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 라그나 로스브로크

profile 김정희 11612400

플로키, 라그나의 조력자죠. 개성넘치는 캐릭터입니다

이 선택이 라그나가 바이킹의 영웅이 되는 밑거름이 되게 되요

주인공 라그나는 단 한번도 출연이 없습니다

대신 딸이 죽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라그나의 입장도 순탄치 않습니다

아 이런창작 소재가 있을수 있구나 정말 흥분시킨 드라마 입니다

라그나에게는 아내 라그르사 와 딸기다 아들비욘이 있다

보르그는 스웨덴의 영주이기에 둘은 군신관계가 아닙니다

이드그라실이라고도 불리는 거대한 물푸레나무를 구경합니다

사실 금발에 너무 익숙해서 검은 머리가 약간 어색하긴 했지만 말이죠

실제 인물인 라그나 로스브로크가 바이킹의 왕이 되는 과정과 그가 침략한 영국, 프랑스 등과의 전쟁 표현, 북유럽 문화, 바이킹의 생활 정치적 싸움 등을 정말 잘 표현한 수준 높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시즌 5 10화에서 형에게 죽는다. 그로서는 형과 척을 진 것도 없었음에도 비요른에게 은혜를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따라 형과 적대했으며, 하랄드 역시 아무런 악감정이 없는 상태에서 절친했던 형제를 죽여야 했기 때문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그 유래에 대한 드라마의 에피소드가 재미있다

라그나는 12살이 된 아들 비욘을 집회에 데려가기로 한다

라그나 사후에는 그 아들들의 이권다툼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참고로 그의 아들은 실존 인물이라고 밝혀졌지만, 정작 주인공인 라그나는 불확실하다고 합니다

그냥 보면 이 드라마는 판타지인지 사극인지 헛갈릴 정도로 판타지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예언자며 공주며 오딘이며. 애초에 주인공인 라그나 로스브로크도 실존 인물인지 확실치 않은 인물이다

라그나 로스브로크가 당연히 주인공이고, 그의 아내 라게르타와 아들 비욘, 사진에는 없지만 딸 기다가 한 가족이다

반면 노르만 족의 족장인 얼은 라그나가 자신의 대척점에 놓인 인물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시즌 1을 리뷰하면서 거듭 말했지만 라그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아들이다

시즌1보다는 2가, 2보다는 3이 훨씬 재밌는 드라마에요

형 하랄드와 반대편에 서서 서로에게 칼날을 가누게 되어 매우 안타까웠다

로서는 오크 군단들이 더 많이 밀려 올 수 있으니 지금 모든 병력들을 동원해 게이트를 닫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보면서 처음드는 의문은 역사야? 신화야? 였다

전설의 바이킹 영웅 라그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드라마입니다

미드 바이킹스의 배경이 되는 8세기 후반부터 9세기 초반까지의 스칸디나비아인들은 농부이자 전사였다. 이는 흔치않은 현상이다. 뭐가 독특하냐고? 신석기 혁명 이래 농경사회에서는 잉여생산물이 발생하고 계급이 분화되었다

Lagertha 는 라그나의 첫번째 부인이며 매우 유명한 쉴드메이든shield maiden 입니다

라그나는 배가 준비 됐으니 롤로에게 함께 가자고 얘기한다

년 노르웨이로 돌아온 이 상선은 장례식 소식과 사람들의 결혼식등, 그래도 일상의 소식을 기록에 남긴다

그냥 도안 문제였고, 장미 타투를 하면서 컨셉을 잡았다

약탈과 도륙을 시작하며 서쪽 항해를 반대했던 백작과 라그나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보그백작과의 협상은 결국 결렬되고 보그백작은 호릭 왕을 공격할 때 라그나의 동생인 롤로가 자신의 편에 서서 싸워주길 바랬고 늘 형과 비교하며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아가던 롤로는 갈등하게 되는데요

실존 인물들입니다. 그리고 모두 뛰어난 아들들이어서 라그나가 아들들을 질투하게 되며 훗날 그것이 그를 죽음으로 내모는 원인이 됩니다

평단의 호평과 찬사를 받은 Vikings는 히스토리채널에서 선보이는 것인 만큼, 채널의 장점과 경험을 살린 웰메이드 신작미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작품은 전설적인 바이킹 영웅인 라그나 로스브로크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바이킹즈 시즌1의 시작은 라그나 로스브로크가 서쪽땅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왕국에서 보낸 수레는 비어있었고. 라그나는 분노를 느낀다. 오히려 약속을 지키지 않는건 그들이었다

바이킹시대의 실존인물인 라그나 로스브로크의 애기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펼쳐지는 미드입니다!

바이킹에 대한 그의 새로운 역할은 실존하는 올레그가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의 강을 항해한 바랑기인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동쪽으로 더 확장되는 것을 암시한다

라그나의 장례식은 기독교장으로 파리의 성안에서 치러집니다

신념이 강하고 자신의 믿음이 강한 손재주 많은 천재적인 기질을 갖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어쨋든 이 드라마는 실존이든 허구이든 북유럽 사회에서는 이미 전설적인 인물 라그나 로스브로크의 이야기이다

A.D.793년 평화롭던 잉글랜드 동부 해안에 이상한 모습의 한 무리의 사내들이 배를 타고 나타났다

아이가 태어나고 둘은 어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며 시즌1이 끝났다

그래도 사극이다보니 이런 방패진등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신화의 핵심이자 종말론인 라그나로크 등이 자주 언급됩니다

여성 캐릭터 중에는 라그나의 첫 번째 부인인 라게르타가 매력적이네요

라그나르크 얘기도 나오는데 각성한 토르의 천둥과 등장이 자꾸 떠올랐다

롤로가 괴로워 하는 것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

바이킹은 약탈이 본격화되면서 리더가 출현하고 조직화되면서 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춰가게 됩니다. 하지만 중세 봉건제도가 안착이 안되고 분열되어 있던 유럽은 이들의 약탈을 근복적으로 막아낼 여력이 없었습니다

바이킹스 는 스웨덴과 덴마크를 다스렸다고 전해지는 바이킹족의 전설적인 왕 라그나르 로드브르크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입니다

바이킹은 무식하고 싸움만 하는 종족이다?

profile SN Rosa |
러브앤드럭스?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정희님도 관찰력이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배우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잼있는 미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profile 주디민 |
미드는 우리나라 드라마와 다르게 뭔가 화려한거 같아요
profile 코묘 |
러브앤드럭스?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정희님도 관찰력이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배우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잼있는 미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