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카페 38선휴게소 38커피 카페

profile 꼬모 1100

38선은 1945년 미국과 구.소련이 일방적으로 남북으로 갈라놓은 선입니다

예년과 달리 수량이 많아진 소양강에는 물높이가 대폭 높아져 있습니다. 몆해전만 해도 강바닥이 드러날 정도여서 38선 휴게소 사장님이 이정도 가뭄은 자기도 처음 볼 정도라며 걱정 했었는데 정말 올해는 풍부해진 수량으로 마음이 좋아 졌습니다

38선의 의미는 다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휴전선은 이와 모양이 전혀 다릅니다. 서울서해쪽은 움푹 패여 내려와있고, 동해쪽은 38선을 넘어 쭉 올라가 있습니다. 3.25전쟁은 전선을 따라 오르내리며 싸웠는데, 왜 휴전 때는 이러한 모양이 되었을까요?

오가는 이가 자유로운 이곳에서 우리는 이곳 38선 이북 첫 기차역인 한탄강역에서 이북 땅을 밟은 걸 기념한다

어부들과 독특한 동해안의 건축물들 그리고 한국/외국인 서퍼들이 어우러지는 이 38선 포토에세이는 그간 다양한 국가의 온/오프라인 매체가 주목하고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의 작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SNS를 팔로우 해보세요

우리는 38선 휴게소에서 출발을 하여 숨길 1코스를 걸은 뒤 명지리에서 디모테오 순례길을 역방향으로 걷기로 했다

휴먼레이스와 함께 포천 38선 하프 마라톤에 다녀왔습니다. 주최측에서 휴먼레이스에 단체버스 2대를 대여해주며 매우 편하게 다녀왔죠

광복부터 625로 이어지는 흐름을 강의에만 의존해서 가르쳤다. 38선 놀이와 같은 놀이도 넣어볼까 했지만 학생들의 재미만을 위한 놀이를 넣고 싶지 않았다

전망이 아주 좋았던 38선휴게소, 바다에는 파도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때마다 인제 38선 휴게소 에서 쉬었다 오거든요

국민마라토너 이봉주와 함께하는 제 11회 포천 38선 마라톤대회가 열렸습니다

38선 휴게소에 들리시면 당시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대게고로케는 맛있었어요 고로케는 한번은 드셔보심이 많이들 포장해 가기도 하더라구요 강원도 가시면 38선휴게소 한번 들러보셔요

3.불이나거나 연기가 많이 나면 고기를 여으로 뺸 다음 불이 꺼지면 다시 올려주세요

가슴이 탁 트이는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

여기서 카페라떼랑 카페모카를 시켰는데 지금껏 마셔본 카페모카 중 제일 달았다!

공지천 남측, 춘천MBC 앞에 춘천대첩 기념비가 있습니다. 기념관도 있으나 새벽인 관계로 보진 못했습니다

매년 10월 1일마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군은 사열시범 전투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하며 오늘날까지 이 날을 경축하고 있다

승용차로 먼저 올라가자고 하기에 덕분에 한시간 일찍 올라올 수 있었다

파도를 가르며 멋지게 성공을 해냅니다. 그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머루님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모양이다

년 8일 8일 일본에 선전포고한 소련군과 조선인민혁명군은 시베리아와 연해주로부터 만주와 한반도 북부의 일본 관동군을 공격했다

이정표를 보고 서울로 다시 올라가는 길은 요런식으로 생겼지요

춘천의 북한강 변으로 춘천대첩 기념 평화공원이 있습니다

성당을 나와 서울로 가는 버스를 타기 전에 터미널 근처에 있는 함흥냉면 집에서 보쌈과 냉면을 맛있게 먹었다

56초 간격으로 자주 뒤집어줘야 안탄대요!

강원도 인제군은 내년까지 남북 분단의 상징인 38선을 테마로 스토리텔링을 발굴,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랫츠고Letsgo 38선 스토리텔링 형상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는 예산부족으로 인해 잠시 중단된 적도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명실공히 대중적인 공연으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예술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야탑 먹자 골목에 있어서 찾기는 쉽습니다

우려대로 한국전쟁 이후 전술된 모든 지역은 북한의 영토로 편입 되게 되었다

멀리 보이는 건물이 김일성 별장이라고 하네요

바로 왼쪽에 낭만비치라고 서핑 가르치는 곳이 있어요

급기야는 북한의 남침으로 동족상잔의 민족적 비극이 유발되는 결과를 맞게 됩니다

1시간 또 넘은거 같아서 잠시 바람도 쐬고 아이들 배변도 할겸 차 세워두고 30분가량 짧은시간이긴하지만 나름 또 추억을 한아름 담고 왔답니다

서둘러서 준비를 하고 일찍 성당에 도착하였다

고깃배 근처에 갈매기가 많은 것은 물고기가 많아서 갈매기의 먹을 것이 많아서라고 하네요

아이들은 블루베리, 키위 스무디 시켰는데 생과일로 만든 듯 씹히는것이 넘 맛있었답니다

난 군대 가본적이 없으니까. 나라를 지켜본적 없으니까

멀리 휴전선 향하는 산등성이 비스듬한 햇살 걸려있다

좋은 체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5키로 넘어가며 무더위와 오버페이스 후 지쳐 뛰는 것이 무척 힘듭니다

38선휴게소에 까페가 있는데 바다를 바라볼 수 있게 창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여유있게 커피를 마시면서 동해바다를 볼 수 있네요. 여유를 부리거나 마음을 달랠 때 방문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이것도 괜찮았는데 친구랑 저는 양념보다 허브가 더 좋았어요

빛나고 즐겁게 살아 갈 일들만 연구하며 만들어 가야 한다

그래도 이번에는 공짜로 한화리조트 방을 두 개를 빌려 줘서 회를 신나게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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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메리제인 |
사진은 빛을 담는 예술이다라는 이야기가 딱- 맞는 듯 합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대충 셔터를 눌러대어도 멋진 풍광이 나옵니다. 좋은 오후 시간 되시구요
profile 띨오 |
우와 카페도 이쁘고 경치도 너무 좋아요.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음,, 좀 생뚱맞네요
profile 하마 |
바다보면서 먹는건가요? 대박이네요
profile 먹뉴니 |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매일매일 계약서 쓰는 한주용
profile 쫑순이아빠 |
망원경으로 멀리 보기도 하고요. 서핑 모습은 신선해요
profile 순순이 |
와우속초 다녀오셨군요?.넘 좋으셨겠어요. 저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서 틈을 만들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 가을이 괜히 바쁜거 같기도 하고요
profile 선다해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