몽골의 호수, 축제, 문화가 나와있어 몽골을 더욱 쉽게 이해해요

도시에 살던 바야르는 부모님과 떨어져 당분간 할아버지가 돌봐주시기로 하지요

아래 더 자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아니고 단체로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실외에있었다

이쯤되니 주인아저씨의 사모님이 혹시 한국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사람이 모여 구덩이에 빠진 스타렉스를 끌어내고 우리는 환호하며 박수를 쳤다. 다른 푸르공에 타고 있던 일행들은 외국인들이었는데 모두 한마음으로 기뻐하는 것이 괜시리 반가웠다

겨울에는 두꺼운 양털 등 동물의 가죽을 벗겨 덮어 놓으면 따뜻하단다

근데 오늘 게르는 샤워도 아침에만 할 수 있고 게르 안에선 전기 사용도 불가능했다

한 시간 정도 바람을 맞으며 피크닉을 즐기다 농장이 있는 방면을 통해 게르로 돌아가기로 했다. 왔던 길은 초원과 내를 건너는 가벼운 트레킹이었다면, 가는 길은 말 떼가 있는 농장을 통과하고 싶었다

나무가 텅 비었는지 한 시간이면 다 타버린다

게르 내부는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는데 외부 간이시설이나 텐트들이 청소 부분에서 살짝 아쉬웠어요

커피맛은 덜나고 역시나 많이 달더라구요

영혼이 빠져나가는 중. 언제 도촬했니 몽글아? 나 오늘 발견했다?

그래서 몽골의 게르와 우리의 이사방식을 비교하며 이야기 나눠봤어요

신랑은 다리에 너무 힘을 줘서 반동이 거의 없구요

그래서 아직도 제주도에는 갑마장길이란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허르헉에서도 가장 부드럽고 기름지며 맛있는 부위라고 엥히아저씨가 직접 건네주셨다

몽골투어 중에는 자유시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민속전시관에는 몽골의 과거와 현재를 볼 수 있는 곳이에요. 각종 생활도구를 비롯해 사냥도구, 화려한 전통의상, 다양한 악기들, 수공예품 등 다채로운 유물과 전시 소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우리의 짐은 양과 함께 트렁크에 실렸다

자신의 성공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나누며 베푸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손인춘 회장은 울란바트르시 바양주르흐구 가쪼르트 마을 몽기총 선교관 내에 몽골인성교회를 세웠다

파리들이 몰려들었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웽웽거리며 퍼지곤 했다

했어요 가장 가까워도 3-4시간 가야돼요

특히 말은 자신의 뒤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뒤에 뭔가가 있으면 발길질을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평소에 먹는 우유와는 다른 맛. 더 연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느껴진다

그 난리통이 지나고 무사히 숙소로 복귀하니 초원 노을이 장관입니다

몽골의 여자들은 시집을 갈 때에 이 양 정강이뼈 놀이기구를 시댁의 시누이에게 건네서 해보라고 하지요 . 시누이가 이 놀이를 한 번에 성공하면 시집 식구들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라고 판단했지요 . 시집 사람들의 머리를 테스트하는 데에도 쓰였던 놀이예요

둘째날부터는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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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쎄니 |
멋진 체험여행이네요
profile 콩그리 |
게르가 맘에 드는군요
profile 육식토끼 |
출발했네요.천천히 세상으로 나가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건강늘 챙기시고요
profile 해피케빈맘 |
와 정말 대박이네요. 가족끼리 함께 하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대박일 듯 해요
profile 하늘은이 |
우와 몽골진짜아름답네용 밤하늘에 별이 저렇게! 공룡도 진짜 실감나게 잘 만들어져있고 저도 기회되면 몽골여행 해보고싶네욧
profile soo |
오 몽골 화장실 신기한걸요 언제쯤 자유로이 다닐까요 꾹 눌럿어용
profile 말괄량이삐삐 |
감사해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