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치료2016년 11월 - 단풍구경 낙엽 탁본

profile 빛나리 0000

책 재미있게 잘 보고 독후활동으로 메뚜기 탁본을 해보기로 했어요

어른은 어른끼리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행복하고 편안했던 밤이다

필력으로 보아 가장 왕성한 시기에 쓴 글로 생각된다

다시 살살 떼서 제대로 붙여 놓았습니다

한지에 물을 묻히고 탁본에 올려주고 위에 헝겊을 올리고 머리빗같은 것으로 두드려준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느리지만 천천히, 단순하지만 조금씩 스스로 절제하고 다듬어가는 그런 숲의 겸손함이 바로 숲만의 존재와 향기를 만드는 것 아닐까요?

속초시박물관은 20 일부터 전시물 제작에 들어가 다음달 25 일부터 속초시박물관 1 층 로비에 상설전시 할 계획이다

꾹꾹 누르자 꾹꾹꾹꾹 하면서 제가 같이 해주니깐 웃으면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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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 안에 넣어 그 멋스러움이 가득합니다

그는 다만 아프리카를 앓다가 갔다. 사랑은 그것이 사랑인 줄도 모르고 사랑하고 사랑한 일. 할 일이 엄청 많이도 남아 있었던 이, 그를 데려간 하느님의 뜻이 나로선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화면 속 벽안의 어느 노신부는 그것이 바로 하늘의 신비라고 말했다

잎과 열매 들을 찾아보기 게임 해봤어요

목판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연락주셨구요 아주 자알 찍힌답니다. 주문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에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이자 조상의 혼이 담긴 국가보물인 숭례문이 어처구니 없이 불에 타 소실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원판의 글씨가 한지위에 비춰지도록 물을 충분히 뿌려줍니다

책 속에서나 마주하던 금석문을 직접보고 채탁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 회장님, 고문님, 님, 벗 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탁본 끝내고 파란색 도화지에 붙일 것을 오리고 있는 모습이네요

특히 우리나라 금석은 그 종류에 있어 금석은 석문이 주가 됩니다

푸줏간과 주방, 연회, 농사, 세금 납부, 음악, 무용, 놀이, 누각, 궁궐 등으로 그 범위가 매우 넓다

미순은 집에 못들어간 지금 이 순간이 비상상황이라한다

탑신은 면석에 역시 5.5 의 폭으로 윤곽을 두르고 내부에 석가본생도인 시비왕할육사응구합 , 살타태자투애사호 , 월광왕손사보수 , 수대나태자본생 을 면과 선각으로 새겼다

이 외에 칼과 가위는 재단하는데 사용하고, 기록에 필요한 도구나 대상물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는 자, 그리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계룡산 자락의 탁본을 보시고 온 체험담과 나들이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물론 뜰채로 잡는것이 아니고 낚시로 잡은것을 기념하기 위해 몇십년전 예전에 많이 유행하던 경우다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새로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백제 예술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문화재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나무탁본을 떠보기로 했습니다. 커다란 나무에 한지를 두르고 줄로 묶은 후에 크레파스로 나무껍질모양을 탁본뜨기 했습니다

얼굴과 옷, 손의 표현이 세밀하고 선의 처리 또한 유려한 것이 특징이다

탁본대상이었던 마패까지.다시금 상기했답니다

화양구곡에 새긴 조선명나라 임금 암각 글씨 탁본 특별전을 가졌습니다!

몇교사는 종일반 아이들과 자연물을 모으러 바구니 들고 밖으로 나가고, 몇교사는 먹물을 찍을 천뭉치를 만들었다

당 나라의 회인 은 고종 의 명을 받아 , 672 년에 왕희지 ,307365 의 필적 중에서 집자 하여 세운 대당삼장성교서비 를 만든 것입니다

나아가 관련 인물과 유적에 대한 해 제 를 보고서에 수록하고 있는데 요

다산의향연이 펼쳐지는 남양주 능내리 일대의 하늘이다

현재 중국 길림성 집안현 태왕향 구화리에 있습니다

색연필 또는 연필로 세심하게 구석구석 문질러보세요

누가 이기고 지고를 떠난 고사이 친해진 모습으로 게임을 즐긴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리플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워니가 열심히 반죽하고 있는 지점토는 박물관에서 따로 파는 거네요

식물의 한살이를 명쾌하게 한눈에 보여줍니다

다투어 사서 구경했다. 이대룡이 다시 가고자 했으나 길이 멀고 워낙 힘든 일이라 그만 두었다

솜방망이 만들어서 그 위에 한지놓고 두드리면서 누가먼저 모양이 나오는지 내기도 하구요

원소재지 인지도 불확실하고, 그 마저 일제에 의해 1931년 9월 철거되었다

가교란 조선시대 고위 관료가 행차때 타던 가마를 말하는 것이랍니다. 여민이는 이날, 가마의 종류가 상당히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수평형지평일귀 위도조절지평일귀 휴대용 격자월진도 상설전시실은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주제 수업시간에 한옥과 기와집에 대해 알아보고 와당탁본을 했습니다

젖은 상태의 순지가 솔질에 찢기는 것을 막기 위해 순지 위를 광목으로 감싸줘야하겠죠?

동굴 벽에 찍힌 남자의 손바닥에 내 손을 포갠 적이 있다

우선 행사장 입구에 있는 스카이콩콩 비슷한 나무로 만든 다리?를 먼저 해보구요. 역시나 은채는 어려서 그런지 중심을 잘 못잡더군요

삼한일편토 119.5 x 38.7cm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 더 크게 보인다

개인소장하고 계신 수석도 정말 멋있어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추사는 초기에는 주로 명나라 서예가 동기창의 필법을, 연경을 다녀온 후에는 청의 옹방강을 따랐고, 이후 소동파를 거쳐 구양순 체를 본받았다

안타까운것은 무령왕릉이 발견되었을 당시. 약 하루만에 발굴을 끝냈단다

벨바에서 낚시하실때는 잠수타시면 안됩니다

살아있는 역사의 혼을 느끼는 것 같았다

광명갑 가슴과 등에 금속으로 된 대형 둥그런 판을 단 갑옷을 말한다

1. 인면을 청결하게 한 후, 풀을 골고루 칠한다

profile Charlie |
결과물도 궁금하네요 보여주세요
profile 곰돌이강소장 |
늘 볼때마다 신기하고 대단한것 같아요. 넘 멋지네요
profile 한지인 |
훈염이 아름다운 여성의 느낌은 담았으나 단순히 아름다워서 에로틱에 그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유물에서 느껴지는 기품있는 내면을 담지못해 보는 이의 시선을 끄는 것으로 고작일 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제 소감을 적어보며. 덕분에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profile 쭌껀맘 |
이런게 저도 처음입니다
profile 딸기옴마 |
다음엔 저 화선지를 말려서 그림을 그린다고 해요. 탁본 한 위에 어떤 그림을 그릴 지 기대가 되네요
profile CSU |
우와 정말 예쁘네요 탁본을 이렇게 하는 군요 식탁이 화사해 보여요
profile 금수화 |
어탁을 아시다니 낚시 정말 좋아하시나봐요
profile 브룩 |
호 입체탁본은 처음이에요. 신기하네
profile CSU |
4월초용 근데 셋째라 그런가 좀만 무리하게 움직여도 벌써부터 골반이랑 하반신뼈가 아프고 배가 뭉쳐서 멀리 못가유
profile 재희 |
가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틴시 |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 자주 방문해 주세요!
profile 돌내음 |
어항이 특별하네요 아이디어 넘 괜찮은데요
profile Lex |
탁본말고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더라구 난 동전가지고 많이했었는뎅
profile 민트하늘 |
멋진 작업 하셨네요
profile 두리 |
늘 볼때마다 신기하고 대단한것 같아요. 넘 멋지네요
profile 스노우드롭 |
저도 가을에 주구장창 했던것 같아요 아마 주제 놀이에 익숙해서 인듯요
profile 오래된 새댁 |
우와 추억이 새록새록 좋네염
profile 똥골양 |
디자인한스푼님 이웃방문하다가 포스팅 읽고 갑니다. 너무많은 빚에서 헤어나지 못하시는분을 위한 도움될만한 글을 올리고 있네요. 제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세요
profile jun2맘 |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profile 주주맘 |
그냥 집에있는걸로 놀아주는거지
profile 쭌껀맘 |
아이들이 새로운 체험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을 것 같아요
profile Kenz Song |
천상의 미소라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네요. 표정의 표현이 마치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