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앙금만들기/작두콩백앙금/ 밤앙금/ 상투과자

profile 예 랑 0000

상투과자는 굽는동안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으므로 공간을 넓게 팬닝할 필요는 없다

짜는데 생각보다 뻑뻑해서 좀 부들부들거리면서 짰어요

도에서 15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안녕하세요, 애개육아 중인 여니눙이 입니다

요래요래 부드럽게 반죽이 완성되면 짤주머니에 넣어주세요

아몬드분말을 체쳐넣고 섞다가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합니다

큰 상투과자여서 25분간 구웠는데, 아주 조금 많이 구웠다는 느낌이었다. 한20분 구워보고 각자에 오븐에 맞는 적정한 시간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는 안했는데 가루는 무조건 채지는게 좋아요

크리미화 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집에 식용색소가 있으시다면 넣어주세요 넣는게 확실히 색이 예뻐요

들어가는 재료도 아주 간단하죠. 쿄쿄이 그런데 상투과자는 너무 많이 먹지는 맙시다

너무 빡빡하다 싶으면 우유 1숟가락 더 넣으셔도 좋습니다

이제 165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주세요 저는 15분씩 구웠어요 하지만 오븐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보면서 온도를 맞춰주세요

오늘은 상투과자 만들기입니다 시험끝난 기념으로 집에 남아있던 백앙금으로 만들어봤어요!

어제 냉동실을 뒤져보니까 백앙금이 한가득 있더라구요. 그래서 상투과자를 확 만들었죠

상투과자는 레시피라고 올리기에 부끄러울 정도로 간단한 거 같네요

밤마다 먹을 과자 찾는 남편에게도 딱 좋죠

1. 볼에 실온의 백앙금 1.5kg 넣는다

그 다음 준비해둔 아몬드가루를 체쳐서 넣어주세요

3. 우유 120g 을 넣고 핸드믹서로 섞어준다

상투과자를 한 가득 만들어 두고 나니까 든든하기도 하구요

2. 핸드믹서 23단계 저속으로 부드럽게 휘핑한다

아빠가 상투과자를 좋아하셔서 삼색상투과자를 만들어보았다 한 봉투에 9개씩, 총 8봉투를 만들었다

계량하고 볼에다가 우유빼고 다 넣어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정신이 없었는데요. 그래도 아이들 간식은 만들어놨어요

다양한 가루를 넣어서 요래 삼색으로 즐겨보세요

정말 오랜만에 만들어보는 상투과자 입니다

짤주머니에 모양깍지를 넣고 반죽을 넣은 후 테프론시트지를 깐 오븐팬에 팬닝한다

백앙금 500g당 큰 상투과자모양깍지 869K 24개를 만들수 있다. 기본, 쑥색, 고구마색 3종류를 24개씩 만들었다

그 전날 고구마상투과자를 만드느라 770그램만 남았어요

아몬드 가루를 넣으면서 우유도 같이 넣은다음 섞어주세요!

오븐을 180도로 예열 후 180도에서 25분간 굽는다

미리 만들어 놓은 앙금반죽에 가루를 채쳐서 넣는다

이제 짤주머니에 넣고 쭉쭉 짜주시면 됩니다

우선 주 재료인 백앙금을 간단히 풀어주세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선물하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4. 섞이고 나면 노른자 3개 를 넣어 핸드믹서로 섞는다

그렇다면 아주 간단하게 상투과자를 만들어 볼까요?

그리고 이 레시피로 구웠을 경우 모양이 잘 부스러지지 않고 상투과자 모양이 잘 나온다. 그리고 대게 우유를 넣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다음번엔 우유를 넣지 않고 해보아야겠다

역시 상투과자는 우유 한잔과 먹어주는 게 진리죠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 바로 상투과자 아니겠어요?

백앙금 반죽을 짤주머니에 상투깍지를 끼고 적당한 크기로 짜주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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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그린솝 |
아니 상투과자 모양을 저렇게 일정하게 이쁘게 내시다니 완전 전문가같으세요
profile 잎새로랑 |
만드셨나요? 저도 간만에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우유랑 먹음 꿀맛이예요
profile 니엔디 |
저렇게 맛있게 만들어도 밖에 있는것을 더 찾는군요 그래도 아이들건강을 위해서는 집에 하는게 더 좋을듯한데 밀가루놀이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마이쿠키디어 |
맞아요. 섬세한 표현. 옛생각 나네요. 감사합니다
profile 유망주 퐌 |
고마워요. 귀엽고 맛있는 빵이었어요
profile kwnoh69 |
저도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릴때 마다 호두과자 사먹는답니다
profile 여화 |
넘 간단해서 지금 바로 해 보려 했더니 마침 달걀이 다 떨어졌네요
profile 짱아맘 |
상투과자 알록달록 엄청 예쁘게 잘만드셨어요 달달하니 계속 손이가는 과자인거같아요!
profile 어쩌다어른이 |
꺄악 너무 예뻐요. 저도 이번에 직접 만들어서 내려갈까봐요
profile 달달해 |
조카들 오는데 만들어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profile 밀크 |
저도 맘이 급해 채 굳기 전에 꺼냈더니 난리가 났더라구요 담엔 여유있게 도전해보려구요
profile 예 랑 |
이 과자 이름이 상투과자 였군요. 어렸을 적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profile 미래청년 |
그치. 신랑 왈. 건강한 맛이 난대. 설탕이 적게 들어가니까능 담백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