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아침의마을의역사754화신역사58화

profile 꿈번쥐 0000

가을밤 정취가 그리워 모처럼 나온 캠핑에 팽팽하던 긴장이 풀렸는지 몸이 안좋아 혼났다. 옆에서 캠우들이 이리저리 챙겨준 덕분에 그래도 밤새 푹 잤던 모양이다. 이른 아침에 눈이 떠진다. 밤새 불멍과 이야기로 가득찼던 시간도 새벽의 정적속에 묻힌 모습이다

분위기부터 남다른 #만년동맛집 고요한아침이슬 메뉴는 연잎밥정식 그리고 전통차가 있구요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가 바로 아침고요수목원이었다

고요한 저수지의 풍경에 조급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짧은 시간이마나 휴식을 취했었네요

모두 침묵속에서 고통의 역사를 뒤로한채 고요한 새 아침이 시작되고 있었다

며칠간 날씨가 흐렸는데 오늘 아침은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우선은 그 다음날7/17 아침, 또 다시 거닐었던 퓌지의 마을 풍경을 마저떨이로 소개한 다음, 가는 데에 2시간 반, 1시간 이상의 땡볕 수행 끝에 얻었던 보람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려고 하니 블로거들의 많은 이해 부탁드리는 바이다

솟대 뒤로 집들이 보이시죠? 거기 사람이 살아요. 댕기머리 땋은 남자 가 아침 운동을 하더라구요

예전 Run촌장은 국무회의에서 호텔을 호텔답게 꾸며야 한다며 다른마을들의 호텔을 보고 고요한마을의 호텔을 대표하는 고요한호텔이 호텔답지않으면 안된다며 마을예산을 지원했다

질문고요한아침의마을을 재밌게 알리기위해 이 행동을했고 호응을 얻은 자료를 보여주었는데 정말 Run촌장이 고요한아침의마을을 재밌게 알리기위해 하셨다고 보십니까?

5월달엔 둔산동에 위치한 고요한 아침이슬을 다녀왔답니다

갤러리에 들어서는 순간 . 고요해지는 공간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주민여러분 드디어 마을대개혁이 끝이났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믿고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마을대개혁으로인해 어쩔수없이 함께하지못한 고요한아침의마을 전 주민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다시 찾아와 또 다른 아침을 맞이하리란 다짐을 하며 빠져나왔다

색감이 자연스러워서 그런건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순간이예요!

가이드 아저씨가 밥먹으라구 얼렁 내려오랜다

일을 하면서, 지칠 때도 있고, 아플 때도 있다

참돌이는 3위네요 참돌이는 3위를 기록했어요 짝짝짝 2등은 바로 리카르도 근데 1등2등하는것보다 3등하는게 더 힘들어요 1등은 다람이네요!

유후인은 이라고 쓰기도 하고 이라고 쓰기도 하는데 , 처음에는 헷갈리기도 하면서 , 가 오면 자유롭고 낭만적인 느낌 , 이 오면 온천의 따뜻한 느낌이 들었었다

처음에는 통영에 가는 줄 알았는데 남해군 죽방에 도착했습니다

블로그 에티켓을 지킨 댓글과 공감은 환영합니다

이 상태는 경험을 해봐야먄 무엇인지를 깨닫고, 있음의 상태를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원하게 될 것이다

어제 삼청동 공근혜갤러리에 그의 고요한 아침을 만나러 갔다

현재 아침고요수목원은 약 5,000여 종의 식물을 관람 할 수 있으며, 총 10만 평의 면적에 하경정원, 에덴정원, 아침광장, 하늘길, 분재정원, 한국정원 등 22여 개의 특색 있는 주제정원으로 이뤄져 있어요

실내는 이렇게 조용한 분위기라서 사실 교외로 나가서 데이트 하는 느낌이 드는 집이다

낭만과 행복이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야 한답니다

온갖 쓰레기에 파손된 집기들 사무실 한번 둘러보고 다행히 사무실은 별 탈 없이 태풍이 지나갔네요

질문지현촌장이 보시기에 장난인거 같습니까? 아니면 치한짓이라고 생각합니까?

옥상층이라 정원도 꾸며 놓으셨답니다 날씨 좋은날 천천히 식사하고 공원에서 바람도 쐬다가면 좋을 듯요

생각도 깊어지고, 배려도 깊어지고 성숙해지고 정의로워지고 참다워지고. 머 이런 생각들이 마구마구 일어나네요

Run찬열 촌장은 고요한아침의마을 3년째를 맞이한 불꽃축제를 주민여러분 재밌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담화를 내놓았다

그 당시 어린이 날을 맞아 긴 연휴.를 이용했는데, 저희처럼 전국의? 다른분들도 다들 그러셨나 보더라구요

단, 주의할 것은 길은 반드시 오른쪽으로 향하며 항상 라이스테라스를 지나 다시 산에 붙는다

1박2일로 가평 고요수목원고요한아침 수목원 별빛 축제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선교장은 정말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고택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저기 멀리에는 아침햇살을 받아 반짝이며 흐르는 강이 있었다

오래간만에 찾아간 길이었지만 알 수 없는 반가움으로 들어섰던 전동성당. 몇 년만이냐?라며 선문답하듯 전동성당을 바라보았던 시간이었다

생초에 들러 어탕국수로 점심을 때우고 1박2일을 마무리한다

2.3등을 노린 초야님은 웃고있지만 다른곳에서 절망하셨답니다

오늘도 고요한아침의마을 명소에서 사진을 찍어요

두 아이들은 요 원목케이크를 아주 많이 활용하였다

튀동숲은 가끔가다 하겠지만 고요한아침의마을의역사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러면서 어느새 글 한자락이 허공에 새겨진다

한국의 전통적 미와 잘 가꿔진 다양한 식물들이 어우러져 다른 정원과는 색다른 매력 을 가진 수목원이에요

1층은 장어구이 집이고 2층은 민박이네요

9월 22일, 어느 블로거께서 비상시 출구라고 알려주신 덕분에 한 수 배웠습니다

남이섬의 고요한 아침을 늘 자욱한 물안개와 함께 멋찐하루를 시작한다

잔잔한 바람 한점 없는것이 나뭇잎새 조용하다

아 이제 살것 같다. 벌써 이렇게 날씨가 추워졌다니. 이제 아침 라이딩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생각하니 아쉬움이 몰려온다

출근을 한 뒤에 잠시 외출해서 아침을 먹는다

그때는 참 세상이 평화롭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너그러움과 여유넘치는 포근한 향기 도 날 거에요

불그스레한 가로등 불빛이 골목을 운치있게 적신다

배수구 두껑 아래의 대부분은 담배꽁초다

괌 남부투어의 핵심 포인트인 이나라한 자연풀장. 아침 일찍 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profile 쫄랭이아빠 |
우포의 따사로운 아침햇살이 참 좋습니다
profile 꿈번쥐 |
그니깐요 주인이 안나와요 미야가 표떨구고.이거 실제 상황이면 엄청 화날상황인데
profile 지아 |
여긴 어딘가요? 아침바다수목원?!
profile 꿈번쥐 |
아항!그때꼭신청해야겠어요!
profile 초야 |
혼자서 댓글다 채워주셨네 감사합니다 마을컨셉이컨셉인지라 wtac를 예전에도 이런식으로썼던거같은데 기억안나서 저렇게썼어요