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정류장 시간표4/25기준 , 대구에서 여수 가는 방법

profile didi65dmmo 1200

명란젓인가? 젓갈종류가 하나 더 있어요

여기있는 반찬들은 리필이 가능한 반찬이라고 합니다

반찬 종류가 다양하게 나와서 뭐 리필하러 갈 일도 크게 없었어요

백반은 어차피 다른 밑반찬은 같고 비빔밥이랑 튀김만 1인분 양만큼 주면 되는데 안된다고 해서 조금 의아했어요

위 포스팅은 어떠한 댓가도 없이 써나가 직접 계산하고 먹고 온 솔직한 후기입니다

보통 간장게장은 비린맛 때문에 못하는 곳 가면 먹기 힘들잖아요

양념게장의 양념은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괜찮았고 간장게장은 비린내 전혀 없이 깔끔했어요

맛있게 매콤했던 양념게장 . 양념까지 맛있어서 슥슥 비벼 먹게 되네요

여수 가정식 백반1인/7,000 3인, 가자미구이3,500 인원수대로 주문하고 가자미구이도 추가했어요. 백반에 함께 곁들이기 좋은 가자미구이까지 풍성하게. 부족한 찬들은 셀프코너에 마련 되어 있고, 메인 메뉴는 별도 추가도 가능해서 부족함이 없겠어요

보여주면 금액이 차감되는 방식이라고 해요

샐러드, 멸치볶음, 숙주, 김치, 어묵볶음, 삶은계란, 갓김치, 김. 야채, 맛살, 숏파스타가 어우러진 고소한 샐러드. 곁들이기 좋은 기본찬들. 아삭아삭 시원한 맛이 일품인 갓김치와 김에 어리굴젓을 더하면 특히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같이 가자고 하셔서 못 이기는 척 따라왔답니다

식사 후 2층으로 오시면 저렴한 가격에 커피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고 해요. 3만원 이상 현금 구매 고객에 한해 명란젓갈 무료 증정까지 제공된다고 하니 참고해주시구요

갓 김치 신이 내린 김치라죠? 갓 김치 반찬이 모지라면 셀프 코너에서 마음것 더 드실수 있더라구요 갓김치 몇번을 더 들어 먹었답니다

하지만 써나는 갈 일이 없어서 뭐가 준비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다음에는 멍게먹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방문하겠어요

대구 앞산 여수식당 인기가 이정도인가요?

인스타 이벤트로 득템 가능한 가자미 구이 주문하고 계산하실때 인스타 보여드리면 바로 계산에서 빼주시네요, 가자미가 큼지막 해서 먹을 거 잇네요

금새 한상 가득 먹음직스럽게 차려졌어요. 기본 여수 가정식 백반에 가자미구이까지 추가했더니 더 풍성하네요

가자미구이도 위에 파를 가득 데코해서 나왔어요

꼭 포스팅 서너개 이상은 검색을 해본답니다

건물 앞, 뒷편 주차장이 마련 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이용 가능하네요

양념게장 양념게장은 단짠의 최고 경지의 반찬이죠? 진짜 밥 도둑 이빈다. 엇. 내 밥 어디갓니.? 저는 밥 한공기를 더 주문 하고 맙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입소문을 타고 빈자리가 없더라구요 와! 메인홀 및 안쪽 홀 까지 꽉꽉 빈자리가 없네요. 역시 맛잇는집은 손님이 말해줍니다

깔끔하게 운영 되고 있던 매장. 규모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사실 일반 1인, 특 1인으로 따로 주문하고 싶었는데 동일하게 주문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함께 방문한 언니가 비린내에 예민한데 맛있다고 잘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블로그 검색도 해보고 캡쳐 떠놨다가 먹고싶은 날 찾아가요

그래도 백반에 생선하나는 함께 먹어줘야 잘 먹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평소 좋아하는 명란젓갈까지 만나볼 수 있어 반가웠던 대구 앞산 맛집. 마지막 한숟갈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꽃게 된장찌개 바다맛이 가득한 된장찌개입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쏙 드는건 짜지 않아 좋아요 밖에 음식은 맛있지만. 짠 경향이 많은데 싱겁하면서도 맛을 잡아 좋더라구요! 남도 음식이 다들 싱겁게 하나봐요? 삼삼하이 생각나는 그 맛이 여수가정식 백반의 매력인가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자미구이를 주문한다

입구에서 봤던 공간 뿐 아니라, 다른 한쪽에도 테이블석이 구비 되어 있네요. 안쪽에는 혼밥 테이블도 마련 되어 있어 혼자 오셔도 부담 없겠어요

양념게장과 간장게장, 그리고 간장새우까지 아주 푸짐하게 나와요

간장 새우 게장. 새우 크죠? 새우가 야들야들하게 간이 잘 베어있고 보기와 달리 짜지 않아서 너무 맛있게 잘먹엇어요 국물에 밥 한그릇 더 주문해서 밥 비벼 먹어야 될 비주얼 과 맛이에요

여수가정식백반 이라는 타이틀로 새로생긴 집이다

김에 싸먹으면 더 맛있다는 어리굴젓. 사장님께서 맛있게 먹는 팁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김에 따뜻한 밥 올리고 맨 위에 어리굴젓까지 올리니 어우러짐이 정말 좋네요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있구요 새벽시간엔 황태국 오전 11시저녁 9시까지 여수가정식 백반 드실 수 있어요! 명절당일 제외 하고 연중 무휴로 운영중이네요!

사실 저렴하긴 하지만 밖에서 사먹는 것처럼 맛있거나 내가 원하는 메뉴를 먹을 수는 없잖아요

부드러운 매콤돼지찜. 게장, 젓갈 뿐 아니라 돼지고기 맛집이기도 하네요. 고기와 야채가 큼직큼직, 전체적으로 간이 자극적이지 않아 맨 입에 먹어도 좋았어요

써나네 회사가 앞산 카페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점심시간만되면 자꾸 뛰쳐나가고 싶어져요

반찬 셀프코너도 따로 있어서 필요한 반찬 가져다 먹으면 되요

곳곳에 마련 되어 있던 셀프 반찬코너. 부족한 반찬은 직접 더 가져다 드시면 돼요

가격도 저렴한데에 퀄리티도 괜찮아보이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고해서 다녀왔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랍니다

진짜 밥 한그릇 금새 뚝딱하던 여수 가정식 백반 전문점, 여수식당. 다양하고 알찬 남도식백반으로 든든하게 맛봤어요. 배만 덜 불렀어도 한그릇 더 먹었을 거 같아요

2인 주문하니 1마리씩 나온 걸 봐서 1인에 반마리씩인 것 같아요

2
profile 백사장 |
그춍 어리굴젓 진짜 좋아하는 일인이라 그거랑만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