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여행 하노이대성당 앞 카페 에덴EDEN

profile 미쉘의 여행법칙 0000

로마에서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레스토랑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으로 스페인 계단 위쪽, 보르게세 공원 입구에 위치한 로마 최고 전망의 레스토랑 중 하나인 La Terrazza dellEden 입니다

호주에 살면서 가장 많이 찾았던 천국, Eden이다

Eden Park 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버스에서 내린다음에 가까이에 이렇게 Mt.Eden올라가는 길이 나옵니다

최근엔 동선이나 생활권이 멀어져 자주 못가는 카페가 있는데, 이상할만큼 그 카페에 가면 내가 시간대나 요일을 맞춰 가지 않았음에도 EDEN의 노래를 자주 들었다

천사와 함께 그려진 eden은 구글 지도에서 맛있는 초콜렛과 핫초코를 파는 집이라고 좋은 후기가 많이 나와있었고 우리도 몸을 녹이기에 커피나 핫초코가 좋을 듯하여 딱! 여기가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 안으로 들어가보게 되었다

버드 오브 에덴 Birds of Eden 은 약 2 시간 정도 나무로 된 캐노피 따라 걸으며 새를 날아다니는 새를 볼 수 있는 대형 새장 이라 생각하면 된다

EDEN의 곡을 듣다보면, 굳이 곡명을 구분해서 알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앨범 통째로 훌륭하단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지금 소개하는 여러 곡의 대부분은 vertigo라는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EDEN 의 커피 차 종류 금액은 보통 40.00060.000동 사이니 한화로 약 2,0003,000원! 여기도 커피나 밥값이나 비슷하네요

Soul Of Eden소울오브에덴 소울오브에덴이 출시 되었습니다!

Mt Eden의 마오리족 이름으로는 Maungawhau Domain이라고 합니다

흔치 않은 색의 만남인데 잘 어울리네요

냉장고에는 가득 담긴 음료, 술등등. 다 돈이니 보기만 하자! 아직도 호텔을 안가보신 분들은 다 공짜일줄 아실텐데요

선율이 딱 잔잔하게 울려퍼지는 느낌이라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도 폭발하는 느낌이 아니라 갈무리하는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거의 정상까지 다 올라왔을때 다시한번 오클랜드 시내를 보니 한눈에 다 들어왔다

진동에 의해 인간은.지구는.우주는 변화한다

푸켓 공항은 차로 2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빠르고 폭력적이며, 때로는 파괴적인 에너지에서 거의 매니큐어가 됩니다. 결국 세 번째이자 마지막 구간에서 격렬한 클라이맥스가 가라앉고 고함치는 벨이 울린다

평범한 단추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냄비받침이예요

전투 자체를 즐기기 위해 전쟁을 멈추지 않았다

커피 주문을 하고, 이렇게 되게 앤틱한 공간이 있길래 찍어 봤어요!

전 몸에 좋타는 소금을 사들고 역시 주부임을 의심할 수 없더군요

마침 장을 보고 돌아온 아름다운 부인이 이왕 왔으니 음료라도 한 잔 마시고 가라고 잡지 않았음 그냥 나왔을 뻔 했습니다

파운드케이크는 냉장보관이 3일 까지 가능해서 선물이나, 답례품으로 좋을꺼 같아요!

에덴 호텔은 쿠타 비치에서 Discovery shopping mall까지는 도보로 8분이 걸린다. 쿠타 비치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지 않아 근처가 조용하고, Lippo Mall 과는 도보로 4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쇼핑은 물론 스타벅스, 영화관을 가기도 아주 좋다

이 작품은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한 개는 전연령판인 Eden. 또 다른 하나는 CG의 추가와 변화, 그리고 H씬이 추가된 확장판인 Plus+MosaicPM입니다. 참고로 제가 쓰고 있는 이 리뷰는 전연령판입니다

그건 그렇고 요새 제가 많이 여성스러워 졌죠?

음악과 새로운 멋진 경험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한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도전해보세요

크아. 산 이름은 모르지만 뾰족뾰족. 그리고 그 앞에 푸른 잔디와 아기자기 집들. 너무 멋지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며 나 자신에게 가장 해주고 싶었던 3가지를 담은 곡이며 EDE-NERY이드너리의 Leez가 참여했다

빈티지 효과를 주기위해 벗겨낼 부분에 미리 초칠을 해줍니다

신사동에 위치한 발아정신도 나쁘지 않았다

카메라 렌즈가 습기를 이기지 못하고 닦아도 닦아도 뿌옇게 되었다

보스 오소마츠X암살자 카라마츠, 마피아 설정입니다

저희는 5.5 젠더를 부착하여서 배송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넘치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으시더군요

확실히 뷰가 좀더 광범위 해졌다고 해야할까

년 럭비 월드컵, 2011년 럭비 월드컵, 2015년 크리켓 월드컵 때는 주경기장으로 사용 되었다

플레턴 베르그 베이 Plettenberg Bay 플레턴버그 베이 근처에 Birds of Eden 과 Monkeyland 가 있다

del
k
mt
profile 나로 |
우와넘 탐나는 제품들인데용? 갖고싶당
profile 한한 |
감사합니다 마이스터님도요
profile 복고꽃님 |
사회계급 관련 러브스토리 그리고 정치적인 이슈가 가미된 영화! 좋은 리뷰 잘 보고 감니다
profile 리키 |
히힣 한적하고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아요!
profile Gory Travel |
아 맞어 그거 이웃님이 좋다고 하신 글도 기억나
profile 수지 |
예전에 친구네 집에서 한밤중에 I cant tell you why를 듣던 생각이 나네요. 앗, 리뷰를 다시 잘 읽어 보니 닮은꼴에 대해 이미 써 놓으셨군요. 흐흐 잘 읽고 써야지 그래도 편안하고 여전히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profile 미쉘의 여행법칙 |
오홍. 뉴질랜드엔 사화산이 있군요! 신기해요. 우리나라 제주 산굼부리 같은! 미쉘님 말처럼 앞구르기하며 밑으로 굴러보고 싶은. 확실히 높은 건물 없이 탁 트인 풍경이라 넘 시원하네요. 우리나라였다면 건물 막 높은거 들었을텐뎅 진짜 저곳에 일몰보면 완전 멋잇을것 같은데요! 오홍홍
profile 오지 |
맛있었기도 했지만 머리비우고 미친듯이 먹었었어요. 속이 헛헛했나봐요. 끼니는 꼭 챙겨야하는 거. 꼭
profile 요정귤 |
정말 에덴동산 같아요. 저도 아주 오래전에 한번 포스팅했던 기억이
profile 마이스터 안경 |
헤헤헿어디지역으로 가시게 될지 궁금하네요!
profile 애교짱 |
힘들었어요 매장가보니 곧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profile 아이쓰 |
흔히 틀리는 건데 증세가 아니라 뇌속의 혈관이 막혀서 중단된다는 의미로 중이 쓰이는거랩니다
profile 우아한써니 |
진짜 조용조용 하고 인테리어도 예쁘네요 역시 유니유니님 저 다음에 서울쪽 올라갈일있으면 유니유니님 소개 맛집으로 다녀보려구요
profile 다이씨 |
디저트 못드셔서 넘 아쉬우셨겠어요. 우한 때매 돌아다니기가 겁나네요 정말. 유니유니님 사진들 보면 따뜻한 느낌이 너무 많아서 진짜 괜히 봄이 찾아온 거 같구.기분조아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