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1마지기 평수계산해볼까요

profile 지얀 586000

가로수로 심어져 있다. 1970년대 초반에 군청공무원들과 담양농고 학생들이 조성한 이 길은 이국적인 풍경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옆으로 새로운 24번 국도가 나면서 이제는 사람만을 위한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다

쌀 1섬은 요즈음 10말을 뜻하며, 벼 한섬은 200kg, 쌀 한섬은 144kg, 보리쌀 한섬은 138kg이다

키우고 다른 논에는 그대로 벼를 심었다

남편사파리 처음 와본 1인은 아이마냥 좋아했다

이렇게 됩니다. 아직 모두 다 하진않았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농사가 줄어 1600장정도 됩니다

이렇게 트랙터뒤에 모판을 실을수 있는 거치대를 장착하고 이곳에다 모를 실어 이동합니다. 저 거치대도 어마무시한 가격 무려 100만원이 넘어요

육백마지기로 가는 입구. 오른쪽에 카페가 있었다. 제대로 움직이기 전에 커피로 몸의 기운을 충전하기 위해 카페 안으로 들어가고자 앞에 있는 너른 공터에 차를 세워두었다

기와집 한 채에 1천 원이던 시절 기와집 열 채 값을 치르고 사온 건 달랑 그릇 하나였다

1호기에서 부터 12호기 각각 이름이 있다

년 결혼한 권씨가 도회지에 직장을 잡자 그의 부친은 450 평의 논을 물려주면서 가업을 이어줄 것을 명한 것이 권씨 인생의 이정표가 됐다

또 한박스는 거의 정확하게 1kg에 가깝게 수확을 했네요

비녀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며 농사를 지은 이 논이 옥전이라 합니다

산업사회의 큰것이 작은것을 잡아먹는다라는 생존논리가 이젠 날쎈돌이가 느림보를 잡아먹는다로 바뀐지도 오래다

시골에서 농사를 짓지 않고도 즐겁고 재미있게 사는 이들도 있다. 방인성 씨는 2001년에 풀무학교 미술강사로 근무하면서 홍동에 정착했다. 미술교육과 조소를 전공한 방인성 씨는 시골에 살고 싶은 마음에 부여 대안학교에서 근무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풀무학교를 알게 됐다

그 옆에 있는 또 다른 한 마지기 200평에는 미꾸라지 새끼 1,000마리를 사다가 봄부터 길렀습니다

다. 윤첨지는 황등장터에서 제논지기나 지니고 탁신히 사는 농민이었다

말끔 다 칙량을 하구, 말뚝을 박아 놓구 한걸 황등장터 그 일판은 그래, 논들을 못 팔아 난리가 났다니까

우연찮게 이장댁 품앗이 갔다가 논 1.5마지기 도지를 얻게 되었다

1마지기에 모판 약 20장을 사용하니, 100마지기 x 20장 이면 2000장 이겠죠? 여기에 모가 잘못자랄수도 있기에 몇장더 여유있게 육묘합니다

분 정도 걸리며, 요금은 1,000원입니다

도착 시각이 12시가 살짝 넘어 점심을 먹고 매표소로 가서 주민증을 보이니 오늘은 모두가 공짜 입장이라고 한다

송덕비에는 경신년 4월에 세워졌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1920년으로 추정된다

마을의 지형 안유근 이장은 용암산 시루봉에서 마을을 내려다 보면 삼면이 논으로 둘러 싸여 있는 특이한 지형이라며 논이 많아 수도작, 벼농사 농업이 발달한 마을이라고 말했다

메기와 미꾸라지를 같이 넣어 길렀던 다른 논 200평에서는 메기들이 열심히 미꾸라지를 잡아먹었는데도, 4,000마리로 늘어났고, 메기는 200마리로 늘어났다

년 이도주 년 생산액이 1억 위안이 넘었다

하지만 아는 형님이 가신다고 해서 따라 붙었다

또 논 다섯 마지기를 이 바위에 바치고 제사를 지냈다고 합니다

후세에 남길 흔적으로 이향정을 건립합니다

요즘 화제의 드라마 호텔 델루나! 다들 잘 시청하고 계시나요?

맏아들 치신은 1397년태조 6년에 태어나 1484년성종 15에 졸했으며, 음보로 공안부부승이 되었고, 1415년태종 15 통례문봉례랑, 감찰, 호조좌랑을 거쳐 1432년세종 14 판선공감사, 판통례문사 등을 역임했다

봉평 맛집 이랄게 찾아보니 막성 별로 없어서 이정도 식당이면 괜찮지 싶다

고려시대의 사병 이들은 주로 사노비였다

우리 여행의 첫번째 여정인 환선굴로 차를 몰아 갑니다

주차장이 따로 있긴 한데 자리가 없으면 그냥 갓길에 주차해도 됩니다. 주차는 무료고, 갓길이 엄청 길어서 주차 못할 일은 없어요

아버지께서 주섬주섬 다시 만드시더라구요

이번 달에는 사시사철 푸른 대나무의 고장 담양을 찾았다

1 칠곡 가시나들을 오지게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방법 세 가지를 Blog에서 퍼왔다

2번째 논까지 마치고 3번째 논으로 이동하려는데 벌써 해가 뉘엿뉘엿.캄캄해 졌네요

A. Hyek, 1899-1992를 기리는 하이에크상을 수여했다

내년에는 2조 콤바인을 기술센터에서 빌려서 제가 직접 콤바인을 운전해볼까 합니다

나락 수분 상태가 13.5로 잘 건조되었습니다

여러 시대 조선시대, 일제 시대, 광복 후에 걸쳐 행해지는 수탈 속에서 땅에 대한 한을 가진 인물. 그는 광복 후 자신의 땅을 되찾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끝끝내 그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로써 당대 대다수의 농민들의 한이 계속 이어짐을 말하고 있다

평창군에는 두 개의 역이 존재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진부역이랍니다

죄수는 그러나 첫 한 방에 그대로 길바닥에 가 동그라진다 . 같은 순간 버선발로 뛰어내려간 전주집이 에구머니 비명을 지른다

70a의 논의 경우, 수심 56cm까지처음에는 1cm로 한다 물을 지속적으로 흘려보내줍니다

환선굴의 모습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환선굴 총연장6.2km이고 개방구간은1.6km라고 합니다

65.5.17에 역시 단신 귀국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물론 단기성과를 요구하며 인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대약진운동은 순조롭게 진행될 리 없었다. 1958년 봄 대약진운동이 전국적으로 본격화된 후, 운남성에서 특히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다

마음의 부자도 있고 돈이 많은 부자도 있으며 땅부자. 자식 부자. 재능 부자 등 수없는 부자들이 있다

여기까지의 내용만으론 큰 문제가 없었을지 모른다. 글의 말미에서 팽덕회는 당시 중국사회에 팽배해 있는 두 개의 큰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관료집단에 몰아치는 부과풍과 소자산계급쁘띠부르주아지의 광열성이었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단양은 최근 가족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인데요

씨앗의 생명력은 식물의 종에 따라, 씨앗의 놓여진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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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서른살 퇴사자 |
공감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profile 토토로 |
카페에서 만나 같이할까?
profile 건강이 재산 |
카페에서 만나 같이할까?
profile BAB |
하늘이 깨끗하면. 저도 단양을 겨울에 가긴 처음이에요. 좋았어요
profile 함프리 |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profile 심전당 |
요즘에 생활이 바뻐서 거의 여행을 못하다가 지난 주에 이곳저곳 많이 다녀왔네요. 저도 이곳은 매번 차로 지나치기만 했는데 잠깐 내려서 보면 옛 선인들이 왜 이곳을 좋아했는지 알 수 있을것 같더군요
profile 불가능한꿈 |
뉴스보니 도담삼봉이 잠겨 꼭대기만 보이던데 물이 많이 빠졌나봐요. 박목월시인의 애송시를 그렇게 해놓으니 특이하군요
profile 시대산업 |
영촌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늘 제 블로그 찾아 주셔 감사드려요 긴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profile 불가능한꿈 |
감사합니다. 푸른 바다처럼 넓게 환하게 살려구요. 오늘도 행복가득 하세요
profile wd6289 |
여수를 아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profile 무간다 |
좋은포스팅 보고갑니다.좋은하루 되세요
profile 해피어 |
사람없어서 참 좋았어. 인생샷 많이 건진듯. 즐 명절
profile 평창감성힐링 |
숨겨놓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