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하동 최참판댁+토지촬영지, 화덕마을벽화마을

profile 이형영 0000

한복을 곱게 입고 연기하는 최수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읽었다며 박경리씨 팬이라고 해서 그럼 토지의 배경이 된 하동 최참판댁에 한번 가 볼까

잠시후면 흐드러진 벚꽃길에 어마어마한 차량들로인해 전진이 불가능한 도로일텐데. 벚꽃길 포기하고 최참판 댁으로 꿀같은 드라이브를 합니다

최참판댁에서 봄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해보세요

하동오면 꼭 여기 최참판댁 가는보거 추천한다

요 예쁜 배경을 뒤로하고 저희는 최참판댁에서 나왔답니다

대나무 산책로 뒤로는 서희의 아버지인 최치수가 김평산에게 살해당한 비극의 장소인 초당이 있습니다

아침 일정은 하동 화개장터를 다녀온 후 곧장 평사리 최참판댁으로 이동했답니다

드디어 최참판댁이다. 오늘의 하일라이트가 되겠다. 입구 앞에는 아래와 같은 안내표지판이 있다

박경리선생님이 24년동안 쓰신 토지는 실제로 읽은 적이 없다. 오직 TV드라마로 보았다. 최수지가 서희를 연기했던 1987년작이다

대왕의 꿈은 최수종김춘추과 최재성김유신, 최철호의자왕, 박솔미선덕여왕, 린아, 배도환 등 인기 탤런트가 대거 출연하는 80부작 대하드라마로, 하동 삼성궁에서는 지난 17일 마고성 일원에서 제작진과 아역배우엑스트라 등 50여명이 동원돼 첫 촬영을 했습니다

최참판인 최치수의 거주공간인 사랑채 인데요

그리고 평사리 최참댁의 현실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소설 토지, 드라마의 토지 배경지의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에 다녀왔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수제품을 판매하구 있더라구요

이렇게 경운기도 끌고있는 황금들판을 보니 참 좋았답니다

오우! 이 사진은. 최참판댁에서 찍은 내 맘에 드는 베스트 of 베스트 컷입니다

평일에 갔더니 사람도 없어서 한적하니 좋더라구요

올라가는 길에 뒤를 돌아봤다. 가슴이 탁 트이는 거 같다. 한국의 무분별한 빌딩에 회의감이 들었다

봄과 어울리는 꽃무늬 천연 손수건을 하나 샀다

이평이네 앞 담장에는 청초한 붓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조계산힐링센터 음식은 정말로 정갈하면서 맛있습니다. 주변에서 나는 건강한 식재료로 사모님의 정성이 들어간 음식입니다

최참판댁 내에는 서민 초가집 뿐만 아니라 한옥 14동도 만들어져 있는데요

소설에 등장하는 이평이네, 막달네 집들이 나와요

남은 반찬을 어쩌나 싶어서 열심히 먹었다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286호 2000년 1월 31일 지되었습니다

어쩜. 매일 다른 빛깔로 세상을 물들이는 봄이 그래서 나는 참 좋다

잠시 머물러 서니 어릴 적 살던 고향 생각이 났어요

이곳 주막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지만 문이 열린곳이 없었습니다 겨울에는 비수기라서 영업을 하지 않는건지 주말이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망대가 있어 넓은 평사리 들판과 섬진강이 바로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동을 배경으로 한 섬진강 여행 코스 순수 한 여행을 기반으로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첫차를 타기위해 6시에 서부정류장으로 갔었드랩죠

잠깐 둘러본후 나와서 최참판댁으로 향했다

섬진강변에 있는 평사리공원은 가족단위의 캠핑장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별 건 아니지만 선물 사드린 걸 소문내기 위해 기념샷을 요청했더니 역시나 흔쾌히 응해주셨다

이날 무척더웠더랬죠. 햇빛을 피해 마루에 걸터 앉아 쉴 수 있어요

원래 드라마 촬영은 수, 목만 하는데 우리는 운좋게? 금요일날 드라마 촬영하는 걸 볼 수 있었다

쌍계사를 나와 점심때쯤이라 인근에 있는 식당에 왔다

하동은 대봉감,녹차,매실이 유명한 지역입니다

주차공간이 따로 없어서 주차가 매우 불편해요

고박경리 소설가의 작품들 정도로 소개 및 전시가 되어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하동 가실일 있으시면. 최참판댁 한번 들려보세요

흔히 녹차하면 보성을 많이 떠올리는데 하동이 차의 시배지라는 얘기도 있다

겨울에 가도 이 모습 그대로 볼게 많을 것 같죠?

연천농장을 만난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입니다

그래도 소원성취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 함께 사진도 찍고 웃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주말이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꽤 많이 찾아오고 일부는 사진을 찍으러 오는 젊은 분들도 좀 계셨어요

건강한반찬들이 쫘악, 테이블에 세팅되고요

인근의 평사리 문학관도 좋은 구경거리입니다

무시무시한 테이블들 구경하다보니 마감시간 10분 전이다

하동에 가면 여기 재첩무침이랑 참게탕 생각날거같네요

실제와 허구를 넘나들며 구경한번 잘했다

소 주변에 많은 분들이 모여계셨는데, 다들 선뜻 손까지 내밀진 못하시더라구요

봄에는 쌍계사에 오르는 십리 벚꽃길이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토지라는 작품은 자그마치 집필기간만 26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저녁식사도 해야해서 많이 구경은 못했다

쌍계명차를 나와선 #최참판댁 으로 향했다!

열심히 검색하고 또 검색해서 찾아간곳이에요

경남 하동은 유명한 지리산과 맑은 섬진강, 그리고 아름다운 매화와 벚꽃 꽃길이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찾아가기 좋은 여행지이다. 특히 하동은 세계에서 1111번째로 슬로우시티로 지정된 바 있다

화개의 꽃길은 이미 십리벚꽃으로 잘 알려진 길, 마치 꿈길과도 같은 이 길을 사랑하는 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고 하여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한다지요

빵도 구워서 판매를 하고 있었어요. 화덕에 구워진 빵을 맛보고 싶긴 했지만 막 점심을 먹고 온 터라 배가 불러서 음료만 주문을 했네요. 빵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화덕에 구워 나왔을 때 구입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profile rindo |
공기 진짜 좋을듯 이런곳 가서 힐링하구 와야데는디! 부럽네용 두분 ++
profile 빈 들녘 |
반갑습니다. 웃는 하루 되세요
profile 미키 |
곡성에 이은 하동여행 윤작가님의 사진이 저를 하동으로 가고프게만듭니다 보고있스면 한옥은 마음의 여유를 느끼게해줍니다편안해지죠 저 섬진강 제첩정식 정말 먹고싶은것중에 하나 대접에넣고 재첩무침넣고 쓱삭쓱삭꿀맛이엇겠네요
profile 언제나맑음 |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불금 되십시오
profile 향기 |
요즘같은 시국에 탁트인곳에서 힐링하면 인생샷도 건지고 좋을것같아용
profile 윤농부 |
촌장님이 멋지다니 기분 좋아요. 다시 가도 저런 풍경이 기다린다면 장비 제대로 갖추고 또 찍어보고 싶답니다
profile 엄니네 산나물 |
와 여기 너무 예쁘네요 풍경이 예뻐서 사진도 잘나오구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기분이네요
profile 꽃설 |
여기 지나가다가 본거같은데.확실히 기억이아이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