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르쿰다 목장까페 + 영주산

profile 러빙윤 0000

1층에 자리가 애매했는데 오히려 2층이 낫다

커피솝에서 이쁜 조랑말 인형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결국 아리는 사주지 않았다

다양한 동물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포토존도 이쁘게 잘 꾸며두셨는데요. 슈렉과 피오나 공주, 당나귀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들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은 쑤니가 찍어줬는데 그래도 잘 나온 거 같아요

물론 진짜 생화는 아니고 조화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알록달록한 꽃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지막날을 제외하고 제주도에서 4일 내내 바다를 봤는데 이 곳 바다가 제일 맑고 깨끗했다

드르쿰다 in 성산이 워낙 넓다보니 MAP이 따로있어요 MAP에 나온 순서대로 관람하시면 펀하답니다

바로 보말칼국수 제주여행 가면 꼭 먹어야 하는 먹거리라고 하죠?

조끼와 헬멧을 장착하니. 제법 폼이납니다

빈티지 마을을 지나 광장으로 나오면 거대한 회전목마와 돌성이 보인다.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예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다들 가족들과 행복한 마무리 보내시길 바래요

각얼음이 아니고 잔얼음으로 나오더라고요!

그 다음은 더본호텔에 체크인 하러 갔어요!

넓은 잔디밭이있어 아이들이 있는 가족분들이 오시면 아이들이 답답해하지않고 잔디밭에서 뛰놀기 딱이다

단체석도 있어서 모임 장소로도 좋겠더라고요

하준이 사진을 찍어준 적이 있었는데 얼마나 이뻤는지 몰라요

딸1호는 친구와 노느라 사진이 많이 없네요

사람들이 많이 있음에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목장카페 드르쿰다

해변 산책도 하고, 아이들이 카라반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대여하기로 했어요

스튜디오 와본 적이 처음이라 너무 설렜어요

목장에서 제주 카트를 즐길 수 있는 제주이색카페 드르쿰다 돌아볼수록 매력적이네요

하늘이 예쁜날에는 예쁜 사진을 담을수있는 천국의 계단도 있어요!

그건 바로 강희한테 커피숍 카페 알려주기예요

그냥 음료 하나 사서 여러곳 돌아다닐수 있어요. 한곳에 앉아서 마주하며 친구랑 수다를 떨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이 오면 먼저 가까이 다가오기도 하더라구요!

시크릿탐험대는 티켓 구매하시고 매표소 맞은 편 데스크에서 예약하시면 되요

말 탈 때는 카메라, 폰 떨어뜨릴 수 있으니 사진 못 찍고요

요렇게! 근데 메인도 메인이지만 죽도 메인처럼 저엉말 맛있었어요

점심을 먹고 두번째 목적지는 언니의 추천지였던 제주 목장카페 드르쿰다

드르쿰다의 모든 테이블은 창가쪽을 바라보게 되어있어요

드르와 품다라는 뜻의 쿰다의 합성어라고 해요!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앉아서 음료 마시기에 좋았다

오랜만에 캠핑 아닌 여행으로 힐링한데다 사람 없는 곳으로 만 골라서 잘 다녀온 것 같아서 좋았어요.공항 빼고요

보자마자 별장같은 느낌이 딱 들더라구요!

가족사진도 찍어봤는데 정말 간만에 나온 거 같아요

정말 제주도의 느낌을 잘 살려놓으셨네요

작은 소품들로 이곳저곳 꾸며져 있습니다

기본이 4인 이용이고 1인 추가 시마다 5,000원이 추가되네요

우천시 안전상 운행이 안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다음에 날 좋을 때 한번 더 가고싶어요

저희는 시간이지나서 돈은내지않고 주차해놨어요

마지막은 푸우한테 사랑해요 콕콕! 머리찍어주는게 하유니표 사랑한다는 표현이에요

카페 실내안에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만하 다양한 놀이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어디선가 아이들이 한명씩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기본 입장료 3,000원에 야외 포토존과 실내 스튜디오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우리는 카라반에 자리를 잡아서 피자를 먹었는데요

제주 흑돼지 고기고기 소세지 꿀맛! 제주도 와서 둥이들과 처음으로 성공적인 식사를 했다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어요

신기해하는 모습도 있고 정글이라면서 뱀도 찾았어요

카라반 사이트들이 꽤 크게 조성되어 있었고, 사진촬영용으로 오픈한 부스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플리마켓 용으로 설치된 카라반도 있었어요. 여기서 마켓을 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았는데요.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한다고 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구경해봐야겠어요

티켓 끊은 후에 내려가니 바로 이용할 수 있었거든요

초반에도 말씀드렸던 카라반인데 4인 기준 1시간에 10,000원 입니다

먹을거리도 이마트몰, 쓱배달을 이용하고 있다

괸람하다가 앉아서 색칠도 하고 스크래치도 하고. 스탬프도 찍어봅니다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된 산굼부리분화구를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따라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더 멋지게 근사하게 만들어놔서 가보고 깜짝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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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만두 둥둥 |
성산 스튜디오 테마별로 꾸며져 있어 사진찍기가 즐거웠어요
profile 노량진미식가Dan |
네 정말 볼 거리가 많은 곳이에요! 커피 한 잔 마시고 놀기 좋은 데다가 산방산쪽으로는 탁 트여서 힐링하기 좋더라구요!
profile 유니크베뉴 |
어멋 그쳐 제가 봐도 둘이 쏙 닮아가는거 같아요! 저거는 예전에 다녀온거 올린거에요 이번 여름은 휴가는 커녕 그냥 집에서 방콕 했답니다 저도 카페 이름이 어려워서 포스팅 올리면서도 실은 여러차례 이름을 확인하면서 다시 적고 또 적었답니다 저도 사실 커피를 주로 사랑해서요 커피만 주구장창 마시고 왔답니다 커피없이는 육아와 일을 할수가 없어요
profile hby |
저같은 노약자는 앉을 곳 부터 찾을 것 같아요. 규모가 정말 후덜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