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자유여행 베트남전통가옥 영화 그린파파야향기 기억나는 집

profile 행복충전중 0000

인터네셔널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자는 말이 깜놀 했지만 뭐. 친구가 독실했기 때문에 같이 가기로 했다

요 광장 앞으로 큰 호수가 있는데 신기한 나무가 있어서 찍어봤다

첨엔 휴일이라 쉬는가 했는데 근처에 있던 경찰에게 물어봤더니 점심시간 지나 다시 오라하더군요

하노이 근교에 있는 고대마을에도 방문합니다. 현지시장, 전통가옥, 공동주택, 사원 등 유명 관광지의 모습이 아닌 실제 베트남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전통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자전거를 타고 시골 풍경을 즐기며 슝슝 달립니다

몇가지 에피소드를 연이어서 공연했는데,, 용, 인어, 어부 등등 많은 인형들이 음악에 맞춰 물위에서 움직인다

여기가 그나마 하노이의 번화가 중심가다. 내 생각엔 그렇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영어다. 이런. 아무튼. 다행인건 중간데 들어가서 예배가 길지 않았다는 것이다

맛있게 분차를 다 먹고 저 남자분이 미스홍씨 친구인갑다. 그 분이 커피를 갖고 계셔서 따신 물 달라고 하여 타 먹었다. 맛났다

첨에 저는 호치민 박물관이라 하길래 호치민 생에 관련된 유품이나 기록들이 있는줄 알았어요

돈이 좀 들긴 하겠지만 얼른 해야할듯. 사진 찍으면 아주 전선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

같이 점심을 먹기로 하고 간 곳이 요기다. 분차라는 음식을 먹으려고 갔는데 어머 미스홍씨 친구를 거기서 만나서 합석하게 되었다

홍강과 메콩강 삼각주를 중심으로 농업이 발달한 베트남에서 농민들이 흥을 돋우고자 시작된 수상인형극은 신화, 농사,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막대에 연결된 인형으로 표현한 연극입니다

일주사는 베트남 국보 1호라고 하는데요 연못에 떠 있는 사원이죠

새벽 5시에 도착해서 왔기 때문에 3시간 정도 잤나. 거의 못자고 우선 친구랑 나왔다

신카페는 우리나라 신씨가 아니라 베트남 신씨가 하는 카페였는데 여행사로 변종된거다

맛있다고 했더니 한봉지 주시더군. 그리고 밥 값을 내주셨다. 매우 멋진 분이다

공연시작전 악사들이 앉는자리와 무대를 살짝 찍어보았다

매일밤 공연이 열리는 호텔. 입구에 매표원들이 보인다

하노이에서 가까운 닌빈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 기이한 형태의 동굴과 수상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현지인과 함께 배를 타고 약 한 시간 반 동안 선상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호치민 주석에 관련된 기록들,, 유품,, 사진들이 없는건 아닙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간 곳은 베트남에 오면 꼭 봐야할 수상인형극이다

많은 자유여행객이 찾는 기찻길 마을 아직도 기차가 다니고 있어 아슬아슬하게 마을을 통과하는 기차 구경은 물론 기찻길 옆에서 살고 있는 하노이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에 눈을 뗄 수 없을 거에요

현지 친구는 미스 홍씨로 그분 덕에 다음날 계획했던 하롱베이 1일 투어를 싼 가격에 예약했다

안으로 들어오자 호치민 동상이 보입니다

그러나 서양인 눈에는 잇츠 어매이징 항상 그들은 이런다. 어매이징을 달고 산다

아무튼 신도시에 있는 최고급 콘도 수준으로 보면 되겠다. 회사 사람들과 같이 사는 곳이었지만 나름 괜찮았다

드디어 악사분들이 입장하고 인형극이 시작되었다

여긴 신카페 분점? 어딜가나 신카페가 있다. 심지어 캄보디아 씨엠립에서도 봤으니까

주석궁을 관람하고 이곳으로 왔는데 어째 문이 닫혀있더군요

하노이에 있는 호치민 주석궁을 나오면 호치민 박물관 앞으로 이어져 있는데요

언제 와보겠냐만은. 인터콘티넨탈 하노이 호텔 구경좀 하시겠다

베트남은 과거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노이 시내 곳곳에 유럽 느낌의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데요. 베트남의 문화와 섞이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베트남만의 매력적인 모습. 구시가지를 찬찬히 구석구석 거닐며 여행해보아요

점심먹고 커피나 한잔하고 와야겠다 싶어 나가는데 바로옆에 일주사가 있습니다

분차는 저 고기가 들어간 달착지근한 국물에 기호에 따라 중앙에 있는 다진 마늘과 고추를 넣고 저 잎사귀도 넣어도 된다 난 안 넣었다

옆에는 베트남학생들이 견학을 온 듯 한데 표정이 좋아보였다

profile 시와노래 |
그리고 주말보다는 평일을 권해드려요. 사람이 비교적 적으니까 수질도 조금 나을것 같아요
profile 하나투어 |
아빠가 팔이 팔이 하나가 더위 별로 안타는 언니가 덥다하니 힘들었겠어요 더운 날씨만 아니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profile 제로곰팡이 |
마지막 사진보니 더운기운이 팍팍 느껴지는데요 그래도 애들은 체력이 진짜 좋은거 같아요
profile zipsooni |
베트남 너무 가보고싶네여사진만봐도 힐링
profile 배짱이 |
재밌네요. 아주 잘 보고. 갑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나두 가야겠다
profile this_planet90 |
베트남 여행 중 하루 정도는 요기서 노는거 좋아요. 시간 가는 줄 몰라요
profile 배짱이 |
전쟁기념관은 보기가 좀 그랬답니다. 그들에겐 아픈 상처인데, 우리는 적의 입장이었으니까. 그래도 베트남의 민속전시관은 꽤 재밌게 봤습니다. 우리랑 같은듯 조금은 다른. 중국의 지배를 1천년 동안 받아서 그런지 우리랑 참 많이 닮았더라구요
profile 방랑자 |
aatnb님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profile 현이랑 환맘 |
무슨말이 듣고 싶으신거에요 ? 리뷰 다시 봐도 그런 말 적은 내용은 없는데요 ? 마인어드벤처는 나트랑 빈펄랜드 같은데
profile 설아 |
베트남도 은근 멋있는 곳 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profile 올빼미 |
베트남, 너무 좋아요. 몇 년 전에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다녀왔는데, 뛰어난 풍광과 순박한 사람들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베트남 쌀국수가 너무 맛있어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세 그릇이나 먹었죠. 한국 와서 먹으니 그 맛이 도저히 나질 않아서 베트남 쌀국수 먹으러 베트남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햔신료가 들어간 음식을 못 먹는 사람이 이해가 되지 않은 1인. 즐건 여행! 봉 부아제
profile 방긋방긋 |
에헤헤 베트남 진짜 넘넘 그리워요 또 가고싶은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