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몰 시간! 빨간 하늘에 비춰지는!

profile 꽃아밥묵자 0000

하지만 부산 사람중에도 아직 다대포에 와보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직 다대포일몰이 떨어지려면 시간이 남았지만 보기좋은 일몰은 이미 틀린일이 되었다

다음엔 기회가 된다면 부산야경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주소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710-1 입니다

다대포에 왔다면 시간대에 맞춰 보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제 다대포 일몰 시작할것 같다고 메인장소로 가는중, 걷는샷 안담고갈 남자가 아니죠 또 그렇게 떠나기전에도 우리는 하염없이 걷는샷을 찍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과 수다 떨며 부산에서의 하루, 문학기행의 마지막밤을 보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확인해 본다

해돋이 일출, 일몰 시간표를 찾아보았는데요

구름이 넓게 퍼지기 시작하면서, 잠시 더욱 강한 붉은 빛으로 그 존재감을 선보인 뒤, 이제 마무리 시간이 되어갑니다

호텔에 도착해 30층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 라운지로 갔어요 라운지는 로비와 같은 층에 있어요

봉수대로 향한 것은 그저 시간을 때우기 위함이었다

주차장에서 높이 200 미터만 올라가면 되는데 생각보다 가파르더라고요. 평지가 없어요 연대봉 총 높이는 400여 미터. 오르는데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임도로 가는 길도 있는데 비추. 사유지에요. 걸리면 할아버지한테 혼구녕 납니다

보이시나요? 해가 곧 내려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다리를 건너 바닷가로 달립니다

T map 을 따라 갔는데 제대로 도착한답니다

옅게 낀 박무와 함께 붉게 물든 서쪽 하늘 색깔이 참 멋있더라구요

기본찬 11가지에 보글보글 매운탕까지 푸짐하게 차려져 나온다

해지는 풍경도 보면서 걸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족, 친구, 연인. 그 중에서도 유독 큼직한 카메라를 든 이들이 몰리는 장소는 정해져 있다. 일몰의 반영 을 담을 수 있는 자리다

휴게소 3층은 옥외 전망대로 영종도로 향하는 영종대교와 일몰, 강화도와 인천 바다의 조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가을 햇살이 따뜻해서 절로 행복해지는 날이었다

가급적 물에 젖어도 되는 슬리퍼나 장화가 필요하겠네요

포스가 한 진사님이 계시길레 한 컷 담아 봅니다

맘스터치도 있고 분식도 판매하는 곳이 있어요

단지와 한참을 앉아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해는 4분에 1도씩 움직이므로 해가 좀 더 오른쪽으로 처지는 1월 중순에서 2월 중순경이 촬영 적기다

해가 지는 과정과 불이 들어오는 과정을 타임랩스로 찍어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이 맛있는 갈비를 잡고 뜯어 먹을 수 있다니 ,, 이런 게 행복이에요

세계 방방곳곳 홍보하고싶다. 국뽕에 치한다

사진을 찍으면서 결과물을 보고 있는데 실루엣으로만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행복하게 보이더라구요

다대포해수욕장에는 이 거인상이 서있다, 정확한 이름이뭔지 작가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쓸쓸한 바닷가를 지키고서있는듯하다

흐린 구름사이로 해가 보이는 바다는 그부분만 반짝반짝 눈부시게 반사되는 장관이 펼쳐지네요

제가 처음 왔을땐 낮에왔었는데 그때도 예뻤던 카페였지만 확실히 저녁이 운치도 있고 낮이랑 비교할수가 없네요

1호와 닯은 듯 좀 다른 예쁜 컬러고요

각종 관광지에도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기사도 봤었는데 실제로 나가보니까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옷이 바닷가에 들어가서 축축하지만 요놈 혼자는 디게 신났습니다. 그냥 재빈아 라고만 불러도 연신 싱글벙글입니다

부산에서는 늘 좋은 추억만 남기고 오는 것 같아요

해운대 가볼만한곳으로 빠지지 않는 곳이다

가끔 갈매기 덕분에 좋은 사진을 남기기도 한다

이 골목에 맛있는 칼국수 집이 있다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기 저 바다 안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들어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물에 발이라도 담구게 슬리퍼라도 신고 올 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봄이면 벚꽃길도 장관이라고 설명해주신다

자갈치시장에서 주차 때문에 꽤 시간을 많이 버렸고 또 다대포 가는데 저녁시간이라 막힘 이미 해는 넘어간지 오래고 하늘은 분홍빛으로 물들자 점점 초조해졌다

에스프레소에 리큐어브랜디,럼,위스키 등을 섞어마시는 것이라네요

profile 네페르 |
사진찍으러 자주 좀 다니고 싶네요
profile 래뱃씨 |
정말 그래요 부산은 일몰도 일출도 볼수 있어 넘 좋아요
profile 쵭경 |
어디 그림보는 거 같아요 노을과 실루엣이 아름다우시네요
profile 고 요 |
헤헷 부산사나이랑 꼭한번 다녀오세용 일몰이 너무 아름다워요 정말!추천추천
profile 꽃보다 엄마 |
추억이 가득한 제2의 고향답게 멋지게 내리는 노을빛이 아름답습니다
profile 여유 |
매일봐도 질리지않는 해운대 사진입니다!
profile 수지 |
저도 보고 반했어요
profile Ga lyn |
끈끈한 이웃이 되려구 열심히 애정이웃님들 블록 탐방 다니구 있어용 글 잘보구 갑니다 !
profile 로웰샤샤 |
이렇게 예쁜 다대포는 한번도 못본거깉은디. 꿀양님 사진 넘나 좋다요
profile 복숭아영 |
마음이 밍숭맹숭 어영부영 쑥쑥할 때 찾으면 그 살짝 응어리진게 풀린다고 할까요. 술람미님이 담아주시는 다대포는 또 다른 느낌이겠죠? 기대합니다
profile 길벗 |
내가 키가 쬐매 더 커니께
profile 킹콩 |
와 구름이 예술이에요 정말 ! 자전거를 대여해준다는 게 큰 메리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