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장 윤석열에게 권한다

profile 관저 국지니 0000

화가 났다기보다는 좀 어이가 없었죠. 도대체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잖아요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문무일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했다

두 사람의 비밀 회동, 혹은 사적인 만남은 결국 수사기관의 수장이 피고발인을 몰래 만난 꼴이었던 것이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옵티머스는 무혐의 처분이 되어진다

문자받은 강남일 대전고검장이 다음날 오전에 검찰인사위원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언론을 통해 듣고 지검장과 연락을 취했다고 합니다

이정수26기 부천지청장이 대검 기획조정부장, 김관정26기 고양지청장이 대검 형사부장, 이수권26기 부산동부지청장이 대검 인권부장으로 각각 승진, 전보됐다. 노정환26기 대전고검 차장과 이주형25기 대구고검 차장이 각각 대검 공판송무부장, 과학수사부장으로 수평 이동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 사건 지휘에서 손을 떼라는 얘기다

기사참조. 다만 기사 말미에 부인이 대단한 재산가라고 나와있는데 과거 부채를 재산으로 잘못신고해 과다신고했다는 이야기로 볼 때 대단한 재산가인지는 확인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오전에 청와대가 발표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인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선 배경을 직접 설명할 수 있나? 우리 대한민국 검찰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역시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수사 그리고 공소 유지라고 생각한다

또한 , 박 지검장은 최근 법무부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라임 사건 수사 지휘가 미흡하다는 발표와 관련해서는 사실이 아니다 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검찰은 이영렬 전 지검장의 행위가 1회 100만 원을 초과하는 109만5천 원을 지급한 행위이고, 이는 100만 원을 초과하여 금품을 지급한 것으로 형사처벌 대상이라는 이유로 이영렬 전 지검장을 김영란법 위반으로 기소했다

연계되어 있는 검사가 누구인지는 대충 알고 있지 않을까요

윤석열 검사의 서울중앙지검장 임명은 파격 이라는 단어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 윤 신임 지검장의 연수원 기수는 전임 이영렬 지검장보다 5 기수 아래입니다

그렇다면 의당 최강욱 비서관도 검찰 소환에 응해야 했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의 당사자가 조영곤 전 서울중앙지검장이다

검찰청법 34조 1항은 법무부 장관이 검사 인사를 할 때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도록 정해놨습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돈봉투 만찬 논란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에 대한 교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재직하던 때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을 만난 사실을 확인했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기자가 현직 검사장과 공모해 수감 중인 전 신라젠 대주주에게 여권 인사 연루설을 털어놓으라고 강요했다는 사건은 혐의 성립 자체가 불분명하고, 증거 존재 여부 등 논란이 많다

앞서 지난 2012년 18대 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이른바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를 지휘하다 정권과 갈등을 빚은 끝에 수원지검으로 좌천되었으나 특검에서 활약으로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직후 검사장 승진과 동시에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탁됐다

또 고검장급이었던 서울중앙지검장급을 검사장급으로 환원 격하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서울대 법대 1년 후배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해당 보도 내용을 링크로 받아 이를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상임위원회 간사단 회의에서 박 전 시장 관련 성추행 사건이 기밀 누설, 수사 포기 등 또 다른 범죄와 결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당시 황교안은 자유한국당 대표이며, 강기윤은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자유한국당 창원성산 후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장에 원칙과 소신을 지키기로 유명한 윤석열 검사를 임명했으니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 국민들은 검찰에 대해 상당히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검찰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23 기 중에 검사장 승진은 윤 신임 지검장이 처음입니다 . 그것도 지검장 승진과 함께 서울중앙지검장에 바로 임명된 것은 검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이제 고작 2주도 안됐는데요

소위 검찰 내 빅4라 불리는 요직에 호남 출신 인사들이 채워졌다는 겁니다. 일단은 유임된 이성윤 지검장은 전북 고창, 고검장으로 승진한 조남관 검찰국장은 전북 남원 출신입니다. 검사장으로 승진한 심재철 부장은 전북 완주, 이정현 차장은 전남 나주 출신입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법적으로 다투면 법무검찰 조직이 너무 혼란스러워지고 국민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에 쟁송절차로 나가지 않은 것이라면서 일선 검사들은 총장 수사 지휘가 다 위법 부당하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수원 28기는 처음으로 검사장을 달았다. 추 장관과 한양대 법학과 동문인 고경순28기 서울 서부지검 차장이 여성으로는 역대 네 번째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1994년 부산지검 울산지청 검사로 임관해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부산지검 특수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 인천지검 형사4부장,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등을 거쳤다

추 장관은 이날 처음으로 윤 총장에 대한 해임건의 가능성을 열어놓기도 했다

그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사법학과를 나와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2부장, 법무부 형사사법 공통시스템 운영단장,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대검 공안부장에는 국가정보원 수사를 맡았던 박찬호5326기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가, 대검 과학수사부장에는 이두봉5525기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가 임명됐다

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1991년 31세에 사시에 늦깎이 합격한 뒤 서울지검 특수부 검사,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 중수부 1과장 등 요직을 거치며 대형 사건 수사를 많이 했다

문 대통령이 재수사 가능성을 언급한 국정농단 사태와 정윤회 문건 사건 수사에 대한 복안을 묻는 질문에는 지금 말씀드리기는 적절치 않은 것 같다. 잘 좀 도와달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이번 인사로 윤 검사장 선배기수는 거의 옷을 벗을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이번에 물러난 이영렬 서울지검장은 사법연수원 19기이고 안태근 검찰국장은 20기, 윤석열 검사는 23기이다

이어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소명에 대한 의지와 실천, 그리고 서로 믿고 의지하며 배려하는 마음이라 생각한다며 모쪼록 검찰의 최정예인 중앙지검 구성원의 자부심과 소명의식으로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했다

이번 인사에서 서울 중앙지검장에는 이영렬 대구지검장이 발탁됐고, 법무차관에는 이창재 서울 북부지검장이 임명됐다

고검장으로 승진해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부임합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비밀 회동을 가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당시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일가와 관련된 여러 건의 고소, 고발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돼 수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김진홍 전 심리전단장은 28일 새벽 국정원법 위반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명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도대체 서울중앙지검입니까? 민주당 법률지원단입니까?

검찰총장 임기제가 도입된 지난 1988년 이후 고검장을 거치지 않고 총장 자리에 오르는 건 윤 지검장이 처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초헌법적인 독재권력으로 국가를 말아먹고 있는 토착빨갱이 문재인 때문에 도탄에 빠져있다. 이성윤은 충신이 될 것인가 혹은 간신이 될 것인가는 본인에게 달려 있다. 이것은 국가에 충성하느냐 사람에게 충성하느냐에 따른 선택의 문제다. 아주 단순 명료하다

검찰 조직에서 정치적으로 독립된 대표적인 인물로 꼽히던 윤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수사팀장을 맡아 수사를 지휘했고,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국정원 특수활동비, 이명박 전 대통령, 사법농단 수사 등을 지휘했다

검언 유착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이 전문수사자문단에서 이 사건을 다루기로 한 검찰총장의 결정에 반기를 드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는 앞서 사흘간 감찰을 해서 보고받았고, 수사 지휘의 필요성과 타당성이 입증됐다며 수사에 대한 지휘권 발동이 적법하고 긴박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워낙 유명한 분이라 부연 설명이 필요하지않은 그러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검사장으로 승진한 이 검사장은 대검의 핵심 보직인 대검 형사부장 대검 강력부장 대검 반부패부장을 지내고 검찰의 꽃이라는 법무부 검찰국장을 지내다 이번 인사에서 검찰의 실질적 2 인자인 서울중앙지검장에 올랐다

경진일주가 자월에 태어났으니 금수상관희견관, 즉 화를 기뻐한다. 시간에 병화 편관이 투출하여 귀하게 되고 아울러 총명한 명식이다

이 지검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7월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 형사부장을 맡았다. 이후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등 핵심 보직을 거쳐 전국 최대 규모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으로 취임했다

특검 공소유지와 관련해서는 서울중앙지검과 특검의 재판 중재가 잘 이뤄져 왔으니 그 기조가 유지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올해 경자년 이 분에게 문제가 발생한다

그리고 또 다른 해석인데요. 이번 인사를 두고 통합당 내에선 이 같은 주장이 또 나올 것으로도 보입니다

이 지검장은 윤 총장의 아내 김건희씨의 전시 기획사 코바나컨텐츠의 협찬 관련 의혹을 반부패2부에 배당하겠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정용환 반부패2부장은 거부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다

박상기 전 장관, 법무부 간부 통해 윤석열-언론사주 회동 확인했다

profile 행복한사람 |
강골검사답게 아주 기대가 됩니다
profile 삼원 |
크 정부 인사들을 하나씩 알아가니 어찌나 재밌는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리더님! 물론 카페도 가입!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현님. 감사드립니다카페서도 자주 뵈어요
profile surlgyung |
감사합니다. 굿밤 되세요
profile saint0250 |
그표는 출처는 불분명해요
profile 벚꽃피는코인 |
네. 초심을 잃지 않고, 좌고우면 없이, 꿋꿋하게 할 바를 다하리라 믿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profile bluebbary |
네. 그렇게 되겠지요. 활기찬 한 주 되세요
profile 미스쉐리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크. 그럼 진짜 오지는 검찰인사인데 말이죠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조윤선 전 의원님만 호칭이 안붙어있네요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스티커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스티커 댓글에 대한 답글은 없을 예정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사람 자주 바꾸는건 국민연금 축내는 일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앞으로는 스티커 댓글에 대한 답글은 없을 예정입니다
profile 꽃보다 소소한 삼춘 |
네 그렇게 믿습니다. 초심잃지말고 꿋꿋하게. 굿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