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래빗 - My favorite things

profile 아델 001,017483

원모어백 인스타그램에서 파우치 세일 소식을 듣고 구입한 LUFF 파우치를 구입했어요.

이번 특강시간에는 작사가가 되어 노래에 맞춰 작사를 해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좋아하는 것,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가까이 있으며 우리의 문화유산인 남한산성 또한 아끼며 지켜가자는 의미에서 [아르케컬처의 클래시컬 남한산성] 엔딩곡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예상처럼 갤러리가 엄청 큰 건 아니지만 작품들은 다들 큼직하고 색이 선명해서 시원하고 강렬한 느낌을 주네요. 10월부터 시작되는 바스키아의 느낌도 조금 들어서 좋았습니다.

영문자와 커피잔에서 올라오는 따뜻한 김은 아우트라인스티치로 마무리했어요.

보사노바 재즈 힙합 등등 좋아하는 노래가 많아요.

커버를 빼고는 거의 120 page 가 조금 넘는 양인데요,

참, 지난 일요일엔 저희집에 가끔 오시던 불독맨션 이한철씨께서 저희 부부를 연말공연에 초대해 주셨어요.

부분 부분 스티치로 좀 더 올드 한 블루진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슨 없을 때나 쉬는시간에 시원한 홀 소파자리에서 쉬면서 여러가지 작업도 하는 공간이랍니다!

한국어 가사로 듣는 <My favorite things> 도 색다르게 좋았던거 같아요.

차분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시간을 함께 해보아요!

한 페이지는 완성된 플레이트의 완성 요리가, 다른쪽에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으로 전형적인 요리책의 기본 구성을 보입니다.

너무 릴렉스하게 들리기도 해서 통통! 튀는 느낌이 안났어요.

3. 모든 편곡악보의 저작권은 작곡가에게 있습니다.

서점이라고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오고가는 길에 편하게 들려주세요.

10만원 이상 구매하시는 분들께서는 배송비를 제외한 금액만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다른 월레스와 그로밋 제품을 리뷰해볼게요!

아보카도의 다양한 변신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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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사랑은 |
오오 그냥 전시회는 어려운데 이렇게 뭔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대상을 독특하게 표현하는게 재밌네요 ㅎㅎㅎ검은고양이 피규어도 넘 귀엽구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할거같아요!
profile 사이다 |
석촌호수 반영사진도 예쁘고 건물 외관도 독특한 곳이네요! 채도높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기분좋은 전시네요! 커피마실때 진짜 저 작품이 떠오를듯요!넘 깜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