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행 서울에서 여수 KTX, 여수여행1일차

profile 은주리 0000

순천에 모여서 밥 먹고 차 한잔 마시고 여수 장등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여수에서 20년 살면서 살았던 곳 날씨 환상이다

서울에서 여수로 가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영업이 끝나버린다고 하니 참고하세용 여수의 근현대사를 사진으로 적어놨네요

여기가 바로 여수 풀빌라 르그랑블루가 자랑하는 인피니티 풀장입니다

여수는 이제 참 다양한 이미지를 가진 관광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사실 돌산도는 세이지우드 여수경도CC가 있는 대경도의 동쪽에 있는 섬으로 대경도보다 몇 배 큰 다리가 연결된 섬이에요

이런 느낌의 맛는 여수에 왓으니 볼수가 있고, 먹을수 있답니다

년 여자만에서 새고막을 양식하는 어민 100 여 명이 출자해서 여수새고막주식회사를 만들었다. 그 회사가 성장해서 2019년 말에는 190억 원 매출, 30억 원 당기 순이익이 발생하였다

생애 처음으로 서울에서 여수가는 ktx를 탔습니다

저는 짧은 일정으로 인해 여수의 구석구석을 보진 못했지만 여수의 대표적인 곳들을 둘러볼 수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되시면 말씀 드린 코스는 꼭 들려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코로나 단계가 내려갔을 때! 즐거운 여수 여행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동도는 소노캄 여수 호텔에서 도보로 갈 수 있다

기차에서 내리니까 서울이 시원한 거였구나 체감했다

그중에 여수 이순신 수제버거 글씨가 젤 컸어요

한 입 먹어보니 비린내는 전혀 나지 않고 신선한 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바닷바람씨러 앞해도 송공리선착장에 잠시 드라이브를 합니다. 세월호인양한 목포신항에 가서 애도를 하고픈맘이 간절하지만. 주말 늦은시간이라. 세월호인양 목포신항 도착 소식에 .유가족들 포함 여러 방문객이 많을듯하여. 내일 오전 방문을 계획하고 저녁을 먹고 쉽니다

다녀볼 생각인다. 내가 다녀온 섬중에 추천할 만한 섬은 봄에 진달래가 피는 이름도 꽃이름 화와도와 공룡발자국과 작은 민박집이 있는 조용한 해변도 있는 사도와 하모하모를 맛보려면 경도를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여수를 다녀온게 2018년 가을이에요

전 객실이 오션뷰라서 어느방에 묵어도 멋진 뷰를 볼 수 있고요 1층엔 넓은 수영장도 있어요 가족단위로 와서 놀고 가기에도 좋겠더라고요

굉장히 고급스럽고 깨끗하니 마음에 드는 곳이더라구요

커피 마시면서 바다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시간도 1시간 밖에 걸리지않아 아주 편하고 빠르게 돌아올 수 있었다

우리가 묶은 호텔은 더 호텔 수 새로 지은 호텔이라 깔끔하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키즈룸이 있어서 아이들 이층 침대가 있어요 예나는 이틀다 여기서 혼자 잤네요

예울마루는 멀리서 조금 보고 내부를 관광하지는 않았다

수비드 공법이란? 고기맛, 육즙, 형태를 보존해주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조리법이라고 한다. 특히 육류에서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데에 탁월하다고 했는데 실제 맛도 그러했다

쌈채소도 나오지만 저는 그냥 먹는 게 좋아요

아무래도 제 고향도 바다의 도시이다보니까

따뜻하게 수영하고 물놀이 할 수 있었다!

얼큰하니 국물을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황제돌산갓김치에서는 여수 갓김치 주문을 하면 항상 명함과 비닐장갑, 맛있게 먹는 방법을 동봉해서 보내주시는데 데 한글자한글자 예쁘게 메모를 남겨주세요 주문하는 분들이 한두분이 아닐텐데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항상 받을때마다 기분이 정말 좋아요

대경도대합실에서 배를 태웠다면 십중팔구 골프리조트를 찾는 사람일 확률이 90%겠죠?

아마 그래서 몇번,몇번 이런게 붙은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성북동 마전터의 영업시간은 9002130 입니다

카페에서는 스카이타워 기념컵 이벤트를 하기에 재미 삼아서 sns에 올리고 컵도 받아들고 나섰는데요. 다음에는 잠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여유롭게 차도 마시면서 쉬었다 가면 좋겠다 생각을 했어요

먹부림의 도시, 전라도 여수로 가기로 했어요

마지막으로 그시대가 아닌 지금 태어나서 나는 다행이다

그래서 그런지 음식점에서 갓김치를 따로 판매하고있었어요

지난 6월, 보고싶은 언니들 만나러 여수여행 다녀왔어요

같이나온 메뉴들이 좀 잘 나온것 같았습니다

큼지막하게 저희는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HD50은 대구경 글레스레즈의 퓨어한 색감, 옵토마 레퍼런스 풀HD프로젝터 HD92의 핵심기능을 그대로 승계한 미들급 기종입니다

ktx
kt
profile 불량주부형씨 |
그것이 바로 너의 묵직한 존재감!
profile 판타 |
십원도 쓰지 않고 갈 수 있다니 좋은 정보네요
profile 열씨미 |
야외에서 먹는 라면의 새 지평. 샤브샤브 라면. 그래도 역시 라면은 추운 날 밖에서 먹으면. 꿀맛이죠
profile 고봉댁 |
여행 너무 가고싶어요
profile 코잠 |
게장 킬러 저희집에도 있지요. 이날은 저도 너무 배고파서 거의 킬러수준이었어요. 손으로 덥썩 집어서 쪽쪽 셋이 앉아 말도 줄여서가며 먹었다죠?
profile 꽃과케익 |
인제 하나씩올려야죠. 거제올렸으니 경주. 여수
profile 여행가세라 |
하늘과 구름이 어찌 저렇게 이쁘죠 야자수나무와 분홍하늘 넘 이국적이고 예뻐요
profile 한별 |
네, 아주 맛있었습니다. 근데 여수에 이만큼 하는 집 아주 많아요
profile cho00731 |
힐링제대로 하셨을것 같네요
profile 지니 |
시간내셔서 한번 다녀오세요. 제가 맛집도 소개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profile 진수키 |
우와 저런 레시피까지! 안내가 되어있다니! 게스트하우스 이용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궁금합니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
profile 라라하리 |
우거지해장국이 젤 맛났어요!
profile 제이어스 |
여수가 물이 좋다라는 뜻인지 처음 알았어요 어릴적 외할머니 손에 이끌려 자주 갓던 추억이 있는 곳을 이리보니 참 좋으네요
profile joneyegirl |
글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profile 인호인호 |
사람 없을때 잘다녀왔어요
profile 멍작가 |
잘보고 갑니다 소통하고지내요!
profile 요호호홋 |
여수도가봐야하는데가고싶은곳이너무마나서큰일이야욧
profile 해니 |
여수는 밤바다죠! 밤바다 저도한번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