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록조선의반격 다운로드

profile 갱도니 0000

다섯번의 시도만에 드디어 조선소 점령했고,, 승리했습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초심자 분들께 게임설치 및 패치설명을 안내하겠습니다

받은 마음의 상처가 굉장히 크다는 것이겠죠

임진왜란에 대한 분노와 원한의 가상 복수극을 표현해 낸 작자미상의 작품이다

안한지 오래되다보니 신기한 맵들이 많이 생겼다

오랜만에 국산게임 OST를 올려보는데요.요즘 친구들사이에서 생소한 이름인데요

초등학교 6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명과 조선이 개입하는 스토리로 조선, 일본, 명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더욱더 흥미진진하고 통쾌한 복수극을 그린다!

그리고 이 게임을 만든 회사가 조이온인데 현재는 망한 회사다

도쿠가와는 아사코에게 고베성의 남쪽 조선소를 점령하라고 명령합니다. 여기까진 별로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캠페인 해보니 빡치는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이 게임은 소설 임진록과는 다른 전개를 보인다

그래서 명은 걷으로는 조선을 도우러 군대를 파병한다고 하고 막판에 등을 돌려 조선군과 미츠나리군을 공격한다

예전에 동생 생일선물로 구입한 정품게임CD인데 이사하면서 사라지고 지금은 추억만 남아있네요

병력을 모으고 있으면 정말 수시로 쳐들어오지만 그 양이 적어 크게 어려운 부분은 아니고요

임진록 2 시리즈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임진록2와 조선의 반격은 당시 국산RTS 붐이던 시절에 나온 게임들 중에서도 높은 완성도로 수작이라 평가받는 게임중 하나이죠

아사코는 장수 자체가 가상의 인물이다 보니 역사적으로 입증이니 뭐니 할 수가 없겠네요

이 스샷을 보고 느낀 사람도 있을텐데 온라인 게임 거상과 99% 흡사하다

임진왜란때 일본의 팽창이 두려워 조선에 군대를 파병한 명으로서는 이 또한 맞는 말로서 도쿠가와군과 비밀동맹을 맺는다

HQ팀이후 조이온에 합병의 RTS 시리즈 임진록의 2번째 넘버링 작품인 임진록 2와 스탠드얼론 확장팩 임진록 2+ 조선의 반격 입니다

그런 제한이 없었던 2편의 데모버젼을 더 많이 플레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왜인지 모르게 가끔씩 닭살이 돋곤 했답니다

어제가 3.1절이였던걸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예전 국뽕에 취해서 했던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에 대해서 리뷰해보고자 한다

여기까지는 실제 역사와 같다. 조선의 반격 스토리는 여기서부터 각색된다

굳세어라금순아 - 모든 장수의 레벨을 8까지 올린다

그 어떤 피해자가 흔쾌히 용서해주겠습니까?

영웅 캐릭터도 존재하여 전략에 맞는 영웅을 뽑아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조선은 이애 응하고 군대를 파병한다

현재 찾아보니 임진록 시리즈의 완결판인 최신판인 조선의 반격 CD 밖에 안보인다

세 나라가 빌드도 전략도 달라서 왠지 발란스가 맞는다

병력을 최대한 모은다음 공격을 합니다. 이미 당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돌다리 무너지면 건너던 병력이 다 죽으니 그 점 조심하시구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지요. 그저 그랬어요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게임하면서 들리는 음악인데요

왠지 사양이 안맞아서 그런지 자주 오류가 뜬다

그럼에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구축하던 이미지가 절로 떠올랐던 곡입니다

자원 종류는 나무랑 곡물로 이루어져있다

이에 질세라 도쿠가와군은 명나라에게 손을 뻗는다

고베에는 당시 와키자카 야스하루라는 장수가 있었는데요, 이는 와이자카를 다루는 캠페인에서 심도있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설정추가와 환경 설정방법은 다음 설명게시글을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중심으로 한 신군벌이 있어 일본은 다시 내란상황이 된다

처음엔 그냥 캠페인 깨는데 급급했으나 이제 슬슬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고 그러네요

전세가 불리한 미츠나리군은 조선을 아군으로 만들어 도쿠가와군을 견제할 묘안을 생각해낸다

타나며, 다음 문단의 설명 글을 참고하시면 이미지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산게임의 특성상 더빙이 모두 한국어라는 점이 이 게임의 굉장한 재미요소로 작용한다. 특히나 시대상에 어울리는 말들을 유닛들이 많이 한다. 일러스트도 영웅의 특징을 잘 살려서 표현해서 게임의 대한 몰입도를 업 시켜준다

hq
ost
rts
2
cd
profile 아카샤 |
어느분이 중문판을 보내셔가지고 오랜만에 임진록을 손대봣네요
profile 러시아짐꾼 |
그래도 임진록2보다 임진록2+가 미션 난이도가 쉬어진건데
profile 내갤성님 |
마지막 사진 엑박이요. 잘봐요
profile 큐빅BJ |
맞습니다. 세키가하라에서 배신해서 목숨을 부지했죠. 나름 오래 장수?한 인물로 기록하는데 포스팅 작성당시, 위키에서 검색을 몇 개 해보니 치매도 심각하게 걸린터라, 나이만 많았지 행복하게 살진 못했다고 하더군요
profile mom5700 |
향수 돋습니다. 어릴때 저거 징허게도 플레이하며 놀았죠. 때론 무녀로 유혹질 벌여서 타국 건물 만들기도 하고조선의 반격까지 했었죠. 이런 임진왜란 역사를 보다보면, 이순신 장군이 유언을 남길때 지상명령으로 추격말살을 내렸다면? 이렇게 되었다면 과연 이순신 장군은 후세에 어떻게 불렸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대마도로 도망치거나 본토로 도망친 왜군. 하지만 그들 뒤로 맹추격해오는 조선 수군이
profile 와이즐리 |
1차 패키지 버젼에서 거상까지 연동돼있는 상태버젼을 패키지로 당시 중딩나이엔 비싸다고도 할수있었던 거금 4만원대를 들여서 소장중인 정품씨디는 아직도 소중히 보관중입니다. 안타깝게도 패키지는 이사당시 부보님이 버려버려서 피눈물이 흘립니다만 다행히도 당시 1차 패키지의 정품 패키지 구성물품중 2차패키지의 앞면그림의 포스터를 아직도 가지고있답니다. 현제는 저의 블로그 메인테마가 그렇듯 장군님 관련 서적과 피규어들등이 보관돼있는 차단세에 떡하니 붙여져있고 그아래엔 장군님 관련 서적들이 즐비해있죠. 중딩당시 이미 그때부터 치트공에게 빠져서 포스터를 방안 문에다가 걸어놔서 가족들이랑 친구들에게 핀잔을 들었던 추억이 아직도 새록합니다
profile 스토 |
아 올만에 조반봅니다 예전에 HQnet에서 맨날 대전했었는데
profile 현무지신 |
집컴 인터넷안될때 씨디넣고 이거만햇는데
profile 아이엠 |
그러고 보니깐 이여송같은 경우는 역사대로면 1598년에 요동서 몽골군과 싸우다가 복병을 만나 디진걸로 알고있는데 지젼
profile 네모나라 홈 지키미 |
전 지금도 해요. 초딩떄 했던거 같은데
profile 라딧슈 |
지금은 시디를 안팝니다 크랙같은거라도 있나 모르겠음
profile 가슴반달곰 |
안녕하세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내갤성님 |
총알이 나갈정도의 퀄리티는 아니랍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다음엔 탄환이 떨어지는 연출사진도 괜찮을것 같아요 /!
profile lennono |
헐 .나 이미션 어렵게생각해가지고 시간끌다가 겨우 깻는데
profile 장보고 |
아. 그 때, 보스턴은 금요일 오전이지. 이 점을 떠올립니다
profile Wizard of legend |
갑자기 하고싶어지네
profile 포르티시모 |
안된데잖아 병신 호구색끼야
profile 틴레벳 |
등갑총병이 약해빠진건지는 몰라도 처음에 줄때는 양이 어마어마했던 것같은데 반대쪽 섬의 반도 지나가지 못하고
profile 조례동청년 |
그렇군요.그런데 치료는 대부분 의원이 하지않나요?
profile chldustjd77 |
내가 더 떨리고 기대되어 못 보겠음
profile 애니 포켓몬화들 |
이거난 처음했을떄 함석 15척이랑 병사오길래 결사항전으로막고 13척배로 뚤어서 승리했는데 허무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